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000 대형마트 익산점 세탁소에 겨울코트를 딸아이 코트를 맡겼습니다 음식물등에 얼룩진 부분에 곰팡이도 있고 해서 .. 11월 4일 점심때쯤 세탁물을 찾으러 세탁소에 들러서 세탁비 6,000원을 주고 찾아왔습니다. 저녁에 보풀제거 하면서 살펴보니까 옷이 깨끗한 느낌은 없었지만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옷에 여기저기 지워지지 않은 흔적이 있더라구요, 정말 이옷이 드라이를 한 옷일까 의심이 들더군요. 다음날 가면 아이가 음식을 먹고 흘렸다거나 해서 오해를 받을거 같아 저녁에 다시 나갔습니다. 0000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이 옷이 드라이 한 옷인데 봐주시라고 해서 봤습니다. 0000 직원도 여기저기 흔적을 찾아내더라구요, 세탁을 안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직원도.. 남직원을 불러서 세탁을 하지도 않은 옷을 세탁을 했다고 하니까 살펴보고 확인하더니 직원이 다시 깨끗하게 세탁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어떻게 믿고 세탁을 맡기겠냐고 하면서 다시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이 세탁비 얼마나 주셨냐고 해서 6,000원 줬다고 하니까 세탁비를 돌려준다고 합니다 세탁비 6,000원 받아왔습니다. 기가 막혀서 정말 어이도 없고 어떻게 대형마트에서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돌아다니는데 정말이지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세탁소 직원에게 뭐라고 하는지 대답은 들어봐야 할거 같아서 다시 고객센터로 다시 가서 세탁소직원을 불러달라했습니다. 세탁소직원보고 옷을 살펴보라고 했더니 오염된 부분을 잘 찾아내더군요 죄송하다고 합니다 다시 세탁을 해서 주겠답니다 싫다고 했습니다 못믿겠다고 이유를 설명을 하라고 했어요 세탁하면서 오염된 부분을 체크를 못해서 그렇답니다 그럼 드라이라는 것이 오염체크되는곳만 세탁이 되고 체크 안 된 부분은 세탁이 안되는건지 어느나라 세탁소가 이런식으로 세탁이 이렇게 되는지.. 세탁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했다고 하고 세탁비를 받아챙기는건 분명 사기입니다 분홍색옷도 이런데 검정색옷이나 다른 옷은 그 동안에 얼마나 이런식으로 해먹었냐고 아무말도 못하더군요몇 년전에 뉴스에서 이런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세탁을 하지도 않고 세탁비를 받아먹는다는 내용... 내가 그런일을 당했습니다. 얼마나 더 이런식으로 눈에 보이는 부분만 닦아내고 세탁했다고 세탁비를 얼마나 더 받아먹었는지 세탁을 하지도 않고 얼마나 더 이런식으로 했을까요 대형마트에서 이런식으로 할 줄은몰랐습니다. 대형마트에서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6일정도 지났는데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습니다어찌해야할지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그냥 두어야할까요? 전화가 와서 사과받았어요난 이걸로 끝냈는데 참 어이가 없구나 며칠만에 와보니 정말이지내가 이상한 사람됐네나 뭐 그런거 바라는 사람아니야그 쪽에서 한 번이라도 전화해서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닌가그래서 알았다고 했고 진짜 내가 잘못한게 많은거 같아나 이런거 한적 한번도 없고 뭘 바라지도 않아나도 조용하게 사는 사람이지 남한테 해를 끼치지도 않아참 기가 막히네난 속여먹은게 기분나빠서 그러는거지세탁물이 어떻게 누락이 되지는 않으니까안한 세탁물을 했다고 버젓이 옷걸이에 비닐ㄹ 씌어서 나한테 오염부분만 지워서 드라이 했다고 한게 기분나쁘다 이거지모직이니까 찌든째는 없겠지다만 내가 집에 걸어놓고 드라이를 빨리 안한관계로 장마철에 곰팡이가 좀 있었으니까 1
대형마트 세탁소에서 있었던일이네요
2009년 0000 대형마트 익산점 세탁소에
겨울코트를 딸아이 코트를 맡겼습니다
음식물등에 얼룩진 부분에 곰팡이도 있고 해서 ..
