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볼꺼예요..저는 5살 여아, 이제 두살 갓 지난 아들 둔 맘입니다.집에서 애도 보고 살림도 하고 재택근무도 하고..(큰돈은 안되지만 디자인일해요.)암튼 하루가 뭐가 어떻게 가는지 남편이 왔는지 갔는지 모를정도입니다.큰애 유치원보내면 집안살림 초특급으로 하고 일하고,, 어휴~큰애 돌아오면 또 집꼬라지는 엉망진창,,ㅠㅠ근데 저희 동서가 직장맘인데 육아때문에 시어머니한테 애들을 맡겼었거든요.저희집이랑 어머니집이랑 10분거리고 동서네는 20분거리요.암튼 동서네가 아침마다 애기를 맡겼었는데(2살남아, 6개월 남아 )얼마전 어머니가 허리를 삐끗하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퇴원은 기약이 없으며 퇴원하셔도 원래부터 만성적으로 허리가 안좋으셔서더이상 아이보기는 힘들다고 하시네요.아니 뭐 그건 그런데 동서네 아이가 너무 어려서 남한테 맡기기도 그렇고동서네 친정부모님은 5~6시간되는 지방에 사시고.얼떨결에 제 얘기를 하다가 제가 맡았음 하는 겁니다.내자식아니라고 시설에 맡겨~ 이럴수도 없고.그냥 나는 모르쇠모드,정말 내자식보는것도 쌍코피가 나올지경인데.게다가 남아한명에 갓난쟁이라..디자인일 그만두고 동서애보며 아르바이트한다고 생각하라는데..동서가 돈을 얼마를 준대도 정말 사양하고 싶네요.애기 보육시설에 맡길때까지만 맡아달라는데 정말 뭘 어떻게 해야할지.이럴땐 뭘 어째야 할까요? 왜 다들 제가 해결책이라고만 할까요?제가 진짜 해결책일까요? 도와주세요.
동서네 애들까지 맡게 되었네요.(급해용)
남편과 함께 볼꺼예요..
저는 5살 여아, 이제 두살 갓 지난 아들 둔 맘입니다.
집에서 애도 보고 살림도 하고 재택근무도 하고..(큰돈은 안되지만 디자인일해요.)
암튼 하루가 뭐가 어떻게 가는지 남편이 왔는지 갔는지 모를정도입니다.
큰애 유치원보내면 집안살림 초특급으로 하고 일하고,, 어휴~
큰애 돌아오면 또 집꼬라지는 엉망진창,,ㅠㅠ
근데 저희 동서가 직장맘인데 육아때문에 시어머니한테 애들을 맡겼었거든요.
저희집이랑 어머니집이랑 10분거리고 동서네는 20분거리요.
암튼 동서네가 아침마다 애기를 맡겼었는데(2살남아, 6개월 남아 )
얼마전 어머니가 허리를 삐끗하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퇴원은 기약이 없으며 퇴원하셔도 원래부터 만성적으로 허리가 안좋으셔서
더이상 아이보기는 힘들다고 하시네요.
아니 뭐 그건 그런데 동서네 아이가 너무 어려서 남한테 맡기기도 그렇고
동서네 친정부모님은 5~6시간되는 지방에 사시고.
얼떨결에 제 얘기를 하다가 제가 맡았음 하는 겁니다.
내자식아니라고 시설에 맡겨~ 이럴수도 없고.그냥 나는 모르쇠모드,
정말 내자식보는것도 쌍코피가 나올지경인데.게다가 남아한명에 갓난쟁이라..
디자인일 그만두고 동서애보며 아르바이트한다고 생각하라는데..
동서가 돈을 얼마를 준대도 정말 사양하고 싶네요.
애기 보육시설에 맡길때까지만 맡아달라는데 정말 뭘 어떻게 해야할지.
이럴땐 뭘 어째야 할까요? 왜 다들 제가 해결책이라고만 할까요?
제가 진짜 해결책일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