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한테 보험 가입하니 회사에서 고맙다고 보낸 편지입니다.여러분이 받았다고 생각하시고 읽어 보세요. 기절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나는 오늘 당신을 수익자로 하는 새로운 생명보험에 가입하였소.나와 당신과 애들에 대하여 그 동안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해왔었소.나는 우리의 결혼 생활이 비록 어렵고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그보다는 애정과 행복한 시간이 더 많았었다고 믿고 있소. 그러나 여보! 이 편지를 읽을 때에는 나는 이 세상에 없을 것이오.내가 이렇게 편지를 써서 보험증권과 함께 보관해 둔 것도 그것 때문이오.나는 당신과 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꿈꾸던 것들이 내가 없더라도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소. 물론 생활을 하면서 보험료 때문에 다른 많은 것들을 즐기지 못했던 것도 잘 알고 있소.허지만 우리 가정을 지킬 책임은 당신 보다 내게 있었소.때문에 나는 이 보험에 가입한 것이지만,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커다란 안심과 행복도 내게 안겨 주었소. 당신이 알아 주었으면 하는 것은 내게 어떤 일이 일어 나더라도 경제적으로걱정 없이 살아 갈수 있으리라는 것이오.물론 헤어지는 슬픔이야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 당신이 생계를 꾸려 나가는데있어서 이 보험이 당신을 나 대신 도와 주리라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느낌이오. 한가지 부탁할 것은 늘 가족끼리 사랑하고 화목하게 지내 달라는 것이오.나는 언제나 당신과 아이들 편이라는 것 잘 알지? 하늘에서 다시 만날 때 까지 용기 잃지 말고 잘 살기 바라오. 오직 당신 한 사람만 정말 사랑 했었소. 당신을 사랑하는 남편이................ 제 아내는 이런 황당한 유서장을 보고 그자리에서 혼절하고 말았습니다.다행이 작은 딸이 곁에 있어서 쇼크사는 면할수 있었지만,그 날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억장이 무너집니다.교보생명 대표한테 편지를 보냈더니 본사 책임자라는 분이 왔더군요선물로 만년필 한개를 가지고 서요.(물론, 안 받았습니다.)형식적인 사과만을 하면서 몇일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그후로 1주일이 지났지만 아무런 답변도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저는 너무 억울해서 언론에 뉴스로 내 보낼것을 제의 하였습니다.모 방송국에서 젊은 기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타 방송에는 절대 알리지 말라고요. 자기가 책임지고 뉴스로 내보낼테니 기다리라고요취재가 없기에 다음날 전화하니 자기는 힘이없어서 국장한테 밀렸다고 하더군요.우리나라 방송이 이렇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혔습니다.방송도 뉴스도 힘있고 권력있는 사람의 매체 입니까?저처럼 힘없는 국민도 엄연히 시청료 내고,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연예인이 음주단속만 걸려도, 여자친구 남자친구만 생겨도 무슨 특종인양 방송사마다 경쟁적으로 매시간 마다 알리면서, 우리 서민들은 죽음의 문턱까지 같다오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는 데도 무시를 당하다니요.법치국가 동방예의지국이 맞습니까?네티즌 여러분!법보다 힘보다 국민에 여론이 무섭다는 걸 보여 주십시요.교보생명 대표 번호입니다.(1588-1001)2
여러분 너무억울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교보생명한테 보험 가입하니 회사에서 고맙다고 보낸 편지입니다.
여러분이 받았다고 생각하시고 읽어 보세요.
기절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아내에게
나는 오늘 당신을 수익자로 하는 새로운 생명보험에 가입하였소.
나와 당신과 애들에 대하여 그 동안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해왔었소.
나는 우리의 결혼 생활이 비록 어렵고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그보다는 애정과 행복한 시간이 더 많았었다고 믿고 있소.
그러나 여보! 이 편지를 읽을 때에는 나는 이 세상에 없을 것이오.
내가 이렇게 편지를 써서 보험증권과 함께 보관해 둔 것도 그것 때문이오.
나는 당신과 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꿈꾸던 것들이 내가 없더라도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소.
물론 생활을 하면서 보험료 때문에 다른 많은 것들을 즐기지 못했던 것도
잘 알고 있소.
허지만 우리 가정을 지킬 책임은 당신 보다 내게 있었소.
때문에 나는 이 보험에 가입한 것이지만,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커다란 안심과 행복도 내게 안겨 주었소.
당신이 알아 주었으면 하는 것은 내게 어떤 일이 일어 나더라도 경제적으로
걱정 없이 살아 갈수 있으리라는 것이오.
물론 헤어지는 슬픔이야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 당신이 생계를 꾸려 나가는데
있어서 이 보험이 당신을 나 대신 도와 주리라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느낌이오.
한가지 부탁할 것은 늘 가족끼리 사랑하고 화목하게 지내 달라는 것이오.
나는 언제나 당신과 아이들 편이라는 것 잘 알지?
하늘에서 다시 만날 때 까지 용기 잃지 말고 잘 살기 바라오.
오직 당신 한 사람만 정말 사랑 했었소.
당신을 사랑하는 남편이................
제 아내는 이런 황당한 유서장을 보고 그자리에서 혼절하고 말았습니다.
다행이 작은 딸이 곁에 있어서 쇼크사는 면할수 있었지만,
그 날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억장이 무너집니다.
교보생명 대표한테 편지를 보냈더니 본사 책임자라는 분이 왔더군요
선물로 만년필 한개를 가지고 서요.(물론, 안 받았습니다.)
형식적인 사과만을 하면서 몇일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후로 1주일이 지났지만 아무런 답변도 조치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 언론에 뉴스로 내 보낼것을 제의 하였습니다.
모 방송국에서 젊은 기자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타 방송에는 절대 알리지 말라고요. 자기가 책임지고 뉴스로 내보낼테니 기다리라고요
취재가 없기에 다음날 전화하니 자기는 힘이없어서 국장한테 밀렸다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방송이 이렇다니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혔습니다.
방송도 뉴스도 힘있고 권력있는 사람의 매체 입니까?
저처럼 힘없는 국민도 엄연히 시청료 내고, 세금 꼬박꼬박 내는데.......
연예인이 음주단속만 걸려도, 여자친구 남자친구만 생겨도 무슨 특종인양 방송사마다 경쟁적으로
매시간 마다 알리면서, 우리 서민들은 죽음의 문턱까지 같다오는 엄청난 사건이 있었는 데도
무시를 당하다니요.
법치국가 동방예의지국이 맞습니까?
네티즌 여러분!
법보다 힘보다 국민에 여론이 무섭다는 걸 보여 주십시요.
교보생명 대표 번호입니다.(158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