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된거 지금봤네요..오늘 또 전화와서 제 친구 전화번호 물어보더라구요어제도 전화왔었습니다..어제는 경황이없어서 녹음못했는데 오늘 전화온건 녹음을했어요5분가량 녹음했습니다.자신이 48살이라고 했고요 계속저한테 제 친구번호 알려달라고하면서제친구번호 5개 알고있는데 그중 2개는 삭제됬다면서자신에게 지금친구의 핸드폰번호를 알려달라고하네요그리고 제가 "지금 통화내용 다 녹음중입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구요"라고했는데 그남자 당당하게 "신고하든말든 지혜번호알려주십시오"라네요...제친구를 사랑한다면서 이런게 운명이라고말하면서 계속번호알려달래요..너무무섭다며 친구한테말했더니 친구는 그냥 받지마 하는데 ...ㅠㅠ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ㅠ_ㅠ..여러분조심하세요진짜...일단,내일은 수업때문에 못가구 수요일날 녹음한거 문자내용들가지고아버지와 경찰서 가기로했어요 ㅠ_ㅠ진짜 폰번호 바꾸시면서 조심하세요좋은하루되세요 ~PS-이런문제 해결방법아시는분 방명록이나 쪽지로 알려주세요 ㅠㅠ제발..http://www.cyworld.com/hyerana------------------------------------------------------------------- 제가 예전에 쓰던번호를 지금현재 사용하는 남자가 저인척 사칭하고,제친구에게 계속 연락하여 괴롭힙니다.제가 예전에 쓰던번호가 010-55**-**** 암튼 꽤 외우기쉽고 좋은 그런번호 였어요 근데 제가 핸드폰을 사게되면서 6월9일부터 번호를 바꿨습니다 ㅠ_ㅠ폰 번호 바꾼이유는 스토커..비슷하게 이상한 연락이 계속와서 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바뀐번호로 자동연결해주는 서비스도 안해주셔도 된다고하고 기분좋게 새번호로 갈아탓죠 ㅠㅠ 그런데!!!연락안오던 중학교친구한테 집으로 전화가 와서 "야 너전핸드폰번호 미친놈이쓰고있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전 뭔소리야 했는데 알고보니친구는 바뀐지 모른체 예전 제 번호로 저에게 연락을 했고 ,예전제번호를쓰던사람 은 제 친구가 여자란걸 알고 , 수시로 전화해서"목소리가 좋다 .만나자. 보고싶다.....등등등"암튼 이상한 말을 했다 하더라구요 화난친구는 "저 남자친구있어요 연락하지마세요"라고 한뒤 남자친구를 시켜서 "저 이친구 남친인데요 연락하지마세요"라고 말했다 하더라구요. 근데도 계속 연락온데요..저 얘기가 제 7월21일자 다이어리에 적혀있었는데아직도 연락하며 괴롭히나 보더라구요..제가 그친구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 그리고 그저께 네이트온에서, 아는오빠가 군대 휴가나왔다가 문자보냈다며말하길래 "안왔는데요" 라고 했는데 그오빠말이"아냐 답장도왔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저그번호 안쓴지 꽤됐는데. ." 라고 말했습니다. 보통 잘못문자오거나하면 "죄송합니다 잘못보내셧네요"라고하거나 답장안보내야 정상이잖아요 저런식의반응이었다면 절 사칭한거 맞죠? 그래서 전 증거를 잡기위해11월10일 9:53AM에 야ㅋㅋ뭐해 라고 친구인척위장문자를보냈어요 11월11일 수요일 4:48AM 에 자고있을때전화가왔더라구요당연히 자고있었음으로 전화는 부재중 으로떴습니다. 그리고 그 문자의 답장은11월11일3:41PM 에왔더라구요지혜야나도울고있다 라고 왔습니다.이사람이 계속 괴롭히던 제 친구이름이 지혜 구요지혜는지금 핸드폰을없앤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 황당해서11월11일 3:46PM에너김혜란아냐?? 라고 문자를보냈습니다.절 사칭하는지 확인을하기위해서요 그러니 답장으로11월11일 3:51PM국가인권위원회번호알아놨다 라고 뭔뜻인지 모를 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실을밝히기로하고 11월11일 16:00PM사실 저 그번호쓰던사람인데요자꾸제번혼지알고그쪽으로 연락하는사람들한테 이상한말 한다고하셔서제가함번 연락해본거에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후로 답장이안오는게 찜찜하더라구요그래서 식사를하다가8:36PM 에같이 밥먹던 제 친구가 그사람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친구-저 예전에그번호쓰던사람인데요..