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2008년 12월 1일 모회사에 입사를 했구요벌써 1년이 다되어가는시점.. 연말보너스 기대하고 1월달에 나오는설연휴 보너스가 기대되는 이시점에 사장이 이번달말까지만 하고 그만두라는 식으로오늘 얘기를 들었어요 ㅠㅠ... 이런저런 이유들먹이면서 자기회사랑 안맞다는 식으로 말했는데결론은 그만두라는 얘기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번달말까지만 2009년 11월 30일인데작년입사날짜를 생각해보니 1년이 안되잖아요좀더 다니면은 안되냐고 물어보긴 했는데대답도 그렇고 구차하게 다니라고 해도 다닐수없을꺼같은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이럴경우 퇴직금의 효력은 없는거죠제가 처음 입사를 해봐서 잘 몰라서그러니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릴께요 이럴경우 제의사에 그만두는게아닌회사측에서 절 자른거니까 실업급여도 받을수있을꺼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오늘 빼빼로 데이인데사장한테 그만두라는 말이나듣고 너무 우울해요 p.s. 답변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자세히더 알아봐야겠어요 좋은하루들되세요^^
퇴직금이랑 실업급여에대해서 잘 아시는분 대답좀 ㅠㅠ..빼빼로데이인데 짤렸
제가 작년 2008년 12월 1일 모회사에 입사를 했구요
벌써 1년이 다되어가는시점.. 연말보너스 기대하고 1월달에 나오는
설연휴 보너스가 기대되는 이시점에
사장이 이번달말까지만 하고 그만두라는 식으로
오늘 얘기를 들었어요 ㅠㅠ...
이런저런 이유들먹이면서 자기회사랑 안맞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결론은 그만두라는 얘기더라구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번달말까지만 2009년 11월 30일인데
작년입사날짜를 생각해보니
1년이 안되잖아요
좀더 다니면은 안되냐고 물어보긴 했는데
대답도 그렇고 구차하게 다니라고 해도 다닐수없을꺼같은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이럴경우 퇴직금의 효력은 없는거죠
제가 처음 입사를 해봐서 잘 몰라서그러니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릴께요
이럴경우 제의사에 그만두는게아닌
회사측에서 절 자른거니까 실업급여도 받을수있을꺼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좀 알려주세요
오늘 빼빼로 데이인데
사장한테 그만두라는 말이나듣고
너무 우울해요
p.s. 답변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ㅠ..자세히더 알아봐야겠어요
좋은하루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