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IXUS 200 IS 체험단] 12. 가을나들이_하늘공원 & 노을공원(2) 촬영환경에 맞게 모드를 변경해보자. 낮에는 날씨가 좋더니 점점 구름이 먹구름이 되더니 구름이 싹 없어졌답니다. 다행히도 하늘공원을 내려가려고 할 때쯤이었어요. 유후~이번에는 촬영환경에 맞게 모드로 변경해보는 것을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먼저 포스팅에서 '식물' 모드로 했을 때 식물의 색이 좀 더 진하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비교를 위해서 다시한번 보도록할게요!^^ ★★★★★★★★★★★★★★★★★★★★★★★★★★★★★★★★★★★★★★★★ P 프로그램 모드 & 식물 모드 左 P 프로그램모드 右 식물모드 확실히 식물모드로 해 놓고 찍은 사진이 더 진하게 느껴집니다.찍은 장면은 조금 다른데요, 하늘이나 햇빛에 의해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모드변경으로 이 정도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싶어요^^ 식물 모드 & 일몰 모드 上 식물 모드下 일몰 모드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데 많이 어두워졌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뒤를 돌아보니 해가 지고 있었답니다.해가 지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 :)진하게 나오는게 이쁘길래 식물모드로 놓고 찍다가 '일몰'모드가 있다는게 생각났어요!! 아주 큰 차이는 없었지만 일몰모드가 더 붉고 주황빛이 퍼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일몰때는 꼭 이걸 사용해라 이런 것은 아니지만 일몰의 느낌이 더 잘 전해지는 것 같긴합니다^^ P 프로그램 모드 & 일몰 모드 上 P 프로그램 모드下 일몰 모드 가려지는 것이 없으니 더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위 사진은 프로그램 모드로 해 놓은것인데요 프로그램모드는 사용자가 많은 부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저는 [ 마이컬러 : 생생한 이미지, 플래쉬 : 사용하지 않음, 화이트밸런스 : 자동, ISO : 자동, 노출 : 0, 측광방식 : 평가측광 ]으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마이컬러외에는 원래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대로 였어요. 아래의 사진은 일몰모드입니다.주황빛이 더 강하고 붉게 느껴지네요. 일몰때는 일몰모드가 한 몫해내는 것 같습니다!^^ 하늘공원을 한바퀴 돌아보는 것으로 끝으로 바로 옆에 있는 노을공원으로 장소를 이동했습니다.노을공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하늘공원입구(계단을 올라온 후의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나 있는 길을 쭉 걸어가면 됩니다. 노을공원 : http://worldcuppark.seoul.go.kr/parkinfo/parkinfo1_4.html 사실 노을공원에 좀 더 일찍 갔어야했는데 하늘공원에서 너무 오래있어서 시간을 놓쳤어요ㅠ노을공원에 도착해서 올라가니 이미 해는 거의 다 져가고 있었고 가로등도 무슨 문제가 있는지 하나도 켜있지 않아서 공포영화 찍는 줄 알았답니다. 동행인 최봉과의 우정이 더 돈독해졌어요.... 무서워서 팔짱끼고 걷느라. ㅎㅎㅎ노을공원은 무척이나 넓었는데 잔디가 쫙~ 깔려있고 낮에 왔으면 더 좋았을껄하고 아쉬워했답니다.다음에 데이트장소로 낙점!!! 上 P 프로그램 모드下 일몰 모드 일몰모드가 뭔가 더 사파리느낌이 나죠? :) 노을공원을 들러서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길은 어찌나 멀던지, 그래도 친구와 함께여서 너무너무재미있었어요^^★★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함께 둘러보는 코스를 선택하신다면 낮 12시정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도시락도 까먹고, 하늘공원을 본 후 노을공원으로 옮겨서 노을도 보고 돌아온다면 오후 6시정도면 끝날 수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시간조절을 하는 것이지만 이번 제 경우를 보자면 6시간정도 돌아다녔네요^^ 요새는 서울억새축제를 하는 기간이어서 하늘공원에 등을 쭉~ 걸어놓았답니다.