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헐리웃 진출이후 첫 주연작..그러나 주연작부터가 대작이다...춤과 완벽한 육체의 밑바탕에서 나오는 그의 액션은 어느 훌륭한 안무가가 연출한 춤보다도 아름다울 것이다...아시아인의 무덤 헐리웃에서 지금까지 선보이지 못했던 아시아인..아니 한국인의 매력을 전세계 사람들에게 선보이게된 대표작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소 스토리는 진부할수 있다..뻔하지 않은가? 비밀조직에서 키워진 암살자 그가 충성을 다짐한 조직의 본질을 알게 된 순간 그는 그의 모든것이였던 조직을 부숴버리기 위해 정면으로 맞서고..어쩌구 저쩌구 하겠지..그러나 그 뻔함이 비를 헐리웃에서 성공할수 있는 주요 포인트가 될것이다...절대 비를 무시하거나 비가 연기를 못한다는것이 아니다...그는 한눈에도 동양인이며 헐리웃의 주류인 흑인이나 백인이 아니다.. 그가 맡을수 있는 배역에도 한계가 있다..문화가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그러나 그의 월드와이드한 액션이나 퍼포먼스는 세계인이 그를 주목하고 극찬하기에 충분하다 생각한다...어색하지 않은 영어 대사로는 연기에 뿜어져 나오는 깊이가 아직 부족하다..그러기에 워쇼스키의 선택은 더욱 대단하다 할수 있겠다..복잡한 메시지나 감정연기를 통한것 보다는 헐리웃의 막강 자금력을 이용한 볼거리로..승부하려 하는것이다..난 성공한다에 다수의 표를 들어주고 싶다...
-비 덕분에 출연하는 한국계 헐리웃 배우들..다년간의 짬밥(?) 으로 그의 주변에서 그를 돋보이게 하겠지...
-헐리웃의 제작자들과 투자자들은 승산 없는 싸움에 돈을 대지 않는다..더군다나..금융사태가 발생하고 완전히 회복치 않은 지금...그들은 그것에 확신이 있었기에 비를 주인공을 내세우고 성장한 아시아 시장에 가능성을 소리없는 인정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비가 흥행하지 못하더라도 만족하고 될때까지 두드린다고 했지만..겸손한 말씀.....최소한 본전이상은 뽑을..그런 영화가 될것이라 판단한다...
-예고편..
-세월참 많이 변했다...헐리웃의 아시아인은 쿵푸하는 중국인..무사도를 든 일본인 이었지만..이젠 쿵푸하는 한국인 무사도를든 한국인 어느곳에나 한류가 느껴지며..세계도 그런 한국사람을 조용히 인정하게 되는 그런 분위기를 느낀다...언젠간 고려시대의 장수복을 입은 한국 배우가 헐리웃 영화 "반지의 제왕" 같은 그런 영화에 출연하여 중세기사들과 싸우는 그런 영화가 나올런지 또 누가 아는가?
-이 영화의 비가 일본 닌자로 나와서 정체성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은 이제 그만 악플달고 변화하는 문화의 충돌을 옆에서 응원하며 박수쳐주길 바란다...
성 강 Sung Kang 헐리우드 역 나오미 해리스 Naomie Harris 미카 코레티 역 랜달 덕 김 Randall Duk Kim 타투 마스터 역 릭 윤 Rick Yune 타케시 역 쇼 코스기 Sho Kosugi 오즈누 역 벤 마일즈 Ben Miles 라이언 매슬로우 역 이가와 토고 Togo Igawa 스티븐 마커스 Stephen Marcus 유키 이와모토 Yuki Iwamoto 너맨 아카 Numan Acar 이준윤성웅 어린 라이조 역
-제작 및 감독 기획윌리엄 페이 William Fay 기획 존 제쉬니 Jon Jashni 기획 토마스 툴 Thomas Tull 기획 제작그랜트 힐 Grant Hill 제작 조엘 실버 Joel Silver 제작 앤디 워쇼스키 Andy Wachowski 제작 래리 워쇼스키 Larry Wachowski 제작 크리스토프 피셔 Christoph Fisser 공동제작 로버토 맬러바 Roberto Malerba 공동제작 헤닝 몰펜터 Henning Molfenter 공동제작 찰리 워브큰 Charlie Woebcken 공동제작 연출제임스 맥티그 James McTeigue 연출 각본J. 마이클 스트랙진스키 J. Michael Straczynski 각본 AndMatthew Sand 각본 Matthew Sand 원안
-Ninja Assassin,2009 <닌자 어쌔신>
