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어제 안되서 안될줄 알고 그냥 조금 실망하고 있는데,오늘 아침에 싸이 투데이 보고 깜짝 놀래서 들어 와보니 디카폰카에 떳네요^^*글도 엉망징창이고 사진도 편집안하고 해서 올렸는데,이렇게 톡톡에 뜨게 해준 운영자님 감사합니다!!근데 추천수가 많아서 됬는지 운영자님께서 해준지 잘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글뜨니깐 기분은 좋네요^^!!!!!!!!!!!!!!!!!!!!이 영광을 나라 잘 지키고 있는 제 동생 서영민일병과, 선임분들께 돌릴께요♥그리고 뭐 이거 쪽찌 보고 다 버린다, 과자 먹으면 그냥 끝이다 이런 소리 많이들 하시는데요... 저도 그런거 다 알거든요. 몰라서 저렇게 편지 쓰고 과자 저렇게 보낸거 아니거든요.. 다 알고 있는데 댓글로 그런글들 보니깐 조금 기분이 그렇네요; 글 떠서 기분 좋았는데..그런 글들 보니깐 가슴이 아프네요 흑흑.. 또!!!!! 일촌공개면서 주소 올렸다고 뭐라하시는분 쫌 많이 있네요^^*근데 일촌공개 아닌데요? 전체공개인거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충성 폴더에 보시면 이거 외에 다른것들도 쫌 있습니다너무 일촌공개 했다고 뭐라 하지마세요ㅡㅡ^ ─────────────────────────────────────────안녕하세요~저는 2009년 4월달에 입대를 한 21살 동생은 둔 23살 누나 입니다^^*다름이 아니고, 내일이 빼빼로 데이 자나요~그래서 군대에 있는 동생을 위해서 작은 선물을 준비 했거든요!길게 설명 안하고 바로 사진으로 나가겠습니다! 불량식품이랑 과자들에 동생선임들 이름 인쇄해서 하나씩 다 붙였고요.보시다시피 저렇게 선임분들꺼 하나씩 따로 따로 다포장하고,한분한분씩 한테 손편지로 다 썻어요ㅠㅠ..진짜 태어나서 저렇게 글씨 정성들여쓴적 처음이 였어요~ㅋㅋㅋㅋ손가락이 완전 나가는줄 알았습니다.진짜 제가 하면서 왜 이걸 하고 있나 이런생각도 들면서,다 하고 나니깐 왠지 모를 뿌뜻함이 있더라고요^^;초코종류가 많아서 차가운 방바닥에 앉아서 포장하고 작업 다했어요ㅠㅠ...뭐 이거 가지고 그래? 이런말 하지 마세요ㅋㅋㅋㅋㅋ진짜 보기와는 다르게 완전 힘들거든요ㅠㅠ.... 요고는 다 완성한다음에 박스에 넣은 모습입니다^^;볼때마다 정말 뿌뜻하네요. 동생꺼는 같이 싸는거 보다 따로 싸는게 나을거 같아서. 따로 상자에 담아서 챙겨줬어요~ 일병 단지 얼마 안되서 누나가 이럴수 밖에 없어요^^; 아직 애기 같은데ㅠㅠ..군대에서는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맨 밑에꺼는 보내 줄려고 만든건데요.상자에 안들어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못보내고 사진만 찍었네요!! 제가 글을 잘못써서 그냥 막쓴거 같은데,그래서 글 긴거 보다는 사진으로 눈으로 감상하는게 더 괜찮죠?보시면서 고작 이거 가지고 글을 올려? 이런 말씀 하시지 마세요! 진짜 이거 대게 힘들거든요ㅠㅠ 안해보셨으면 말을 하지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이정도면 그래도 칭찬 받을만 한거 아닌가요ㅠㅠ? 진짜 고생 많이 했거든요~그리고 할짓 없어서 이런거 아니고요, 남동생을 둔 누나들은 다 알꺼예요 아마^^날씨 추우니깐 몸조심 하시고, 신종플루 조심하세요!!!신종플루가 잠잠해져야 동생 면회를 갈텐데, 신종플루 때문에 다 잠겼더라고요ㅠㅠ..면회 외박 휴가.... 흑흑흑.. 신종플루야 제발 조용히 있어 주면 안도ㅐ겠니?그럼 여러분 안뇨옹~~~ 천사표 누나 : http://www.cyworld.com/01695110415 열심히 나라지키는 동생 : http://www.cyworld.com/mine10818
군대간동생위한누나의정성(사진有)
감사합니다~
어제 안되서 안될줄 알고 그냥 조금 실망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싸이 투데이 보고 깜짝 놀래서 들어 와보니 디카폰카에 떳네요^^*
글도 엉망징창이고 사진도 편집안하고 해서 올렸는데,
이렇게 톡톡에 뜨게 해준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근데 추천수가 많아서 됬는지 운영자님께서 해준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글뜨니깐 기분은 좋네요^^!!!!!!!!!!!!!!!!!!!!
