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아 염색약 소개해드릴게요~ 저도 이 염색약 안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용용이가 염색한다그래서 염색약 알아보다가 눈여겨 본 제품이었어요. 일본 브랜드 염색약이구요~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500엔~700엔대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인데 우리나라에선 약 19000원대에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인기있는 색상은 품절인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글쎄 얼마나 좋길래....ㅠㅠ 염색약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낭만이..ㅋㅋ (염색에 별 관심이 없음^^)
제가 용용이에게 골라준 컬러는 마슈마로 브라운이구요. 요게 가장 인기 있다고 하더라구요. 브라운계열을 원하던 용용이에게 딱이지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색이 변하는 정도를 볼 수 있어요.
아주 샛노랗게 되면 날라리 같을 것 같으니 젤 위에 있는 컬러정도 되면 그만하자 합의봤어요^^ 그런데 사실 염색이 지지리도 안되는 돼지털같은 머리카락이라 염색약이 잘 들어먹을지 좀 걱정되더라구요^^
상자안에 들어있는 모든 것이예요. 1 약, 2 약, 펌핑기, 장갑, 헤어로션, 그리고 일어 가득한 설명서!!! 설명은 그냥 인터넷에 나와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편해요..ㅠㅠ 일어만 보면 까막눈...ㅠㅠ 장갑은 착용감이 아주 좋더라구요~
2약에 1약을 부어 살살 섞어주세요. 칵테일 섞듯 쉐킷쉐킷~~어깨춤 춰가면서 세게 흔들어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거품이 많이 생기면 안된대요. 혹시 거품이 생기면 거품이 다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용합니다.
뽀얗던 염색약이 몇번 흔들고 나면 요렇게 까~~맣게 변한답니다. 아..신기해~~ 요렇게 다 염색약이 만들어졌다 싶으시면 뚜껑을 열고 핑크색 펌핑용기를 끼웁니다.
한국 염색약은 대개 크림타입으로 되어 있어 빗으로 빗어가면서 해줘야했는데 요건 손으로 머리감듯 잘 비벼주기만 하면 되요.
그리고 흘러내리지도 않구요. 양이 아주 넉넉해서 남자분들의 짧은 머리에는 양이 남아도는 정도예요. 긴머리의 여자분들께 맞춰진 정도의 양인 것 같아요. 그래도 용용이는 아깝다고 그 많은 염색약을 다 덧발라서 써버렸다는..(독한......용용이...) 바르면서 거품이 사그라드는 곳은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구요. 자꾸 머리카락을 뒤척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한국 염색약으로는 지지리도 염색이 안되는 머리카락이예요...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ㅠㅠ
이리하여 완성된 헤어컬러!!! 염색약박스에서 봤던 것보다 더 진한 컬러지만 예전 머리와 비교는 확연하죠? 사실 비포상태의 머리도 한국염색약 브라운으로 염색한거라는.. 그런데 검은색....ㅠㅠ 프리티아로 염색하고나서는 살짝 warm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가 되었어요. 라이트하지 않고 다크한 정도예요. 날라리같지도 않고 은은한 브라운 컬러라 인상도 밝아보이고 멋스러워보여요~ 앞,뒤 머리 고루 잘 염색이 되었어요. 다만 이 염색도 1시간 30분 정도 경과해서 이 정도 컬러를 뽑아낸 거예요. 용용이의 머리카락이 정말 염색이 잘 안되는 머리카락이긴 한가봐요. 그래도 한국 염색약보다 훨~~~~씬 염색은 잘 되요. 용용이도 대만족!!! 앞으로 프리티아만 쓸거라고 룰루랄라하네요^^
그리고 눈시림이나 두피따가움도 없어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염색약 고유의 향이 있긴 하지만 한국 염색약보다 코를 찌르는 향은 덜해요. 머릿결도 많이 상하지도 않았구요. 흘러내림없이 정말 간편하게~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염색약인 것 같아요. 담에 일본갈 때 쟁여서 사와야겠어요^^ 다음에 다른 컬러로 염색하게 되면 또 포스팅할게요^^ 무난하고 세련된 브라운 컬러 찾으신다면 마슈마로 브라운 추천해요^^
혼자서도 잘해요!! 집에서 혼자하는 거품염색- 프리티아 염색약
프리티아 염색약 소개해드릴게요~ 저도 이 염색약 안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용용이가 염색한다그래서 염색약 알아보다가 눈여겨 본 제품이었어요.
