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초기증상

임지선2009.11.10
조회5,068

 

1. 발열과 기침이 있으면 신종풀루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2. 신종풀루 44%의 증세가 감기와 같다고 합니다.

    증상이 나타난 시점에서 48 시간 이내 타미풀루를 복용해야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즉시 

    ① 가까운 내과ㆍ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타미풀루처방을 받아 / 진료비 1,500원

    ② 가까운 약국에서 약(타미풀루)을 받아 복용 하는게 안전 하겠습니다. 

(타미풀루 외(外) 다른약 유무에 따라 약 값 차이 있을 수 있음)

   

  ※  신종풀루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히니 참고하여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 필요한 것만  골라 보세요)

 

 보건당국에서 내린 신종플루 증상은,

 1. 감기와 구분하기는 어렵다. 신종플루가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이상 감기 증상이

   있으면 일단 신종플루를 의심하는 것이 맞습니다.

 

2. 발열이나 급성호흡기 증상(기침ㆍ목아픔ㆍ콧물ㆍ코막힘 중 하나)이 나타나면

   신종플루로 의심해볼 수 있다.

 

3. 신종풀루 확진 환자중 20%는 발열이 없는 환자로 나타났으므로 발열없는 환자도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 발열이 신풀과 무관 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선 대처법

1.  가까운 곳에 있는 내과ㆍ이비인후과를 찾아 의사의 진단에 따라 항바이러스제(타미풀루) 

    처방전을 받아,

 

2.  아무 약국에서 타미플루 5일치를 받아 3일 정도 복용했는데 증상이 사라졌다 하드라도

     나머지 2일치 다 먹어야 합니다.

 

3. 항바이러스제는 증상이 나타나고 48시간 내에 복용해야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유념 하시길.  


 

신종플루 대처법 Q&A

 

 Q : 신종플루 의심 증상이 있으면 어디로 가야 가장 빨리 진료를 받을 수 있나.

 

 A : 가까운 동네 내과ㆍ이비인후과를 찾아서 진료를 받아야 합다.

       의사의 진단에 따라 항바이러스제  처방전을 받을 수 있고,

       처방전이 있으면 30일부터는 동네 약국에서 어디서든 항바이러스제를 살 수 있다. 

       항바이러스제는 증상이 나타나고 48시간 내에 복용해야 효과가 크다.  

 

      보건소는 방역에 초점을 맞춰 더 이상 일반 환자들은 진료하지 않고,

      치료 거점병원은 중증(重症)으로 발전됐을 때 가야 합니다.

 

Q : 날씨가 추워져 주변에 감기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많다.

     신종플루에 걸렸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A : 증상만으로는 감기와 구별하기 어렵다. 37.8도 이상의 고열이나 급성호흡기증상

     (기침ㆍ콧물ㆍ목아픔 중 하나)이 나타나면 신종플루를 의심해봐야 한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감기환자의 44%가 신종플루 환자이므로 일단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내과ㆍ소아과ㆍ이비인후과 등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Q : 신종플루 확진 검사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나.

A : 보건당국은 신종플루 확진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당부한다.

      최근까지는 고위험군이 아닌 경우에는 신종플루 확진환자이거나 폐렴 등의 합병증이 나타나야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확진 검사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26일부터는 의심

      증상만으로도 항바이러스제 처방전을 받을 수 있다.

Q : 타미플루를 하루 투약했는데 발열 등의 감기 증상이 사라졌다. 계속 복용해야 하나.

A : 복용 중에 증상이 사라져도 몸에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수 있고, 복용을 중간에 중단하면

    내성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5일간 하루 2회 복용'이라는 타미플루 복용법을 따라야 한다.

 

Q :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고 완쾌됐다. 다시 신종플루에 걸릴 수 있나.

A : 한번 신종플루에 감염됐다 회복되면 체내에 항체가 생겨 바이러스가 다시 침투해도 감염

     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신종플루 백신도 맞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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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감기환자의 44%는 신종플루"

 

      

1. 실제로 그동안 신종플루 확진(確診) 환자의 20%는 발열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 정부는 또 오는 30일부터는 반드시 거점약국이나 거점병원이 아니더라도 처방만

   있으면 동네약국에서 타미플루를 구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Q : '신종플루는 반드시 두통이 따른다'는 얘기도 있다. 신종플루의 정확한 증상은?

A : 신종플루 증상은 감기 증상과 거의 흡사하다. 발열이나 급성호흡기 증상(기침ㆍ목아픔ㆍ콧물ㆍ코막힘

      중 하나)이 나타나면 신종플루로 의심해볼 수 있다.

     신종플루는 복합적으로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일반 적 이지만, 발열 없이 호흡기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반드시 두통이 따르는 것은 아니다. 한 가지 증상이 나타나다 여러 증상이 뒤따르는 경우도 있다.

Q : 고위험군이 아닌 건강한 사람도 신종플루로 사망할 수 있나.

A : 국내에서도 11.3일 현재까지 확진 환자 수 10 만명으로 사망자 42 명으로 치사 율은 0.04%에 이,

      계절독감 치사율 0.1~ 0.2% 이다.
    
Q : 환자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는데 항바이러스제는 충분한가.

A : 정부는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전체 인구의 11%가 투약할 수 있는 양의 타미플루와

     릴렌자를 비축하고 있고, 연말까지 이를 20% 수준으로 늘려 유지할 계획이다.
 

☞ 국가 예방접종대상자 / 신종풀루에 걸렸다 낳은 사람은 예방접종 맞을 필요 없다. 

감염으로 인한 합병증 및 사망위험이 높아 정부가 신종플루 예방 백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키로 한 1716만명

 (전국민의 35%). 접종은

 ① 의료ㆍ방역요원10월말)

 ② 학생(11.11일부터)

 ③ 영유아ㆍ임산부12월)

 ④ 군인ㆍ노인ㆍ만성질환자(내년 1월부터)의 순서로 단계적으로 이뤄진다.

 ⑤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일반인은 내년 1월 이후에나 자기 돈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Q : 신종플루 백신만 기다렸는데, 요즘 '백신을 맞으면 안 된다'는 소문이 돌아 불안하다.

A : 예방백신은 철저한 임상시험을 거친 안전한 약으로, 임상시험과 의료진들에 대한 예방 접종에서도 큰 이상

     약물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Q : 환자가 갑자기 몰려 항바이러스제가 동날 가능성은 없나.

A : 현재까지 60만명분 정도의 항바이러스제가 풀렸고,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양은 400만명분 이상이다.

     연말까지 727만명분이 추가로 들어와서 인구의 20% 수준을 앞으로 계속 유지한다는 것이 복지부의

      방침이다.

Q : 등교를 중단했던 아이를 학교에 보내려고 의사소견서를 받으려고 하는데, 병원에서는 확진 검사 결과가

     있어야 '완치확인서'를 줄 수 있다고 한다.

A : 복지부는 원칙적으로 확진 검사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학교나 직장 등에 제출할 목적이라면 확진 검사

     결과 유무와 관계 없이 '신종플루 의심증상이 있어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모든

     증상이 사라졌다'는 요지의 의사소견서를 받으면 된다.

Q : 손씻기 외에 생활 건강 수칙이 있다면.

A : 신종플루에 걸렸다면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것이 좋다.

      날씨가 춥더라도 주기적으로 실내 환기를 하고, 가족 중에 신종플루 환자가 있는 경우에는 환자가

      무심결에 바이러스를 묻힐 가능성이 있으므로  방손잡이ㆍ수도꼭지 등을 꼼꼼히 닦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