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꽉막힌 타입이죠?..ㅠㅠ

누난너무예뻐2009.11.09
조회683

저보다 1살어린 연하남이 데쉬해왔는데

생긴게 너무 양아치 같기도하고..좀 그래서

경계..정말 많이 했어요

근데 계속해서

저한테 밥같이먹으면 안되냐고 연락 몇번와서 밥도 몇번 먹기도하고..

누나 시간괜찮으면 같이 놀자!~ 해서

몇번 같이 놀기도 했구요..(어장관리 이런건 아니고..그냥 별의미없이)

근데.. 옛날부터....제가 좀 그랬던게

연하면 일단 좀 거부감 들기도하고..

내가 옆에서 더 잘하고 신경써줘야할것만 같고..

암튼 결론은...

이애에 대해서 아직 그다지 많이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애 같긴한데..

(궁금해서 이애 평판도 좀 알아봤는데 ㅋㅋ 괜찮다고들 하더라구요)

하지만  제 머릿속깊숙한 곳에선

 아무리 괜찮아도 또래에 비해서 조금더 괜찮은것 뿐이지

연하는 어쩔수 없는 연하인게야..

이런사고가 너무 심해요..

저.. 좀 답답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