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리는 열정운영진 8기가 '한가인'과 함께하는 버블파티에 서로 가겠다고 손드는 소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열운8기 You입니다. 승리의 쟁취자 You, 밥한술, 자유인 세 명이 "버블파티"를 다녀왔답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벌써 기사가 뿌려졌던데요.^^* 열정운영진의 눈으로 저희가 본, 버블파티 기사를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오늘도 역시나 야무진 사진편집- 밥한술" 나날이 좋아지는 영상편집- 자유인" 그리고 You" 세 명의 트리플 조화로 꾸몄답니다. 쌀쌀한 날씨는 이번 기사를 보면서 녹녹히~녹여 버리세용. 원~투~쓰리~포~ 버블버블♡
웅성웅성, 엄청난 취재인파 그리고 사람들..!
초대인원 400명+알파:) 취재열기!
한가인씨의 오랫만의 외출(?!) 덕분인지 그야말로 엄.청.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다들 언제 한가인씨가 나오시려나...기다리고 있었죠. 하우젠 1주년을 기념한 이번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더해졌는데요. 한가인씨와의 미니인터뷰, 버블송 페스티발, 축하공연 등등 아쥬 괜츈한♩ 프로그램들이 구성 되었답니다. 10월 29일 목요일 평일저녁이었는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신걸 보니..! 주말행사였다면, 더 많이 분들이 오셨겠죠? ㅎㅎ (아마 주말행사였다면, 열운들이 죄다 몰려왔을지도 모름+_+) 아무튼^^ 버블파티답게, 한쪽에서는 버블티가 제공되었구요. 오렌지 주스 등등 간단한 마실거리도 있었어요. "그녀"가 등장할 때까지 모두들 카메라, 캠코더를 들고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글을 맡은 You마저 캠코더 하나를 잡고서, 시동을 걸고 있었다지요.
기쁘다, 가인~납셨네♩
이 노래는 미녀 연예인 전문, 취재기자 자유인의 노래입니다...
와우, 언블리버블 한가인
'성시경, 유희열, 김동률'이 아니면 싫다를 외치는. 되도 않는 고집으로 연예인에 덤덤한 You는 이 날! 오.. 이래서 하우젠 모델이구나.. 이래서 한가인이구나...! 라는 생각을 백만번쯤 하였답니다. 여자가 봐도 너무너무 예쁜 한가인씨. 남자가 보면 얼마나 더 예쁠까요? ㅎㅎ 사회를 보신 변기수씨와 정범균씨도 진행 내내 입이 귀에 걸리셨다는(?!!).
• 아니예요~ 현역이예요~"
곧 군대가는 개그맨 정범균씨는 한가인씨에게 "연정훈씨는 공익이셨죠?"라고 하셨는데요.ㅋㅋ 상근 예비역으로 현역임무를 마치신 걸 모르셨나보아요. 그래서 한가인씨가 "현역"임을 강조해 주셨다죠? '아줌마 한가인'은 왠지 어울리지가 않지만 ㅠㅠ 연정훈씨의 이름만 들어도 미소가 감도는 그녀는 이미 품절녀, 흑흑:) (근데..You가 왜 우는거죠?ㅋㅋ)
• 연데렐라, 한데렐라
결혼하고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밤 12시까지 통금시간이 정해진 것이라고 하셨어요. 연정훈씨도 한가인씨도 지키는 약속이라고 하셨답니다. 촬영장에서도 감독님을 비롯한 스탭분들이 11시 30분만 되면 집에 안 가느냐고ㅋㅋ 놀리신데요. (You는 그저 연정훈씨를 매일 보는 그녀가 부러울 따름. 흑흑!!) 일찍 결혼한 것이 후회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너무나 행복한 미소로~ 일찍 안정되어서 좋아요♡ 라고 말하는 그녀. 많은 남성분들은 그저 씁쓸한 미소만 남겼죠. 자유인과 밥한술도 그만~ 뚝 울지마쑝.
