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는 멀티테이너들

QndldQNdld2009.11.09
조회719
혼자서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는 멀티테이너들

오늘은 GD 노랠 듣다가 새삼스레 감탄했어요.

아이돌이라 치부하기엔 노래가 너무 좋아서요.

노래 부르고, 곡 만들고, 프로듀싱 하고. 자기 앨범만으로도 모자라서

2NE1 앨범 프로듀싱까지 하는걸 보면 진짜 후덜덜

 

흘러 넘치는 스타일링 센스까지! 멋져ㅠㅠㅠㅠ

 

 

혼자서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는 멀티테이너들


얼마 전 전시회를 한 것도 모자라 소설 책을 출판한 구혜선씨.

이번엔… 앨범 프로듀싱도 하신다죠?

예쁘게 생긴 것만 해도 부럽기 그지 없는데 셀 수 없는 능력들까지…

이럴 때 느껴지는 자괴감이란……………. ㅠㅠ

 

혼자서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는 멀티테이너들


미쿡엔 비욘세 언니가 있죠. 예쁘고, 몸매 좋고,

노래도 잘 부르는 이 언니는 연기도 수준급.            

<드림걸즈>를 위해 엄청난 다이어트를 하기도 하는 등의 열정을 보여줬던 비욘세.

노래도 연기도 인정인정!

 

그런데 알고보면 이 정도의 멀티테이너는 열폭 수준도 안 된대요.

가수겸 연기를 하시는 분들은 꽤 많으니까요.    

  혼자서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는 멀티테이너들

 이 분 정도는 되어야 진짜 열폭 좀 시킬 수 있겠죠? ㅋㅋ

모델, 연기는 물론 감독도 하시는 우월한 종족, 지태님이세요.

곧 품절남이 될 것 같긴 하지만요. 

  혼자서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는 멀티테이너들

 

역시 잘난 남자들은 일찍 품절된다는 공식은 틀리지 않나 봐요.

DJ, 연기, 감독까지 혼자 다 하시는 욕심많은 틸 슈바이거님은

결혼해서 벌써 애가 넷이래요. 애 아빠라기엔 너무도 섹시한 이 남자는…

브레드피트를 쏙 빼닮기까지 했네요.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에 그 애들도 같이 나온다고...

 

 11월 19일에 개봉한다는 <귀 없는 토끼>에서는 글쎄

제작/각복/연출/주연까지 했데요. 메가폰잡으랴 펜잡으랴 연기하느랴

이리저리 뛰어다녔을 틸 슈바이거를 생각하니 …

 멋있군요 ㅎㅎ 이번 영화에선 과연 멀티테이너로서의 재능을

어찌 뽐내주셨을지 기대해봅니다.

    

혼자서 여러마리의 토끼를 잡는 멀티테이너들

<S러버>로 파격 노출신을 보여줬던 ‘애쉬튼 커쳐’.

품절남이라는 걸 도저히 믿고 싶지 않은 남자죠?

정말 저 웃음은… 다 함께 공유해야 하는 거 아니냐구요!

어쨌건 요즘 본격적으로 영화 제작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던데.

<S러버>도 애쉬튼 커쳐가 제작자라는 거 다들 아시겠져?

모델, 연기, 영화 제작! 많은 걸 하는 이 남자도 멀티테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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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 슈바이거만큼 좋은 아빠인 션님도, ‘지누션’ 활동을 접고

최근엔 ‘릴션’이라는 패밀리 브랜드를 런칭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계시죠.

화목한 션-정혜영 가족이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저도 애 낳으면 저렇게 입고 싶다는 생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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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도 영화쪽에서 많은 욕심을 부리고 있는데요.

1989년 데뷔 이후 개성있는 연기를 보여주다, 2004년부터 제작, 기획, 각본 등

이곳저곳에 손을 뻗고 있어요. 최근 개봉했던 오펀: 천사의 비밀도

레오가 제작에 참여했다죠. 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로미오적 모습에선

찾아 볼 수 없었던 노련미와 중후함이 마구 풍기네요.

 

잘난거 하나 없지만 웬만해선 저도 열폭 잘 안하는데

이거 적다보니 어쩔수 없이 마음이 좀 상하네요ㅋㅋ

휴- 그래도 이렇게 멋진 사람들 보는 재미로 사는게 행복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