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 네티즌 여러분께 알립니다!

. 2009.11.11
조회159

 

안녕하세요 위대한 네티즌 여러분~!

저는 22살 일반 시민인데요..

194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잊혀진 슬픈 과거를 여러분과 공유하기 위해

이 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1944년 일제강점기 시대에  위안부말고 또 다른 근로정신대로  13~15살밖에 되지 않은

소녀들이  '일본 나고야 미쯔비시 공장 ' 으로 영문도 모른채 강제로 끌려가서 일제의 전시 노동력을  보충하기 위해서 노동력을 착취 당했다고 합니다.

당시 미쯔비시에서는 군용정찰기를 생산하고 있었는데 그 곳에서 하루 10시간의 중노동과.. 일을 하지 않으면 밥을 주지 않았구요.. 반찬이라고는 된장국에 단무지 한 조각뿐 이였다고 합니다...

일이 너무 힘들고 조국이 그리웠지만 편지에는 공부 잘하고 잘 지내고 있다 뿐이였다며..ㅠㅠ

1945년 8월 15일에 해방 되어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왔지만...!!

사람들의 냉대한 시선과.... 혼담은 빈번이 깨지고 가정 또한 오래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위안부(정신근로대) 와 근로정신대와는 별개입니다!

여자로써의 삶이..할머니들에게는 고통의 나날뿐이였고....

외로운 투쟁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외교적인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위신이 도대체 어디에

서야할지!!! )

 

 미쯔비시는 일본의 최대 군수 업체이구요~ 지금은 군수업 뿐만아니라 중공업 까지...

미쯔비시 자동차.. 학용품 (필기도구..) 을 만들어 한국에 수입,판매되고 있습니다.

 

미쯔비시 중공업은 피해자들에게 직접 사과하고 배상해야되는게 시급한데..

 

광주시민들은 광주에 있는 미쯔비시 자동차  지점앞에서 불매 1인시위를 매일 하고 있구요. 10만 서명운동 또한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활동 또한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다면 까페에 가입도 부탁드려요~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출처 : http://cafe.daum.net/194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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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미래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애국자로써 관심 가져 주세요

 한국의 미래는 더 밝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