저기 멀리 지그재그로 등이 켜지신게 보이시나요?^^ 판타지나이트 모드 판타지나이트모드. 이걸보고 동생과 "우와우와우와~"를 연발했던 것이 생각나네요!^^야경을 찍을 때 이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그냥 야경이 아니라 좀 더 독특하게 찍을 수 있는 것이죠//야경촬영시 보이는 빛들을 원하는 모양으로 바꾸어주는 기능을 합니다. 신기해신기해///// *_* 모양은 ☆ ♡ ♪ 외에도 나비모양 등 총 6개의 모양이 있고 사이즈도 S, L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다리같은 곳의 차들의 불빛을 찍는다면 멋있게 나올 것 같아요!!!^^ 홍대의 일본라멘집, 하카다분코에서 라멘을 먹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고고고! 했답니다.갑자기 추워지고 바람도 불어서 뜨끈한 라멘국물로 속을 데워줬더니 잠이 솔솔오더라구요, 버스에서 엄청 잘자면서 갔어요^^ 하카다분코는 홍대역보다는 6호선 상수역에서 가깝습니다. 극동방송방면으로 나와서 홍대쪽으로 걸어가다가 왼편 골목에 있는데요예전에 처음 찾아갈때는 어찌나 헤맸던지.;;; 그리고 중간에 음식 준비때문에 영업을 중단하는 시간이 있어요~점심때와 저녁때 맞춰 가시면 되십니다.^^ 캐논익서스 200IS와 함께한 하늘공원 노을공원 나들이, 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요리조리 카메라 기능을 바꿔보면서 찍으니까 더 신나네요^^다음엔 어느곳으로 다녀와볼지 생각중입니다. 지하철로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가좋을까요?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1
[캐논 IXUS200IS 체험단] 13. 가을나들이_하늘공원&노을공원(
[캐논 IXUS 200 IS 체험단] 12.
가을나들이_하늘공원 & 노을공원(2) 촬영환경에 맞게 모드를 변경해보자.
낮에는 날씨가 좋더니 점점 구름이 먹구름이 되더니 구름이 싹 없어졌답니다.
다행히도 하늘공원을 내려가려고 할 때쯤이었어요. 유후~
이번에는 촬영환경에 맞게 모드로 변경해보는 것을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먼저 포스팅에서 '식물' 모드로 했을 때 식물의 색이 좀 더 진하게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비교를 위해서 다시한번 보도록할게요!^^
★★★★★★★★★★★★★★★★★★★★★★★★★★★★★★★★★★★★★★★★
P 프로그램 모드 & 식물 모드
左 P 프로그램모드
右 식물모드
확실히 식물모드로 해 놓고 찍은 사진이 더 진하게 느껴집니다.
찍은 장면은 조금 다른데요, 하늘이나 햇빛에 의해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모드변경으로 이 정도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을 알려드리고싶어요^^
식물 모드 & 일몰 모드
上 식물 모드
下 일몰 모드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데 많이 어두워졌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뒤를 돌아보니 해가 지고 있었답니다.
해가 지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 :)
진하게 나오는게 이쁘길래 식물모드로 놓고 찍다가 '일몰'모드가 있다는게 생각났어요!!
아주 큰 차이는 없었지만 일몰모드가 더 붉고 주황빛이 퍼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았습니다.
일몰때는 꼭 이걸 사용해라 이런 것은 아니지만 일몰의 느낌이 더 잘 전해지는 것 같긴합니다^^
P 프로그램 모드 & 일몰 모드
上 P 프로그램 모드
下 일몰 모드
가려지는 것이 없으니 더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위 사진은 프로그램 모드로 해 놓은것인데요 프로그램모드는
사용자가 많은 부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 마이컬러 : 생생한 이미지, 플래쉬 : 사용하지 않음,
화이트밸런스 : 자동, ISO : 자동, 노출 : 0, 측광방식 : 평가측광 ]
으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마이컬러외에는 원래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대로 였어요.
