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픕니다. 안쓰럽고, 걱정 됩니다.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재범이를 기다리고, 좋아하는 팬이 맞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멤버들도 많이 사랑하고, 지켜주고 싶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저는 보이콧을 반대합니다.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은 아니며, 절대 그러한 의도는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팬 분들이 보이콧을 그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절대적입니다. 대부분의 2PM의 팬카페에서는 보이콧을 진행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압니다. 그러나 그게 과연 옳은 일인지 한 번은 더 생각 해 보셨으면 합니다. 팬 분들은 말합니다. 만약에 재범이가 빠진 2PM의 앨범이 성공하게 되면, 재범이가 설 자리가 없어질거라고.
JYP 측에서 " 아, 재범이가 없어도 2PM 애들 잘 되네, 굳이 데려오지 않아도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재범이를 데려오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거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재범이는 2PM의 리더이고, 보컬과 랩을 맡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라이브는 조금 버거울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재범이가 꼭 필요하겠지요. 게다가 팬 분께서 이리도 재범이를 원하는 데 굳이 데려와서 나쁠게 뭐 있겠습니까. 제왑도 생각 없는 소속사는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은 박진영 PD 께서 '무릎팍 도사'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재범이의 복귀에 관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분명한 재범이를 데려올 의지를 표한 것이겠지요. 아직은 재범이가 돌아오기에 이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받은 상처가 덜 나았을 테고, 본인의 의지가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다려 주는 겁니다. 재범이 스스로가 돌아온다고 할 때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는 2PM의 팬 들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전 2PM이 이러한 우리를 보고 실망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앨범을 사자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콧을 하지 말자는 겁니다.
재범이가 돌아 왔을 때, 역시 2PM 이구나. 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2PM을 끔찍히 아끼는 팬들이 그 들의 음악을 듣지 않고, 보지도 않으려 하는데 그것보다 안쓰러운 모습이 어디있겠습니까. 거듭 말씀 드리지만, 저는 2PM의 보이콧을 반대합니다.
2PM 보이콧 반대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 코 앞으로 다가온 상태에서 솔직히 초조합니다.
응원해주는 팬들이 아무도 없는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할 2PM을 생각하니까
너무 슬픕니다. 안쓰럽고, 걱정 됩니다.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재범이를 기다리고, 좋아하는 팬이 맞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멤버들도 많이 사랑하고, 지켜주고 싶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저는 보이콧을 반대합니다.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은 아니며, 절대 그러한 의도는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팬 분들이 보이콧을 그만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은 절대적입니다. 대부분의 2PM의 팬카페에서는 보이콧을 진행중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압니다. 그러나 그게 과연 옳은 일인지 한 번은 더 생각 해 보셨으면 합니다. 팬 분들은 말합니다. 만약에 재범이가 빠진 2PM의 앨범이 성공하게 되면, 재범이가 설 자리가 없어질거라고.
JYP 측에서 " 아, 재범이가 없어도 2PM 애들 잘 되네, 굳이 데려오지 않아도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재범이를 데려오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 거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재범이는 2PM의 리더이고, 보컬과 랩을 맡고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라이브는 조금 버거울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재범이가 꼭 필요하겠지요. 게다가 팬 분께서 이리도 재범이를 원하는 데 굳이 데려와서 나쁠게 뭐 있겠습니까. 제왑도 생각 없는 소속사는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은 박진영 PD 께서 '무릎팍 도사'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재범이의 복귀에 관한 방향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분명한 재범이를 데려올 의지를 표한 것이겠지요. 아직은 재범이가 돌아오기에 이른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받은 상처가 덜 나았을 테고, 본인의 의지가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다려 주는 겁니다. 재범이 스스로가 돌아온다고 할 때까지 말입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는 2PM의 팬 들이 두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전 2PM이 이러한 우리를 보고 실망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앨범을 사자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콧을 하지 말자는 겁니다.
재범이가 돌아 왔을 때, 역시 2PM 이구나. 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도 아니고 2PM을 끔찍히 아끼는 팬들이 그 들의 음악을 듣지 않고, 보지도 않으려 하는데 그것보다 안쓰러운 모습이 어디있겠습니까. 거듭 말씀 드리지만, 저는 2PM의 보이콧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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