일본 브랜드 염색약이구요~ 일본 드럭스토어에서 500엔~700엔대에 판매하고 있는 제품인데 우리나라에선
약 19000원대에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인기있는 색상은 품절인데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글쎄 얼마나 좋길래....ㅠㅠ
염색약은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낭만이..ㅋㅋ (염색에 별 관심이 없음^^)
제가 용용이에게 골라준 컬러는 마슈마로 브라운이구요. 요게 가장 인기 있다고 하더라구요.
브라운계열을 원하던 용용이에게 딱이지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색이 변하는 정도를 볼 수 있어요.
아주 샛노랗게 되면 날라리 같을 것 같으니 젤 위에 있는 컬러정도 되면 그만하자 합의봤어요^^
그런데 사실 염색이 지지리도 안되는 돼지털같은 머리카락이라 염색약이 잘 들어먹을지 좀 걱정되더라구요^^
상자안에 들어있는 모든 것이예요.
1 약, 2 약, 펌핑기, 장갑, 헤어로션, 그리고 일어 가득한 설명서!!!
설명은 그냥 인터넷에 나와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편해요..ㅠㅠ 일어만 보면 까막눈...ㅠㅠ
장갑은 착용감이 아주 좋더라구요~
2약에 1약을 부어 살살 섞어주세요.
칵테일 섞듯 쉐킷쉐킷~~어깨춤 춰가면서 세게 흔들어주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거품이 많이 생기면 안된대요. 혹시 거품이 생기면 거품이 다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용합니다.
뽀얗던 염색약이 몇번 흔들고 나면 요렇게 까~~맣게 변한답니다.
아..신기해~~ 요렇게 다 염색약이 만들어졌다 싶으시면 뚜껑을 열고 핑크색 펌핑용기를 끼웁니다.
바디를 눌러주면 무스거품처럼 쭈욱 거품이 나와요. 으흣..요것도 신기!!! 거품을 머리에 고루 도포해주면 되요.
한국 염색약은 대개 크림타입으로 되어 있어 빗으로 빗어가면서 해줘야했는데 요건 손으로 머리감듯 잘 비벼주기만 하면 되요.
그리고 흘러내리지도 않구요.
양이 아주 넉넉해서 남자분들의 짧은 머리에는 양이 남아도는 정도예요.
긴머리의 여자분들께 맞춰진 정도의 양인 것 같아요. 그래도 용용이는 아깝다고 그 많은 염색약을 다 덧발라서 써버렸다는..(독한......용용이...)
바르면서 거품이 사그라드는 곳은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구요. 자꾸 머리카락을 뒤척이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한국 염색약으로는 지지리도 염색이 안되는 머리카락이예요...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었길래...ㅠㅠ
이리하여 완성된 헤어컬러!!! 염색약박스에서 봤던 것보다 더 진한 컬러지만 예전 머리와 비교는 확연하죠?
사실 비포상태의 머리도 한국염색약 브라운으로 염색한거라는.. 그런데 검은색....ㅠㅠ
프리티아로 염색하고나서는 살짝 warm한 느낌의 브라운 컬러가 되었어요.
라이트하지 않고 다크한 정도예요. 날라리같지도 않고 은은한 브라운 컬러라 인상도 밝아보이고 멋스러워보여요~
앞,뒤 머리 고루 잘 염색이 되었어요. 다만 이 염색도 1시간 30분 정도 경과해서 이 정도 컬러를 뽑아낸 거예요.
용용이의 머리카락이 정말 염색이 잘 안되는 머리카락이긴 한가봐요.
그래도 한국 염색약보다 훨~~~~씬 염색은 잘 되요. 용용이도 대만족!!!
앞으로 프리티아만 쓸거라고 룰루랄라하네요^^
그리고 눈시림이나 두피따가움도 없어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
염색약 고유의 향이 있긴 하지만 한국 염색약보다 코를 찌르는 향은 덜해요. 머릿결도 많이 상하지도 않았구요.
흘러내림없이 정말 간편하게~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염색약인 것 같아요.
담에 일본갈 때 쟁여서 사와야겠어요^^ 다음에 다른 컬러로 염색하게 되면 또 포스팅할게요^^
무난하고 세련된 브라운 컬러 찾으신다면 마슈마로 브라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