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방 알바 나븐새기

귀두에 캔디2009.11.11
조회311

나는 31살

여긴 겜방이고 외상값이 21만원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알바눔은 이근처 대학생인데 외상좀 했다고

날 개보듯 처다보고 난 여름옷 입고 있는데

내몸에서 냄새난다고 이른 아침부터 내자리만 창문 활짝열어놔서

추워 죽겠고  알바눔이 자리 청소하기전에 아까 내옆에 있던 사람이

남기고 간 라면궁물좀 마셔볼려고 했드만 재를 털어놨더군..

그래도 다행스럽게 꽁초하나를 얻을수 있어서

필터 다 타도록 피워보았네

요새 고딩놈들 담배심부름으로 담배 한가치와 오백원을 받았지

오백원으로 지포를 사먹으려고 카운터 앞으로 갔는데

내가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비듬이 좀 많은데..

바닥에 깔린 먼지보고 다 내 비듬이라는거야

저녁청소 내가 대신 해줬지..

거기까진 좋아.. 내가 조아하는 이건물 3층에 세무사사무실 아가씨가 있는데

그아가씨가 내앞에 앉아있는데 이 알바라는 새기가 내발에서 냄새난다고

화장실 찬물에 씻고 오라고 해서 한대 쥐어박으래다가

나보다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이길자신은 없고 ..

인상쓰면서 대꾸하지 않고 조용히 화장실로 가니까

날 다시 불러내더니 왜 대답을 안하냐고 해서..

어 라고 했지.. 근데 지 귀에 안들린다고 거의 군대복창식으로 3번 억지로 하니까 보내주더군..  

내가 양치를 한지 좀 오래돼다보니 이빨에 치석이 좀 심하게 꼈어

손톱으로 막 띠어내려고 하다가 잘 안띠어져서

손톱깎기 갈고리 칼로 띠어내려니까 알바눔이 나보고 더러워 죽겠네 그러는꺼야

또 인상쓰면 맞을까봐 ^___ _^ 웃음으로 응대했지 그니까 그 알바라는 눔이 병신이라는거야 그래서 싸움좀 피하려고 브라운아이즈걸스 시건방춤 추면서 재미있게 해줬드만

휴대폰으로 날찍더군..

원래 겜방 알바 이눔들은 서비스 정신이 이렇게 개떡 같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