이 영광을 나라 잘 지키고 있는 제 동생 서영민일병과, 선임분들께 돌릴께요♥
그리고 뭐 이거 쪽찌 보고 다 버린다, 과자 먹으면 그냥 끝이다 이런 소리
많이들 하시는데요... 저도 그런거 다 알거든요. 몰라서 저렇게 편지 쓰고 과자 저렇게 보낸거 아니거든요.. 다 알고 있는데 댓글로 그런글들 보니깐 조금 기분이 그렇네요; 글 떠서 기분 좋았는데..그런 글들 보니깐 가슴이 아프네요 흑흑..
또!!!!! 일촌공개면서 주소 올렸다고 뭐라하시는분 쫌 많이 있네요^^*
근데 일촌공개 아닌데요? 전체공개인거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성 폴더에 보시면 이거 외에 다른것들도 쫌 있습니다
너무 일촌공개 했다고 뭐라 하지마세요ㅡㅡ^
─────────────────────────────────────────
안녕하세요~
저는 2009년 4월달에 입대를 한 21살 동생은 둔 23살 누나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내일이 빼빼로 데이 자나요~
그래서 군대에 있는 동생을 위해서 작은 선물을 준비 했거든요!
길게 설명 안하고 바로 사진으로 나가겠습니다!
불량식품이랑 과자들에 동생선임들 이름 인쇄해서 하나씩 다 붙였고요.
보시다시피 저렇게 선임분들꺼 하나씩 따로 따로 다포장하고,
한분한분씩 한테 손편지로 다 썻어요ㅠㅠ..진짜 태어나서 저렇게 글씨 정성들여
쓴적 처음이 였어요~ㅋㅋㅋㅋ손가락이 완전 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제가 하면서 왜 이걸 하고 있나 이런생각도 들면서,
다 하고 나니깐 왠지 모를 뿌뜻함이 있더라고요^^;
초코종류가 많아서 차가운 방바닥에 앉아서 포장하고 작업 다했어요ㅠㅠ...
뭐 이거 가지고 그래? 이런말 하지 마세요ㅋㅋㅋㅋㅋ
진짜 보기와는 다르게 완전 힘들거든요ㅠㅠ....
요고는 다 완성한다음에 박스에 넣은 모습입니다^^;
볼때마다 정말 뿌뜻하네요.
동생꺼는 같이 싸는거 보다 따로 싸는게 나을거 같아서. 따로 상자에 담아서 챙겨줬어요~ 일병 단지 얼마 안되서 누나가 이럴수 밖에 없어요^^; 아직 애기 같은데ㅠㅠ..
군대에서는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맨 밑에꺼는 보내 줄려고 만든건데요.
상자에 안들어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못보내고 사진만 찍었네요!!
제가 글을 잘못써서 그냥 막쓴거 같은데,
그래서 글 긴거 보다는 사진으로 눈으로 감상하는게 더 괜찮죠?
보시면서 고작 이거 가지고 글을 올려? 이런 말씀 하시지 마세요! 진짜 이거 대게 힘들거든요ㅠㅠ 안해보셨으면 말을 하지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정도면 그래도 칭찬 받을만 한거 아닌가요ㅠㅠ? 진짜 고생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할짓 없어서 이런거 아니고요, 남동생을 둔 누나들은 다 알꺼예요 아마^^
날씨 추우니깐 몸조심 하시고,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신종플루가 잠잠해져야 동생 면회를 갈텐데, 신종플루 때문에 다 잠겼더라고요ㅠㅠ..
면회 외박 휴가.... 흑흑흑.. 신종플루야 제발 조용히 있어 주면 안도ㅐ겠니?
그럼 여러분 안뇨옹~~~
천사표 누나 : http://www.cyworld.com/01695110415
열심히 나라지키는 동생 : http://www.cyworld.com/mine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