11월 4일 점심때쯤 세탁물을 찾으러 세탁소에 들러서
세탁비 6,000원을 주고 찾아왔습니다.
저녁에 보풀제거 하면서 살펴보니까 옷이 깨끗한 느낌은 없었지만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옷에 여기저기 지워지지 않은 흔적이 있더라구요,
정말 이옷이 드라이를 한 옷일까 의심이 들더군요.
다음날 가면 아이가 음식을 먹고 흘렸다거나 해서
오해를 받을거 같아 저녁에 다시 나갔습니다.
0000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이 옷이 드라이 한 옷인데 봐주시라고 해서 봤습니다.
0000 직원도 여기저기 흔적을 찾아내더라구요,
세탁을 안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직원도..
남직원을 불러서 세탁을 하지도 않은 옷을 세탁을 했다고 하니까
살펴보고 확인하더니
직원이 다시 깨끗하게 세탁을 해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어떻게 믿고
세탁을 맡기겠냐고 하면서 다시 달라고 했습니다,
직원이 세탁비 얼마나 주셨냐고 해서 6,000원 줬다고 하니까
세탁비를 돌려준다고 합니다
세탁비 6,000원 받아왔습니다.
기가 막혀서 정말 어이도 없고 어떻게 대형마트에서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돌아다니는데 정말이지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세탁소 직원에게 뭐라고 하는지 대답은 들어봐야 할거 같아서
다시 고객센터로 다시 가서 세탁소직원을 불러달라했습니다.
세탁소직원보고 옷을 살펴보라고 했더니
오염된 부분을 잘 찾아내더군요
죄송하다고 합니다
다시 세탁을 해서 주겠답니다
싫다고 했습니다 못믿겠다고
이유를 설명을 하라고 했어요
세탁하면서 오염된 부분을 체크를 못해서 그렇답니다
그럼 드라이라는 것이 오염체크되는곳만 세탁이 되고
체크 안 된 부분은 세탁이 안되는건지
어느나라 세탁소가 이런식으로 세탁이 이렇게 되는지..
세탁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했다고 하고 세탁비를 받아챙기는건
분명 사기입니다
분홍색옷도 이런데 검정색옷이나 다른 옷은
그 동안에 얼마나 이런식으로 해먹었냐고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몇 년전에 뉴스에서 이런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세탁을 하지도 않고 세탁비를 받아먹는다는 내용...
내가 그런일을 당했습니다.
얼마나 더 이런식으로 눈에 보이는 부분만 닦아내고
세탁했다고 세탁비를 얼마나 더 받아먹었는지
세탁을 하지도 않고 얼마나 더 이런식으로 했을까요
대형마트에서 이런식으로 할 줄은몰랐습니다.
대형마트에서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6일정도 지났는데 사과의 말 한마디도 없습니다
어찌해야할지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냥 두어야할까요?
전화가 와서 사과받았어요
난 이걸로 끝냈는데 참 어이가 없구나
며칠만에 와보니 정말이지내가 이상한 사람됐네
나 뭐 그런거 바라는 사람아니야
그 쪽에서 한 번이라도 전화해서 사과는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래서 알았다고 했고
진짜 내가 잘못한게 많은거 같아
나 이런거 한적 한번도 없고
뭘 바라지도 않아
나도 조용하게 사는 사람이지 남한테 해를 끼치지도 않아
참 기가 막히네
난 속여먹은게 기분나빠서 그러는거지
세탁물이 어떻게 누락이 되지는 않으니까
안한 세탁물을 했다고 버젓이 옷걸이에 비닐ㄹ 씌어서 나한테
오염부분만 지워서 드라이 했다고 한게 기분나쁘다 이거지
모직이니까 찌든째는 없겠지
다만 내가 집에 걸어놓고 드라이를 빨리 안한관계로
장마철에 곰팡이가 좀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