버블버블, 버블쏭 콘테스트
원~투~쓰리~포~ 버블버블
허리에 왕 벨트를 하고선 샤랄랄라♪ 버블송을 부르던 한가인씨처럼- 버블송 대회가 열렸답니다. 엄청난 경쟁률 끝에 엄선된 5팀. 통기타로 둥가둥가~ 흔들흔들~ 편안하게 버블송을 부르시던 후보1번. 정말 요정처럼 옷까지 맞춰입고서 요들송 버전의 버블송을 부르던 2번팀. 변기수씨의 뜬금없는 질문과 짧은 인터뷰에도 생글생글~ 웃으시면서 말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지금 당장! 가수 하셔도 될만한 너무나 어여쁘신 후보 3번. 우리 변기수씨는 사회보다는 그 분의 번호(?!)를 더 궁금해 하셨다죠? (ㅋㅋ) 빼어난 미모에 허스키 보이스가 은근히 매력적인 3번 분도 짝짝짝" 그리고 가야금과 아쟁, 소금 등등 각종 전통 악기을 들고오신 '도란 팀'. 국악버전의 버블 송은 뭔가 신선하면서도 귀에 착! 붙더라구요. (역시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ㅋㅋ) 그리고 마지막 5번 팀은 밴드 버젼이었답니다. 마치 자우림같은 조화! 였어요. 보컬하신 분의 목소리가 너무나 매력적. 안 들어 봤으면 말을 말아요잉" (버블 송이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영상을 꼭꼭!! 봐주세요)
<중간광고 시간>
아닛..! 이 분은 개콘에서 뵜었던 분. (ㅋㅋㅋ) 중간중간 맛깔진 양념과 같이 등장!!!
담번에 부디 오래오래~ 진행도 하시고, 등장하시길 바래용 호호♡
두구두구 시상식
ㅁ
1등은 국악팀. 2등은 버블 요들송팀
정말정말! 진심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였답니다. 처음부터 엄선된 5팀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우선 사람들의 이렇게 크나 큰 관심이 놀라웠구요. 버블송 콘테스트가 있는 동안 한가인씨도 직접 점수 집계에 참여 해 주신 점이 참가자분들께 더 큰 즐거움을 주었을 것 같아욤. 시상식에서도 한가인씨가 직접 상품권도 드렸구요. 모두들 흥미 진진한 표정으로 어떤 팀이 1등을 할 지 놀라웠답니다. 선물부터가 유럽 항공권에 하우젠 버블 세탁기... 오홋+_+ 역시 빵빵한 상품. 최고예요~""
<그럼 이쯤에서 오리지날_버블송을 들어볼까요???>
샤방한 목소리에 생크림같은 부드러움
이 목소리닷!!! 카리스마 있을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보컬분의 목소리는 정말이지 최고♡ 윈터플레이의 오리지날 버전을 듣고 있노라니, 구름위를 두둥실 떠다니는 기분? 사진을 맡은 밥한술님도 자꾸만 자꾸만 사진을 찍는다고 앞으로 나가드만요.ㅋㅋㅋ 어서, 일루와 한슬아~~!!ㅋㅋ
미니인터뷰 & 이벤트
친절한 가인씨 ♡
한가인씨가 무대로 나올 때마다 사람들의 탄성은 "빵빵" 터졌답니다. "예쁘다~+ㅁ+ 진짜 예쁘다" 하고 말이죠. 미녀 취재시엔 언제나 안경을 챙겨 나오는 자유인도 이 날은 안경을 챙겨오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 하였답니다. 하우젠 버블 세탁기 파티였던 만큼 하얀색을 입으신 베스트 드레서분께 선물도 드렸구요. (한가인씨가 직접) 또 결혼을 앞둔 커플분들께는 결혼앨범을 찍을 수 있는 상품권도 선물로 나갔답니다. 또한 사람들의 질문과 작은 말 하나하나에도 웃으면서 답변 해 주시고, 상큼발랄 미소를 날려주신 그녀는 진정한 천사 ♡ㅁ♡
이어서 마지막 축하무대_클래지콰이
호란언니와 알군
사실, 푸른밤(라디오)을 들으며 스리슬쩍 알군에게 물든 You는 클래지콰이가 축하공연을 한다는 소식에 달려간 취재였어요.삼성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했던 행사인만큼, 오랫만에 딜라이트를 방문하신 열운 선배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취재도 했던 자리였지만요. 클래지콰이가 무대로 올라오는 순간 You는 거의 반사적으로다가 앞으로 튀어 나갔답니다. 사진에 보인 예쁜 꼬마 아이는요. 알렉스군이 점찍은 그녀ㅋㅋ 였지만 흑흑:) 알렉스는 꼬마에게 버림 받았지요. 무대로 데리고 올라 오려고 했는데, 차갑게 알렉스를 거절했거든요.ㅋㅋㅋ 그래서 공연을 보던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지용! 호호♡ 알군의 달콤한 목소리와 호란언니만의 매력 보이스를 느끼며 버블파티는 그렇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버블파티에 열린 각종 이벤트와 축하공연, 재미난 진행 등등 버블파티의 쏠쏠한 재미! 어떤가요?
