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대인이라고 합니다.춘천박씨이긴 하나 몇대인지는 제가 어려서 잘 모르겠습니다(올해 23살입니다;)족보를 할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셨지만 625피난하시면서 잃어버리셨다합니다허나 전 확실히 춘천 박씨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집안 어르신들께 구구절절 귀에 못이박히도록 들었기 때문입니다.)(어디파에 속해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참에 집안 친척분들도 확인하고 싶고 이런 사항을 적습니다;) 어째서 이런 이야기를 꺼낸지는 이제 설명드리겠습니다.저희 집안은 본래 함경도에 살다, 625 때문에 남으로 내려와 살고 있습니다. 그우리 춘천박씨 중에는 독립운동가 분이 계시고 제가 집안 어르신께 물어봐도 그분 관련으로 독립운동가셨던 분의 가족 분이나 친인척 중에서 어떤 보상을 받으신 분도 계시지 않다고 말씀을 들었고 이것이 참 서글픈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문뜩 친일파 후손들이 땅찾기한다는 뉴스에 떠올라 글을 씁니다. 저희 집안은 위에 말씀드렸다 싶이 함경도에 있던 집안입니다.(북쪽에 있으니 함경북도겠네요)그런데 한국이 생기면서 정부에서는 한번도 저희 집안 땅(땅문서를 아직 가지고 계신 친척분께서 확인하신바에 따르면)을 저희 집안의 재산으로 여겨주지 않는다고 하고 통일이 되도 되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십니다. 우리 집안은 아니 우리 성씨 춘천 박씨는 확실히 독립운동가를 배출했던 집안임에도 자신들의 재산도 되찾을 수 없고 여겨주지도 않습니다. 이건 저희 집안 문제만은 아닙니다.모든 독립운동가 집안의 문제입니다, 그들은 결코 자신의 재산을 되찾을 수가 없습니다.조국을 위해 몸바쳐 싸운 희생정신을 높게 평가해주지도 않고 친일파에 휘둘려 아무것도 제대로 되어가지도 않습니다. 적어도 나라에서 어떤 보상도 안해줄거라면 가지고 있던 재산이라도 지켜줘야 하는것 아닙니까?그런데 권리가 없다니요? 판 분들이 보시기에 이게 합당한 일입니까? (독립운동가 박동진 선생님께서 춘천박씨셨습니다,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독립운동가 집안은 재산을 되찾을수 없나요?
저는 박대인이라고 합니다.
춘천박씨이긴 하나 몇대인지는 제가 어려서 잘 모르겠습니다(올해 23살입니다;)
족보를 할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셨지만 625피난하시면서 잃어버리셨다합니다
허나 전 확실히 춘천 박씨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집안 어르신들께 구구절절 귀에 못이박히도록 들었기 때문입니다.)
(어디파에 속해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참에 집안 친척분들도 확인하고 싶고 이런 사항을 적습니다;)
어째서 이런 이야기를 꺼낸지는 이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 집안은 본래 함경도에 살다, 625 때문에 남으로 내려와 살고 있습니다.
그우리 춘천박씨 중에는 독립운동가 분이 계시고 제가 집안 어르신께 물어봐도 그분 관련으로 독립운동가셨던 분의 가족 분이나 친인척 중에서 어떤 보상을 받으신 분도 계시지 않다고 말씀을 들었고 이것이 참 서글픈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문뜩 친일파 후손들이 땅찾기한다는 뉴스에 떠올라 글을 씁니다.
저희 집안은 위에 말씀드렸다 싶이 함경도에 있던 집안입니다.(북쪽에 있으니 함경북도겠네요)
그런데 한국이 생기면서 정부에서는 한번도 저희 집안 땅(땅문서를 아직 가지고 계신 친척분께서 확인하신바에 따르면)을 저희 집안의 재산으로 여겨주지 않는다고 하고 통일이 되도 되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십니다.
우리 집안은 아니 우리 성씨 춘천 박씨는 확실히 독립운동가를 배출했던 집안임에도
자신들의 재산도 되찾을 수 없고 여겨주지도 않습니다.
이건 저희 집안 문제만은 아닙니다.
모든 독립운동가 집안의 문제입니다, 그들은 결코 자신의 재산을 되찾을 수가 없습니다.
조국을 위해 몸바쳐 싸운 희생정신을 높게 평가해주지도 않고 친일파에 휘둘려 아무것도 제대로 되어가지도 않습니다.
적어도 나라에서 어떤 보상도 안해줄거라면 가지고 있던 재산이라도 지켜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권리가 없다니요?
판 분들이 보시기에 이게 합당한 일입니까?
(독립운동가 박동진 선생님께서 춘천박씨셨습니다,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