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에 충성하겠다'는 혈서를 쓰고 일본 만주군에 들어가 복무한 박전대통령을 비롯 장면 전 국무총리, '시일야방성대곡'을 쓰고 독립유공자로 지정된 언론인 장지연, 무용가 최승희, 문인 김동인과 서정주, 음악가 안익태, 홍난파, 현상윤 고려대 초대 총장 등 유명인사들도 많이 포함되있다고 합니다.
친일인명사전이 발간된다고 친일 역사가 청산이 될까요? 인명사전으로 역사에 남긴다는게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됩니다. 물론 나라를 팔아 먹은 자들에게 치욕을 남겨야 하는게 맞는데...뭔가 전 씁씁하네요. 뭔가 안좋은 기억이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박전대통령 친일이 가장 논란 거리가 됐었죠
뭐 처음에 박전대통령 아들인 박지만씨가 민족문제 연구소 상대로 게재금지가처분신청을 했죠...친일명단에서 삭제해달라고...
박전대통령의 아들 지만씨가 친일인명사전에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을 싣는 것과 이 사전을 배포하는 것을 금지해 달라고 낸 가처분신청이 기각됐죠~
그리고 나서 박전대통력이 쓴 혈서가 공개되고~
박 전 대통령은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할 당시 혈서 내용이 공개됐다. 1939년 3월 31일자 만주신문에 따르면 그는 '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라는 혈서를 제출하며 자신을 군관으로 뽑아줄 것을 간청했다.
어제 책이발간됐죠...총 3권에 4389명 친일인사 수록....
그시대에 살아보지 않고서야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아니면...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살기위해 친일을 했는지...모르겠습니다만...확실히 친일은 나라를 팔아 먹은 행위겠죠?
친일인명 사전 관련...흠
판단은 각자 하는거지만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사실들을 나열 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받아들이기야 사람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저자의 생각은 이렇다는 거죠, 처음에
문제됐었던 공정성은 별개고...역사적 사실이니 판단은 독자가 하는 거라고 하네요~
'일제에 충성하겠다'는 혈서를 쓰고 일본 만주군에 들어가 복무한 박전대통령을 비롯 장면 전 국무총리, '시일야방성대곡'을 쓰고 독립유공자로 지정된 언론인 장지연, 무용가 최승희, 문인 김동인과 서정주, 음악가 안익태, 홍난파, 현상윤 고려대 초대 총장 등 유명인사들도 많이 포함되있다고 합니다.
친일인명사전이 발간된다고 친일 역사가 청산이 될까요? 인명사전으로 역사에 남긴다는게 얼마나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됩니다. 물론 나라를 팔아 먹은 자들에게 치욕을 남겨야 하는게 맞는데...뭔가 전 씁씁하네요. 뭔가 안좋은 기억이 살아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박전대통령 친일이 가장 논란 거리가 됐었죠
뭐 처음에 박전대통령 아들인 박지만씨가 민족문제 연구소 상대로 게재금지가처분신청을 했죠...친일명단에서 삭제해달라고...
박전대통령의 아들 지만씨가 친일인명사전에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을 싣는 것과 이 사전을 배포하는 것을 금지해 달라고 낸 가처분신청이 기각됐죠~
그리고 나서 박전대통력이 쓴 혈서가 공개되고~
박 전 대통령은 일제 괴뢰국인 만주국 군관으로 지원할 당시 혈서 내용이 공개됐다. 1939년 3월 31일자 만주신문에 따르면 그는 '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박정희)'라는 혈서를 제출하며 자신을 군관으로 뽑아줄 것을 간청했다.
어제 책이발간됐죠...총 3권에 4389명 친일인사 수록....
그시대에 살아보지 않고서야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아니면...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살기위해 친일을 했는지...모르겠습니다만...확실히 친일은 나라를 팔아 먹은 행위겠죠?
그리고 책을 통해 모두가 .....몰랐던 친일행적과 친일 인사들을 알면 좋을텐데...
아무튼 정말 정확한 역사를 위한 것이라면 계속 편찬되길 기대하겠지만...
정말 이런걸 가지고 정치적으로 개입이 있거나 하면 안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