여신 한가인, 훈남 알렉스~ 블링블링 버블파티
"저요저요저요!!!"
이 소리는 열정운영진 8기가 '한가인'과 함께하는 버블파티에 서로 가겠다고 손드는 소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열운8기 You입니다. 승리의 쟁취자 You, 밥한술, 자유인 세 명이 "버블파티"를 다녀왔답니다. 각종 포털사이트에 벌써 기사가 뿌려졌던데요.^^* 열정운영진의 눈으로 저희가 본, 버블파티 기사를 보여드리도록 할께요. 오늘도 역시나 야무진 사진편집- 밥한술" 나날이 좋아지는 영상편집- 자유인" 그리고 You" 세 명의 트리플 조화로 꾸몄답니다. 쌀쌀한 날씨는 이번 기사를 보면서 녹녹히~녹여 버리세용. 원~투~쓰리~포~ 버블버블♡
한가인씨의 오랫만의 외출(?!) 덕분인지 그야말로 엄.청.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다들 언제 한가인씨가 나오시려나...기다리고 있었죠. 하우젠 1주년을 기념한 이번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까지 더해졌는데요. 한가인씨와의 미니인터뷰, 버블송 페스티발, 축하공연 등등 아쥬 괜츈한♩ 프로그램들이 구성 되었답니다. 10월 29일 목요일 평일저녁이었는데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신걸 보니..! 주말행사였다면, 더 많이 분들이 오셨겠죠? ㅎㅎ (아마 주말행사였다면, 열운들이 죄다 몰려왔을지도 모름+_+) 아무튼^^ 버블파티답게, 한쪽에서는 버블티가 제공되었구요. 오렌지 주스 등등 간단한 마실거리도 있었어요. "그녀"가 등장할 때까지 모두들 카메라, 캠코더를 들고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글을 맡은 You마저 캠코더 하나를 잡고서, 시동을 걸고 있었다지요.
이 노래는 미녀 연예인 전문, 취재기자 자유인의 노래입니다...
'성시경, 유희열, 김동률'이 아니면 싫다를 외치는. 되도 않는 고집으로 연예인에 덤덤한 You는 이 날! 오.. 이래서 하우젠 모델이구나.. 이래서 한가인이구나...! 라는 생각을 백만번쯤 하였답니다. 여자가 봐도 너무너무 예쁜 한가인씨. 남자가 보면 얼마나 더 예쁠까요? ㅎㅎ 사회를 보신 변기수씨와 정범균씨도 진행 내내 입이 귀에 걸리셨다는(?!!).
• 아니예요~ 현역이예요~"
곧 군대가는 개그맨 정범균씨는 한가인씨에게 "연정훈씨는 공익이셨죠?"라고 하셨는데요.ㅋㅋ 상근 예비역으로 현역임무를 마치신 걸 모르셨나보아요. 그래서 한가인씨가 "현역"임을 강조해 주셨다죠? '아줌마 한가인'은 왠지 어울리지가 않지만 ㅠㅠ 연정훈씨의 이름만 들어도 미소가 감도는 그녀는 이미 품절녀, 흑흑:) (근데..You가 왜 우는거죠?ㅋㅋ)
• 연데렐라, 한데렐라
결혼하고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밤 12시까지 통금시간이 정해진 것이라고 하셨어요. 연정훈씨도 한가인씨도 지키는 약속이라고 하셨답니다. 촬영장에서도 감독님을 비롯한 스탭분들이 11시 30분만 되면 집에 안 가느냐고ㅋㅋ 놀리신데요. (You는 그저 연정훈씨를 매일 보는 그녀가 부러울 따름. 흑흑!!) 일찍 결혼한 것이 후회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너무나 행복한 미소로~ 일찍 안정되어서 좋아요♡ 라고 말하는 그녀. 많은 남성분들은 그저 씁쓸한 미소만 남겼죠. 자유인과 밥한술도 그만~ 뚝 울지마쑝.