예전번호-아제가 그번호쓰려고 위약금까지물면서 어떻게애를썻는데 못바꿔요(이런식으로횡설수설늘어놓더래요)친구-아니 제예전번호로 잘못연락오는사람에게 저인척 사칭하고다니신다면서요예전번호-(횡설수설)친구-지혜아세요? 지혜가 연락하지말랬는데도 계속연락하신다면서요예전번호-아 그거 동명이인인데 제가 착각하고(횡설수설)친구-어쨋든 저 사칭하셧잖아요 예전번호-안그러겟다고요인제 (뚝)그렇게 일방적으로 통화를끊었데요 녹음을하려고했는데 녹음은 못했습니다 ㅠㅠ............................. 여튼 그리고나서 제가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11월11일 8:29PM한번만더그러시면 진짜 바로 신고하겠습니다. 라고요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이사람이 또다른 사람한테저인척 할까봐두렵더라구요 ----------------------------------------------------------------------------이런것도 증거가되나요?? 이건 제가보낸문자 그사람이보낸문자 ---------------------------------------------------------------------------- 벌을 주고싶은데 이런걸로 벌줄 방법은 없나요..?아님 제 예전번호를 못쓰게 하는법은 없을까요?도와주세요...진짜 두렵습니다. ----------------------------------------------그리고 녹화라고쓴건 제가 너무 경황이없어서 그렇게 썻네요 ㅠㅠ녹음이라고 고쳐적었습니다..-------------------------------------------------------방금 또 문자왔네요대박... HOW CAN I SAY TOYOU I LOVE SOMEBODY NEW받은날짜11월17일 03:03PM 학교서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이문자 같이 확인하고이거 역시 저장해 두었습니다 ㅠㅠ.... 9
제 예전 번호를 쓰던 사람이 저를 사칭해요ㅠ_ㅠ처벌방법은?
톡된거 지금봤네요..
오늘 또 전화와서 제 친구 전화번호 물어보더라구요
어제도 전화왔었습니다..
어제는 경황이없어서 녹음못했는데 오늘 전화온건 녹음을했어요
5분가량 녹음했습니다.
자신이 48살이라고 했고요
계속저한테 제 친구번호 알려달라고하면서
제친구번호 5개 알고있는데 그중 2개는 삭제됬다면서
자신에게 지금친구의 핸드폰번호를 알려달라고하네요
그리고 제가 "지금 통화내용 다 녹음중입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구요"
라고했는데 그남자 당당하게 "신고하든말든 지혜번호알려주십시오"라네요...
제친구를 사랑한다면서 이런게 운명이라고말하면서 계속번호알려달래요..
너무무섭다며 친구한테말했더니 친구는 그냥 받지마 하는데 ...ㅠ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ㅠ_ㅠ..여러분조심하세요진짜...
일단,내일은 수업때문에 못가구 수요일날 녹음한거 문자내용들가지고
아버지와 경찰서 가기로했어요 ㅠ_ㅠ
진짜 폰번호 바꾸시면서 조심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
PS-이런문제 해결방법아시는분 방명록이나 쪽지로 알려주세요 ㅠㅠ제발..
http://www.cyworld.com/hyerana
-------------------------------------------------------------------
제가 예전에 쓰던번호를 지금현재 사용하는 남자가 저인척 사칭하고,
제친구에게 계속 연락하여 괴롭힙니다.
제가 예전에 쓰던번호가 010-55**-****
암튼 꽤 외우기쉽고 좋은 그런번호 였어요
근데 제가 핸드폰을 사게되면서 6월9일부터 번호를 바꿨습니다 ㅠ_ㅠ
폰 번호 바꾼이유는 스토커..비슷하게 이상한 연락이 계속와서 였습니다 ㅠㅠ
그래서 바뀐번호로 자동연결해주는 서비스도 안해주셔도 된다고
하고 기분좋게 새번호로 갈아탓죠 ㅠㅠ
그런데!!!