아래의 사진은 일몰모드입니다.
주황빛이 더 강하고 붉게 느껴지네요.
일몰때는 일몰모드가 한 몫해내는 것 같습니다!^^
하늘공원을 한바퀴 돌아보는 것으로 끝으로
바로 옆에 있는 노을공원으로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노을공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하늘공원입구(계단을 올라온 후의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나 있는 길을 쭉 걸어가면 됩니다.
노을공원 : http://worldcuppark.seoul.go.kr/parkinfo/parkinfo1_4.html
사실 노을공원에 좀 더 일찍 갔어야했는데 하늘공원에서
너무 오래있어서 시간을 놓쳤어요ㅠ
노을공원에 도착해서 올라가니 이미 해는 거의 다 져가고 있었고
가로등도 무슨 문제가 있는지 하나도 켜있지 않아서
공포영화 찍는 줄 알았답니다. 동행인 최봉과의 우정이 더 돈독해졌어요....
무서워서 팔짱끼고 걷느라. ㅎㅎㅎ
노을공원은 무척이나 넓었는데 잔디가 쫙~ 깔려있고 낮에 왔으면
더 좋았을껄하고 아쉬워했답니다.
다음에 데이트장소로 낙점!!!
上 P 프로그램 모드
下 일몰 모드
일몰모드가 뭔가 더 사파리느낌이 나죠? :)
노을공원을 들러서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다시 돌아오는 길은 어찌나 멀던지,
그래도 친구와 함께여서 너무너무재미있었어요^^
★★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함께 둘러보는 코스를 선택하신다면
낮 12시정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도시락도 까먹고, 하늘공원을 본 후
노을공원으로 옮겨서 노을도 보고 돌아온다면 오후 6시정도면 끝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조절을 하는 것이지만 이번 제 경우를 보자면 6시간정도 돌아다녔네요^^
요새는 서울억새축제를 하는 기간이어서 하늘공원에 등을 쭉~ 걸어놓았답니다.
저기 멀리 지그재그로 등이 켜지신게 보이시나요?^^
판타지나이트 모드
판타지나이트모드.
이걸보고 동생과 "우와우와우와~"를 연발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야경을 찍을 때 이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그냥 야경이 아니라 좀 더 독특하게 찍을 수 있는 것이죠//
야경촬영시 보이는 빛들을 원하는 모양으로 바꾸어주는 기능을 합니다. 신기해신기해///// *_*
모양은 ☆ ♡ ♪ 외에도 나비모양 등 총 6개의 모양이 있고 사이즈도 S, L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리같은 곳의 차들의 불빛을 찍는다면 멋있게 나올 것 같아요!!!^^
홍대의 일본라멘집, 하카다분코에서 라멘을 먹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고고고! 했답니다.
갑자기 추워지고 바람도 불어서 뜨끈한 라멘국물로 속을 데워줬더니
잠이 솔솔오더라구요, 버스에서 엄청 잘자면서 갔어요^^
하카다분코는 홍대역보다는 6호선 상수역에서 가깝습니다.
극동방송방면으로 나와서 홍대쪽으로 걸어가다가 왼편 골목에 있는데요
예전에 처음 찾아갈때는 어찌나 헤맸던지.;;;
그리고 중간에 음식 준비때문에 영업을 중단하는 시간이 있어요~
점심때와 저녁때 맞춰 가시면 되십니다.^^
캐논익서스 200IS와 함께한 하늘공원 노을공원 나들이, 참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요리조리 카메라 기능을 바꿔보면서 찍으니까 더 신나네요^^
다음엔 어느곳으로 다녀와볼지 생각중입니다.
지하철로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은 어디가좋을까요?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