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그냥 순전히 여대생의 신분으로 출연하는 것 이기에 특별히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판단을 하였고 출연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는 순진하게 마음먹고 갔다고 떡밥을 깔아놓는 부분이다. "판단"을 해서 응했다는데 그녀의 개념없는 사상을 알게된 지금 무슨 의도로 출연했는지 알게 무엇이며 대학생도 아닌 "그냥 순전히 여대생 신분"은 무엇이란 말인가)
2009년 10월28일 미수다 작가들에게서 받은 앙케이트에 O, X 형식으로 짧은 답을 하게 되었고 그 것을 참고하여 만들어진 대본을 가지고 11월1일 녹화를 하였습니다.
("루저"란 단어는 내가 만든게 아니다.주제에 관해 내생각을 묻는 앙케이트에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그걸로 작가들이 넘겨짚어서 짜여진 대본이다. 다시말하지만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처음으로 공중파 TV 토크쇼에 출연하여 5시간 가량 촬영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공중파TV"는 위성방송이 공중파다. KBS2는 지상파 공영방송이다.) (나는 KBS황금사다리,MBC무한도전,KBS2일요일밤으로 에는 출연했지만 토크쇼에는 처음 출연해봐서 나사모(나이트클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정회원이고 순진하고 저학년때는 아무나 사귀고 고학년때는 눈이 높아져서 180이상키와 명품빽을 사줄 능력이 있는 남자와 사귀다 결혼할때는 적당히 생겨도 돈많은 남자와 할꺼지만 조낸 떨리고 겁먹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린 여대생신분이었다.)
또한 같이 출연하였던 여대생들 모두 그런 경험은 처음이라 낯선 상황에서 대본에만 충실하게 되었고 저 역시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나만 시부린거 아니라니깐! 빈혜경이는 선덕여왕에도 나오고 다른애들도 황금사다리,스친소,케이블 등에는 출연했지만 "낯선"상황에서 난 조낸 순진한데 다른애들이 대본데로 하니깐 나도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믿어주라,나불쌍하지 않니?)
앞에서 카메라는 계속 돌아가고 무대 밖에서는 4명의 작가들이 스케치북에 그 다음 순서가 누군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시를 계속 해 주었고 저희들은 그 지시 그대로 따랐습니다..
(저희들은: 혼자만 당하는 것에 대한 억울함에 계속해서 물타기 시도) (니네 방송국 가봤니? 작가들이 착착 진행해 주지만 조낸 정신없는 곳이란다. 그래서 순진한 나는 시키는 데로 할수밖에 없었단다.) (나는 몸통이 아니다. 꼭두각시였다. 내뒤에는 악마같은 작가들이 "지시"했다)
제일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루저’라는 단어는 미수다 작가 측에서 대사를 만들어 대본에 써준 것이었습니다..
(내가 이런 대접 받는 것은 다 "루저"란 단어를 쓴 잘못인데 그것은 내가 만든게 아니다. 주제에 관해 내 생각을 묻는 앙케이트에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그걸로 넘겨짚어서 짜여진 대본에 나쁜작가년들이 "루저"라고 써있길래 나는 평소 180이하 애들은 상대도 안하고 돈 많은 놈한테 사랑없이도 결혼할꺼지만 순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여대생신분 이기 때문에 그냥 써준데로 씨부린고 한번 웃어준것 뿐이다.)
대본을 강제적으로 따라야 할 의무는 없었지만 방송이 처음이었던 저와 같이 나왔던 여대생들에게는 너무나 긴장한 나머지 대본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대본을 따르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그래서 낯선 성황에서 경황없이 대본대로 말하게 되었습니다..
(아 진짜 나만 씨부린거 아니라니깐 나한테만 지랄이야!! 다시말하지만 나는 KBS황금사다리,MBC무한도전,KBS2일요일밤으로 에는 출연했지만 토크쇼에는 처음 출연해봐서 나사모(나이트클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정회원이고 순진하고 저학년때는 아무나 사귀고 고학년때는 눈이 높아져서 180이상키와 명품빽을 사줄 능력이 있는 남자와 사귀다 결혼할때는 적당히 생겨도 돈많은 남자와 할꺼지만 조낸 떨리고 겁먹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리고 순진한 여대생신분이었기 때문에 악마같은 작가년들이 써준 대본이지만 다른년들도 대본대로 말하길래 아무생각없이 대본대로 말한거다.근데 대본은 주제에 관해 내 생각을 묻는 앙케이트에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그걸로 넘겨짚어서 짜여진 대본이다) (..=믿어주라,나불쌍하지 않니?)
물론 22살의, 자유의지가 있고 사리판단 능력이 있는 대학생이 대본에 나와 있다고 하여 사리분별 하지 못하고 대본을 그대로 따랐던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 입니다.. 제가 잘했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그저 오해를 풀고 싶었습니다……
(작가한테 낚인것은 분하다) (느닷없이 순수히 여대생신분 에서 자유의지와 사리분별이 가능한 대핫생으로 변신! 이글은 더이상 사과의 글이 아니다. 자기방어를 위한 넉두리 스스로는 "오해"의 피해자일뿐.)