연락안오던 중학교친구한테 집으로 전화가 와서
"야 너전핸드폰번호 미친놈이쓰고있어"
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전 뭔소리야 했는데 알고보니
친구는 바뀐지 모른체 예전 제 번호로 저에게 연락을 했고 ,
예전제번호를쓰던사람 은 제 친구가 여자란걸 알고 , 수시로 전화해서
"목소리가 좋다 .만나자. 보고싶다.....등등등"
암튼 이상한 말을 했다 하더라구요
화난친구는 "저 남자친구있어요 연락하지마세요"라고 한뒤
남자친구를 시켜서 "저 이친구 남친인데요 연락하지마세요"
라고 말했다 하더라구요.
근데도 계속 연락온데요..
저 얘기가 제 7월21일자 다이어리에 적혀있었는데
아직도 연락하며 괴롭히나 보더라구요..제가 그친구한테 얼마나 미안하던지
그리고 그저께 네이트온에서, 아는오빠가 군대 휴가나왔다가 문자보냈다며
말하길래 "안왔는데요" 라고 했는데 그오빠말이"아냐 답장도왔어"
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저그번호 안쓴지 꽤됐는데. ." 라고 말했습니다.
보통 잘못문자오거나하면
"죄송합니다 잘못보내셧네요"
라고하거나 답장안보내야 정상이잖아요
저런식의반응이었다면 절 사칭한거 맞죠?
그래서 전 증거를 잡기위해
11월10일 9:53AM에
야ㅋㅋ
뭐해
라고 친구인척위장문자를보냈어요
11월11일 수요일 4:48AM 에 자고있을때
전화가왔더라구요
당연히 자고있었음으로 전화는 부재중 으로떴습니다.
그리고 그 문자의 답장은
11월11일3:41PM 에왔더라구요
지혜야나도울고있다
라고 왔습니다.
이사람이 계속 괴롭히던 제 친구이름이 지혜 구요
지혜는지금 핸드폰을없앤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 황당해서
11월11일 3:46PM에
너김혜란아냐??
라고 문자를보냈습니다.
절 사칭하는지 확인을하기위해서요
그러니 답장으로
11월11일 3:51PM
국가인권위원회번호알아놨다
라고 뭔뜻인지 모를 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 사실을밝히기로하고
11월11일 16:00PM
사실 저 그번호쓰던사람인데요
자꾸제번혼지알고그쪽으로 연락하는
사람들한테 이상한말 한다고하셔서
제가함번 연락해본거에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후로 답장이안오는게 찜찜하더라구요
그래서 식사를하다가
8:36PM 에같이 밥먹던 제 친구가 그사람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친구-저 예전에그번호쓰던사람인데요..
예전번호-아제가 그번호쓰려고 위약금까지물면서 어떻게애를썻는데 못바꿔요(이런식으로횡설수설늘어놓더래요)
친구-아니 제예전번호로 잘못연락오는사람에게 저인척 사칭하고다니신다면서요
예전번호-(횡설수설)
친구-지혜아세요? 지혜가 연락하지말랬는데도 계속연락하신다면서요
예전번호-아 그거 동명이인인데 제가 착각하고(횡설수설)
친구-어쨋든 저 사칭하셧잖아요
예전번호-안그러겟다고요인제 (뚝)
그렇게 일방적으로 통화를끊었데요
녹음을하려고했는데 녹음은 못했습니다 ㅠㅠ
.............................
여튼 그리고나서 제가 마지막으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11월11일 8:29PM
한번만더그러시면
진짜 바로 신고하겠습니다.
라고요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이사람이 또다른 사람한테
저인척 할까봐두렵더라구요
----------------------------------------------------------------------------
이런것도 증거가되나요??
이건 제가보낸문자
그사람이보낸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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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을 주고싶은데 이런걸로 벌줄 방법은 없나요..?
아님 제 예전번호를 못쓰게 하는법은 없을까요?
도와주세요...진짜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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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녹화라고쓴건 제가 너무 경황이없어서 그렇게 썻네요 ㅠㅠ
녹음이라고 고쳐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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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또 문자왔네요대박...
HOW CAN I SAY TO
YOU I LOVE SOME
BODY NEW
받은날짜
11월17일 03:03PM
학교서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이문자 같이 확인하고
이거 역시 저장해 두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