저 정육점에서 그러고 마트가서 고기살때 엄마한테 전화와서 꽃등심 한근 사갔습니다-_- 결국 사만얼마 카드로 결제햇죠 . 말이라도 좋게했으면 돈벌었을것을 그런식으로 말했으니-_-.. 그리고 저 성격 그닥 드럽진 않은데 이렇게 불합리하게 할때는..음 전 B형여자라는거V..까지..
방금 접수처리했다고 문자가 오네요. 해결하는데까지 걸리는 만기일은 25일 23시 59분 59초..난감; 뭐 이 안에는 해주시겟지요..;; 에휴 일일히 댓글달아주는것도 지쳣고..맘대로들 생각하세요 전 절대로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 안하구요-_-..이걸로 또 태클거시는분들 있을까봐 하는소린데 평소에도 이러는건 아니니 남 생활에 신경 꺼주시길~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카드결제 안해주던 정육점 신고해버렸어요
제가 한 말중에 "슈밤" 이말 한마디땜에 어른한테 욕한애 되고싶지 않거든요-_-?
그리고 친구랑 전화하면서 한 말이고-_-그쪽한테 들렷는지 안들렷는지도 모르겠고요
미리말했든 소심하기 짝이 없는 녀석이라서요^^
그리고 님들은 얼마나 정성을다해 어른분들을 모시길래ㅋㅋㅋ
평생 살면서 어른들하고 말싸움한번 한적 없으신분들 같네요^^?
거의 댓글이 거기서 거기- 짜증만늘어갈뿐~
어차피 오후쯤되면 바뀔 헤드라인 이제 관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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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갈 준비 하는데 뭔가 뜨길래 클릭 해봤더니 헤드라인..ㄷㄷ
난생첨으로 헤드라인에도 올라보네요..-_-; 별로 좋은내용이 아니지만서도..ㄲ
대부분의 분들이 욕한건 나빳다고 지적하시는데 사실 그냥 적어논것일뿐..
전 소심하게 친구랑 전화하면서 좀 큰소리로 "아~ 짜증나 진짜" 이랫을뿐..흑흑ㅠ
전 착한애예요..< 응?; 어른한테 대놓고 욕할만큼 강심장도 아니구요
예의가 없지도 않구요-_-; 맨 아래 적어논건 진짜 그땐 화가나서-_-..ㅋ
그리고 이렇게 신고한번 당해서 피똥싸봐야 다신 안그러죠-_-제말에 정정할 필요를 못느끼네요. 제 생각이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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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댓글의 댓글 보다보니
6천원 짜리 팔아서 당시에는 손해를 본다고 치더라도
6천원 짜리 손님이 6만원 짜리 손님이 될수도 있는거고~~~
카드결제 안해주던 정육점 신고해버렸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던 분이 계시더라구요~
저 정육점에서 그러고 마트가서 고기살때 엄마한테 전화와서 꽃등심 한근 사갔습니다-_- 결국 사만얼마 카드로 결제햇죠 . 말이라도 좋게했으면 돈벌었을것을 그런식으로 말했으니-_-.. 그리고 저 성격 그닥 드럽진 않은데 이렇게 불합리하게 할때는..음 전 B형여자라는거V..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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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접수처리했다고 문자가 오네요. 해결하는데까지 걸리는 만기일은 25일 23시 59분 59초..난감; 뭐 이 안에는 해주시겟지요..;; 에휴 일일히 댓글달아주는것도 지쳣고..맘대로들 생각하세요 전 절대로 제가 잘못했다는 생각 안하구요-_-..이걸로 또 태클거시는분들 있을까봐 하는소린데 평소에도 이러는건 아니니 남 생활에 신경 꺼주시길~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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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심하니까 이제 싸이공개해볼까..이러고있고..
http://www.cyworld.com/01099822402
시크녀 기여운친구 싸이ㅋㅋㅋㅋ : http://www.cyworld.com/01045217072
광석이오빠랑오래가렴^^!!!!!! 오래가긴개풀
진선언니생일축하해염♥♥♥♥♥♥♥ 왜하필빼빼로데이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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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사다망하신 국회의원님들께서 맨날 술먹고 인천을 잘 홍보해주시는 덕에^^ 잘 살고있는 스무살소녀-_-예요..
정확히 저번주 토요일 오전 열한시쯤..
전날 알바하고와서 자는 저에게 엄마가 깨우시더니 "두부김치해줄게 고기사와" 라고 하시길래.. 전 당연히..
"안먹어!!" 라고 하다가 옆에있던 인형으로 얻어맞고 고기를 사러 나갓드랫죠- _ -..
엄마도 저도 현금이 없던터라 카드를 들고 나갓죠.
근처에 재래시장이 있어서 거기로 갓죠-ㅅ-ㅋ
"앞다리살 한근주세요" 라고 하고는 열심히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6천원." 이러시는거예요=ㅁ= 그래서 전 카드되죠? 이러면서 카드를 내밀었죠!!
근데 그 아저씨가 "우린 카드 안받는데?" 이러시는거예요
그래서 전"카드 기계가 있는데 왜 안받아요?" 이랫더니
"만원이하는 원래 카드 안받는거야~ 어디든 가봐 카드 받나~"
이러는거예요-_- 그래서 제가 그랫죠
"아저씨 저기 xx25 편의점 보이시죠? 저 저기서 일하는데 천원도 카드로 다받는데요?"
이랫죠-_-그랫더니 고기를 바로 냉장고에 넣어버리더니 "현금가져와~ 원래 현금영수증 만원이상 사야 해주는데 현금주면 현금영수증 해줄게~"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희집 현금영수증 필요 없는데요 그냥 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그냥 가랍니다-_-..
기분나빠서 코너를 돌면 또 있어요 정육점이..
그곳으로 가서 "아줌마 앞다리살 한근이요 카드되요?" 라고 했더니
"카드 안받어 현금줘" 라고 하더군요-_-근데 왜 말끝마다 반말인지 기분나쁘게 스무살은 손님도 아닌가 슈밤
더 가관인건 '10000원 이상사시면 현금영수증 발급해 드립니다' 라고 붙어 있는 쪽지-_-
그래서 제가 "현금없는데 한번만 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저~기 마트가서 사" 라고 합디다-_-
열받아서 그냥 다 들리게 "아 슈밤 짜증나" 이러고 왔죠= _ =
그리고 마트로 가서 고기를 사가지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난 해주던데? 애들이라고 만만히 보고 안해줬나보다" 라고 하는거예요=_=
거기서 더욱 하얗게 불타올라버리고는..!! 신고를 해버렷죠-_-
마침 토요일이라 전화도 안되서 인터넷상으로 ㄱㄱ 했어요-_-..
답변 기다리는 중인데 알바하고왓더니 졸려 죽겟네요..orz
그렇게 살지 마십쇼-_-맨날 현금 받아쳐드시면서 카드결제 한번 안해주고^^애들이라고 만만히 보고 안해줬다가 피똥싸야 정신을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