사실 저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많은 사적인 정보와 루머들, 악플들 때문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 때문에 아무 죄 없는 가족들과 친구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솔까말 나 조낸 짜증나. 여기서 가족드립한번 날려줄께) (본격적으로 피해자행세를 하며 동저에 구걸하는 모습. 이제야 진정 의도하고 있는 속내를 피력한다. 그러나 이미 온국민이 다 보는 지상파 공영방송에 얼굴,이름,학교,학번,자신의 가치관이 전국민에게 스스로 공개하고 "루저"드립을 날린 마당에 무엇이 루머이고 무엇이 악플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검색창에 이름만 치면 나오는 정보가 사적인 것인지는 더더욱 모르겠다. 챙피한 것이겠지. 작가는 "너무"힘들다는데 자신이 뭘잘못했는지 모르기때문에 억울하고 짜증이 나는것일뿐이며 어설픈 가족드립에서는 썩소만 지어질뿐. 절대 그러지 않겠지만 희망하자면 자식교육그따위로 시킨 부모같으면 그냥 쭉 힘든 시간을 보냈으면 싶다.)
이런 자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홍익대학교 학우 분들께라도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저는 개인의 자격으로 섭외에 응했고 촬영 내내 그렇게 생각했지만 학교 이름과 학과의 이름이 버젓이 노출되는 상황에서 제가 했던 행동과 발언들은 너무나 이기적이고 신중치 못한 것들이었습니다….
(나 불쌍하지? 캠퍼스퀸할때는 좋았는데 나 성기댓다. 니들이라도 쫌 도와주라.)
제가 너무 어리게 행동하였고 대학생으로서의 신분을 망각한 채 겸손치 못했다는 것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으시고 많은 상처를 입으셨던
홍익대학교 학우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사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학교가보니 조낸 까던데,졸업은 하게 해주라)
!!살인죄와 살인교사죄가 있다. 만약 살인을 교사한 자가 있다면 같이 처벌 받아야 한다. 그러나 살인범이 자기는 죽이고 싶지 않았지만 죽이라고 시켜서 어쩔수 없이 분위기상 죽였다고 해서 무죄 인가? 대통령이 비행기를 폭파시키라고 했어도 죄짓기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다. 전두환이 발포명령을 내렸으면 쏜놈은 죄가 없는가? 두목이 시켜서 소매치기를 하고 포주가 시켜서 몸을 팔았다고 할지라도 변명을 될 망정 면책사유는 될수없다. 실행자가 하기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다.거기도 돌아오는 대가가 있다면 스스로 감당해야지 또 그가 만약 나의 친구이거나 제자이거나 자식이라면 감싸주는것이 옳은가? 의절을 할망정 피터질만큼 따끔하고 호되게 야단쳐서 안그러도록 하는것이 옳은가. 그러나 그마저도 이번경우는 사상범이라서 아마도 갱생은 힘들것같다. 마지막으로 마녀사냥 운운하며 입바른소리하는 잉여들아 두고보거라 곧 잠잠해지면 그저 살던데로 떵떵거리며 꼭 저같은 놈 만나서 꼭 저같은 새끼 낳고 잘먹고 아주 잘살것이다. 걱정마라. 그리고 마녀사냥은 마녀가 아닌데 마녀라고 불태워 죽인거 아니더냐, 안할걸 했다고 이난리니?한걸 잘못한거라고 이난리지. 젖절치 못한 비유로다. 인민재판이 보다 젖절하다.
출처 : 명확치 않음.
맞춤법 : 그냥보셈;;;;;;;;;;;;;
뭐 그렇네요 ㅎㅎㅎ
오늘 수능도 끝나는데... 스트레스로 시달린 수험생들 다시 합류하면 최소한 이번달 내내 갈듯.
[펌] 이도경씨 사과문의 재해석!!
구글 다중언어 자동번역 재해석서비스
1.인사
안녕하세요..
(풀이 죽은듯 ..을 날려보지만 젖절치 못한 도입부)
이도경입니다..
(내소개 필요없지? 학과학번필요없구 니들이 다 아는 캠퍼스퀸 이도경이야)
2.목적
먼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저의 경솔하고 신중치 못했던 행동 때문에
너무나 많은 피해를 입고 분노를 느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알다시피 이글은 학교게시판에 올라온 것이다.물론 학교 구성원만 볼 수 있다.
고로 작가가 독자로 여긴 대상은 외부"루저" 피해자가 아님을 직시하고 낚이지 마라.
이글의 젖절한 제목은"홍익대 학우여러분과 교수님들께"이다)
3.목적2
또한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거짓 사과문으로 인해
저를 더욱 오해하시고 그로 인해 더욱 아파하시는
분이 생길까 너무 두려웠습니다.
("오해"하지마세요."아파"하지마세요.너무 "두렵"슨니다)
(그거 내가 올린거 아님.묘하게 내가 더 나쁜애로 보임.)
4.사과
정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진심으로" 반성하는 사람은 둘중 한가지 표현만 붙인다.