허리에 왕 벨트를 하고선 샤랄랄라♪ 버블송을 부르던 한가인씨처럼- 버블송 대회가 열렸답니다. 엄청난 경쟁률 끝에 엄선된 5팀. 통기타로 둥가둥가~ 흔들흔들~ 편안하게 버블송을 부르시던 후보1번. 정말 요정처럼 옷까지 맞춰입고서 요들송 버전의 버블송을 부르던 2번팀. 변기수씨의 뜬금없는 질문과 짧은 인터뷰에도 생글생글~ 웃으시면서 말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지금 당장! 가수 하셔도 될만한 너무나 어여쁘신 후보 3번. 우리 변기수씨는 사회보다는 그 분의 번호(?!)를 더 궁금해 하셨다죠? (ㅋㅋ) 빼어난 미모에 허스키 보이스가 은근히 매력적인 3번 분도 짝짝짝" 그리고 가야금과 아쟁, 소금 등등 각종 전통 악기을 들고오신 '도란 팀'. 국악버전의 버블 송은 뭔가 신선하면서도 귀에 착! 붙더라구요. (역시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ㅋㅋ) 그리고 마지막 5번 팀은 밴드 버젼이었답니다. 마치 자우림같은 조화! 였어요. 보컬하신 분의 목소리가 너무나 매력적. 안 들어 봤으면 말을 말아요잉" (버블 송이 궁금하시다구요? 그럼, 영상을 꼭꼭!! 봐주세요)
<중간광고 시간>
아닛..! 이 분은 개콘에서 뵜었던 분. (ㅋㅋㅋ) 중간중간 맛깔진 양념과 같이 등장!!!
담번에 부디 오래오래~ 진행도 하시고, 등장하시길 바래용 호호♡
ㅁ





정말정말! 진심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무대였답니다. 처음부터 엄선된 5팀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우선 사람들의 이렇게 크나 큰 관심이 놀라웠구요. 버블송 콘테스트가 있는 동안 한가인씨도 직접 점수 집계에 참여 해 주신 점이 참가자분들께 더 큰 즐거움을 주었을 것 같아욤. 시상식에서도 한가인씨가 직접 상품권도 드렸구요. 모두들 흥미 진진한 표정으로 어떤 팀이 1등을 할 지 놀라웠답니다. 선물부터가 유럽 항공권에 하우젠 버블 세탁기... 오홋+_+ 역시 빵빵한 상품. 최고예요~""
<그럼 이쯤에서 오리지날_버블송을 들어볼까요???>
이 목소리닷!!! 카리스마 있을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보컬분의 목소리는 정말이지 최고♡ 윈터플레이의 오리지날 버전을 듣고 있노라니, 구름위를 두둥실 떠다니는 기분? 사진을 맡은 밥한술님도 자꾸만 자꾸만 사진을 찍는다고 앞으로 나가드만요.ㅋㅋㅋ 어서, 일루와 한슬아~~!!ㅋㅋ
한가인씨가 무대로 나올 때마다 사람들의 탄성은 "빵빵" 터졌답니다. "예쁘다~+ㅁ+ 진짜 예쁘다" 하고 말이죠. 미녀 취재시엔 언제나 안경을 챙겨 나오는 자유인도 이 날은 안경을 챙겨오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 하였답니다. 하우젠 버블 세탁기 파티였던 만큼 하얀색을 입으신 베스트 드레서분께 선물도 드렸구요. (한가인씨가 직접) 또 결혼을 앞둔 커플분들께는 결혼앨범을 찍을 수 있는 상품권도 선물로 나갔답니다. 또한 사람들의 질문과 작은 말 하나하나에도 웃으면서 답변 해 주시고, 상큼발랄 미소를 날려주신 그녀는 진정한 천사 ♡ㅁ♡
사실, 푸른밤(라디오)을 들으며 스리슬쩍 알군에게 물든 You는 클래지콰이가 축하공연을 한다는 소식에 달려간 취재였어요.삼성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했던 행사인만큼, 오랫만에 딜라이트를 방문하신 열운 선배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취재도 했던 자리였지만요. 클래지콰이가 무대로 올라오는 순간 You는 거의 반사적으로다가 앞으로 튀어 나갔답니다. 사진에 보인 예쁜 꼬마 아이는요. 알렉스군이 점찍은 그녀ㅋㅋ 였지만 흑흑:) 알렉스는 꼬마에게 버림 받았지요. 무대로 데리고 올라 오려고 했는데, 차갑게 알렉스를 거절했거든요.ㅋㅋㅋ 그래서 공연을 보던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지용! 호호♡ 알군의 달콤한 목소리와 호란언니만의 매력 보이스를 느끼며 버블파티는 그렇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버블파티에 열린 각종 이벤트와 축하공연, 재미난 진행 등등 버블파티의 쏠쏠한 재미! 어떤가요?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