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알았냐며 수현이를 괴롭히면 가만히 못있겠다는 민영에게 정수는 옛날처럼 수현이와 또 연결된다면 그땐 나도 가만 안 있겠다고 한다. 수현을 아직 안짤랐냐며 찾아온 선아에게 태우는 내 직원에 대해 이런 얘기 할거면 다시 찾아오지 말라고 한다.
술에 취한 민영은 정수(민영모)에게 수현이를 매일 보는데 어떻게 모른척하고 사냐며 절대 포기 못한다고 말하고 꿀물을 들고 오던 선아가 듣게 된다. 다음날 선아는 회사로 찾아가 수현을 뺨을 다짜고짜 때리는데...
` 26회 2009. 11. 10. 화
태우가 수현을 감싸주자 선아는 회사를 남자 후리는 재미로 다녔냐며 약속대로 회사를 그만두라고 한다. 사정이 있어서 회사를 그만둘 수 없다고 하자 선아는 영란(수현모)을 찾아가 수현이 만나고 있는 사람이 유부남이라고 한다. 영란은 수현의 회사로 찾아가 실장이란 사람을 좀 봐야겠다며 앞장서라고 하는데...
태우가 수현의 상사인 것을 알고 영란은 조금 마음을 놓고 집으로 돌아간다. 이번 일로 수현은 선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데...
` 27회 2009. 11. 11. 수
정수는 복지재단의 일을 도와줄 파견사원으로 수현일 지원해달라고 한다. 수현은 갑자기 찾아 온 맞선 본 사람을 만나러가고 사실을 알게 된 태우는 화를 낸다. 정수가 주선한 맞선이란걸 알게 된 태우는 이사장님이건 최민영실장이건 수현씨를 불편하게 하는게 있다면 못참는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재단실로 파견을 갔던 가루는 정수에게 무시당하고 말도 안나온다며 일 못하겠다고 울고 수현은 정수를 찾아가 자신이 대신 파견나가겠다고 하는데... 정수와 태우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시작되는데...
` 28회 2009. 11. 12. 목
태우는 별것아닌 일로 정수와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는 진규(태우부, 그룹회장)의 말에 수현을 하는수없이 재단실로 보낸다.
태우는 수현을 사랑하지만 늘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마음은 먹먹하기만 한데... []`
정수(민영모)가 경매로 구입한 집에 수현네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민영은 급하게 수현을 찾아가 집을 당장 옮겨야 된다며 돈을 건네주고,
기가 막힌 수현은 "실장님, 이런 사람이었어요? 꼭 이렇게까지 하셔야겠어요? 정말 실망이에요" 원망하는 눈빛으로 민영을 바라보고, 이 모습을 본 선아는 질투심에 몸을 부르르 떠는데...
망설이지마 25회,26회,27회,28회
` 망설이지마 25회 2009. 11. 9. 월
언제부터 알았냐며 수현이를 괴롭히면 가만히 못있겠다는 민영에게 정수는 옛날처럼 수현이와 또 연결된다면 그땐 나도 가만 안 있겠다고 한다. 수현을 아직 안짤랐냐며 찾아온 선아에게 태우는 내 직원에 대해 이런 얘기 할거면 다시 찾아오지 말라고 한다.
술에 취한 민영은 정수(민영모)에게 수현이를 매일 보는데 어떻게 모른척하고 사냐며 절대 포기 못한다고 말하고 꿀물을 들고 오던 선아가 듣게 된다. 다음날 선아는 회사로 찾아가 수현을 뺨을 다짜고짜 때리는데...
` 26회 2009. 11. 10. 화
태우가 수현을 감싸주자 선아는 회사를 남자 후리는 재미로 다녔냐며 약속대로 회사를 그만두라고 한다. 사정이 있어서 회사를 그만둘 수 없다고 하자 선아는 영란(수현모)을 찾아가 수현이 만나고 있는 사람이 유부남이라고 한다. 영란은 수현의 회사로 찾아가 실장이란 사람을 좀 봐야겠다며 앞장서라고 하는데...
태우가 수현의 상사인 것을 알고 영란은 조금 마음을 놓고 집으로 돌아간다. 이번 일로 수현은 선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는데...
` 27회 2009. 11. 11. 수
정수는 복지재단의 일을 도와줄 파견사원으로 수현일 지원해달라고 한다. 수현은 갑자기 찾아 온 맞선 본 사람을 만나러가고 사실을 알게 된 태우는 화를 낸다. 정수가 주선한 맞선이란걸 알게 된 태우는 이사장님이건 최민영실장이건 수현씨를 불편하게 하는게 있다면 못참는다고 신경쓰지 말라고 한다.
재단실로 파견을 갔던 가루는 정수에게 무시당하고 말도 안나온다며 일 못하겠다고 울고 수현은 정수를 찾아가 자신이 대신 파견나가겠다고 하는데... 정수와 태우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시작되는데...
` 28회 2009. 11. 12. 목
태우는 별것아닌 일로 정수와 분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는 진규(태우부, 그룹회장)의 말에 수현을 하는수없이 재단실로 보낸다.
태우는 수현을 사랑하지만 늘 그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마음은 먹먹하기만 한데... []`
정수(민영모)가 경매로 구입한 집에 수현네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민영은 급하게 수현을 찾아가 집을 당장 옮겨야 된다며 돈을 건네주고,
기가 막힌 수현은 "실장님, 이런 사람이었어요? 꼭 이렇게까지 하셔야겠어요? 정말 실망이에요" 원망하는 눈빛으로 민영을 바라보고, 이 모습을 본 선아는 질투심에 몸을 부르르 떠는데...
SBS 아침드라마. 망설이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