-한국인 주연의 첫 블록버스터 액션영화...그것만으로도 혁명이라 하겠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이영화를 감상치는 못했지만..느낌을 적어보려한다구~
-비의 헐리웃 진출이후 첫 주연작..그러나 주연작부터가 대작이다...춤과 완벽한 육체의 밑바탕에서 나오는 그의 액션은 어느 훌륭한 안무가가 연출한 춤보다도 아름다울 것이다...아시아인의 무덤 헐리웃에서 지금까지 선보이지 못했던 아시아인..아니 한국인의 매력을 전세계 사람들에게 선보이게된 대표작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소 스토리는 진부할수 있다..뻔하지 않은가? 비밀조직에서 키워진 암살자 그가 충성을 다짐한 조직의 본질을 알게 된 순간 그는 그의 모든것이였던 조직을 부숴버리기 위해 정면으로 맞서고..어쩌구 저쩌구 하겠지..그러나 그 뻔함이 비를 헐리웃에서 성공할수 있는 주요 포인트가 될것이다...절대 비를 무시하거나 비가 연기를 못한다는것이 아니다...그는 한눈에도 동양인이며 헐리웃의 주류인 흑인이나 백인이 아니다.. 그가 맡을수 있는 배역에도 한계가 있다..문화가 다르고 생각도 다르다..그러나 그의 월드와이드한 액션이나 퍼포먼스는 세계인이 그를 주목하고 극찬하기에 충분하다 생각한다...어색하지 않은 영어 대사로는 연기에 뿜어져 나오는 깊이가 아직 부족하다..그러기에 워쇼스키의 선택은 더욱 대단하다 할수 있겠다..복잡한 메시지나 감정연기를 통한것 보다는 헐리웃의 막강 자금력을 이용한 볼거리로..승부하려 하는것이다..난 성공한다에 다수의 표를 들어주고 싶다...
-비 덕분에 출연하는 한국계 헐리웃 배우들..다년간의 짬밥(?) 으로 그의 주변에서 그를 돋보이게 하겠지...
-헐리웃의 제작자들과 투자자들은 승산 없는 싸움에 돈을 대지 않는다..더군다나..금융사태가 발생하고 완전히 회복치 않은 지금...그들은 그것에 확신이 있었기에 비를 주인공을 내세우고 성장한 아시아 시장에 가능성을 소리없는 인정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비가 흥행하지 못하더라도 만족하고 될때까지 두드린다고 했지만..겸손한 말씀.....최소한 본전이상은 뽑을..그런 영화가 될것이라 판단한다...
-예고편..
-세월참 많이 변했다...헐리웃의 아시아인은 쿵푸하는 중국인..무사도를 든 일본인 이었지만..이젠 쿵푸하는 한국인 무사도를든 한국인 어느곳에나 한류가 느껴지며..세계도 그런 한국사람을 조용히 인정하게 되는 그런 분위기를 느낀다...언젠간 고려시대의 장수복을 입은 한국 배우가 헐리웃 영화 "반지의 제왕" 같은 그런 영화에 출연하여 중세기사들과 싸우는 그런 영화가 나올런지 또 누가 아는가?
-이 영화의 비가 일본 닌자로 나와서 정체성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사람들은 이제 그만 악플달고 변화하는 문화의 충돌을 옆에서 응원하며 박수쳐주길 바란다...
화이팅~
성 강 Sung Kang 헐리우드 역 나오미 해리스 Naomie Harris 미카 코레티 역 랜달 덕 김 Randall Duk Kim 타투 마스터 역 릭 윤 Rick Yune 타케시 역 쇼 코스기 Sho Kosugi 오즈누 역 벤 마일즈 Ben Miles 라이언 매슬로우 역 이가와 토고 Togo Igawa 스티븐 마커스 Stephen Marcus 유키 이와모토 Yuki Iwamoto 너맨 아카 Numan Acar 이준 윤성웅 어린 라이조 역-주연
정지훈 비
라이조 역
-조연
-제작 및 감독
기획윌리엄 페이 William Fay 기획 존 제쉬니 Jon Jashni 기획 토마스 툴 Thomas Tull 기획 제작그랜트 힐 Grant Hill 제작 조엘 실버 Joel Silver 제작 앤디 워쇼스키 Andy Wachowski 제작 래리 워쇼스키 Larry Wachowski 제작 크리스토프 피셔 Christoph Fisser 공동제작 로버토 맬러바 Roberto Malerba 공동제작 헤닝 몰펜터 Henning Molfenter 공동제작 찰리 워브큰 Charlie Woebcken 공동제작
연출제임스 맥티그 James McTeigue 연출 각본J. 마이클 스트랙진스키 J. Michael Straczynski 각본 AndMatthew Sand 각본 Matthew Sand 원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