그러나 작가의 간절함은 엿볼 수 있다.학우들의 따가운 시선에
캠퍼스퀸으로서의 입지가 위태로움을 인식한것만은 분명하다.
이글은 여기까지만 시부리는게 젖절하다.그러나 본론으로 이어진다)
5.사건경과
제가 미수다에 출연하게 된 경위는 미수다 작가들에게
이번 가을특집 방송에 여대생 자격으로 출연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전화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한사코 나갈려고 나간게 아니다)
저 외에 12명의 여대생이 출연하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모두들 방송에 출연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나만 나가서 시부린것도 아니다)
(나 방송에 목마른년 아니다.KBS황금사다리,MBC무한도전,KBS2일요일밤으로
출연때처럼 "고민" "많이" 했다)
그러다 그냥 순전히 여대생의
신분으로 출연하는 것 이기에 특별히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판단을 하였고 출연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자기는 순진하게 마음먹고 갔다고 떡밥을 깔아놓는 부분이다.
"판단"을 해서 응했다는데 그녀의 개념없는 사상을 알게된 지금
무슨 의도로 출연했는지 알게 무엇이며 대학생도 아닌
"그냥 순전히 여대생 신분"은 무엇이란 말인가)
2009년 10월28일 미수다 작가들에게서 받은 앙케이트에
O, X 형식으로 짧은 답을 하게 되었고 그 것을 참고하여
만들어진 대본을 가지고 11월1일 녹화를 하였습니다.
("루저"란 단어는 내가 만든게 아니다.주제에 관해 내생각을 묻는
앙케이트에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그걸로 작가들이 넘겨짚어서 짜여진 대본이다. 다시말하지만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처음으로 공중파 TV 토크쇼에 출연하여 5시간 가량 촬영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공중파TV"는 위성방송이 공중파다. KBS2는 지상파 공영방송이다.)
(나는 KBS황금사다리,MBC무한도전,KBS2일요일밤으로 에는 출연했지만
토크쇼에는 처음 출연해봐서 나사모(나이트클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정회원이고 순진하고 저학년때는 아무나 사귀고 고학년때는 눈이 높아져서
180이상키와 명품빽을 사줄 능력이 있는 남자와 사귀다 결혼할때는
적당히 생겨도 돈많은 남자와 할꺼지만 조낸 떨리고 겁먹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린 여대생신분이었다.)
또한 같이 출연하였던 여대생들 모두 그런 경험은 처음이라
낯선 상황에서 대본에만 충실하게 되었고 저 역시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나만 시부린거 아니라니깐! 빈혜경이는 선덕여왕에도 나오고 다른애들도
황금사다리,스친소,케이블 등에는 출연했지만 "낯선"상황에서 난 조낸
순진한데 다른애들이 대본데로 하니깐 나도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믿어주라,나불쌍하지 않니?)
앞에서 카메라는 계속 돌아가고 무대 밖에서는 4명의 작가들이
스케치북에 그 다음 순서가 누군지,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시를 계속 해 주었고 저희들은 그 지시 그대로 따랐습니다..
(저희들은: 혼자만 당하는 것에 대한 억울함에 계속해서 물타기 시도)
(니네 방송국 가봤니? 작가들이 착착 진행해 주지만 조낸 정신없는 곳이란다.
그래서 순진한 나는 시키는 데로 할수밖에 없었단다.)
(나는 몸통이 아니다. 꼭두각시였다. 내뒤에는 악마같은 작가들이 "지시"했다)
제일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루저’라는 단어는
미수다 작가 측에서 대사를 만들어 대본에 써준 것이었습니다..
(내가 이런 대접 받는 것은 다 "루저"란 단어를 쓴 잘못인데 그것은
내가 만든게 아니다. 주제에 관해 내 생각을 묻는 앙케이트에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그걸로
넘겨짚어서 짜여진 대본에 나쁜작가년들이 "루저"라고 써있길래
나는 평소 180이하 애들은 상대도 안하고 돈 많은 놈한테 사랑없이도
결혼할꺼지만 순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여대생신분 이기 때문에
그냥 써준데로 씨부린고 한번 웃어준것 뿐이다.)
대본을 강제적으로 따라야 할 의무는 없었지만 방송이 처음이었던
저와 같이 나왔던 여대생들에게는 너무나 긴장한 나머지
대본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대본을 따르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습니다..
그래서 낯선 성황에서 경황없이 대본대로 말하게 되었습니다..
(아 진짜 나만 씨부린거 아니라니깐 나한테만 지랄이야!! 다시말하지만
나는 KBS황금사다리,MBC무한도전,KBS2일요일밤으로 에는 출연했지만
토크쇼에는 처음 출연해봐서 나사모(나이트클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의
정회원이고 순진하고 저학년때는 아무나 사귀고 고학년때는 눈이 높아져서
180이상키와 명품빽을 사줄 능력이 있는 남자와 사귀다 결혼할때는
적당히 생겨도 돈많은 남자와 할꺼지만 조낸 떨리고 겁먹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리고 순진한 여대생신분이었기 때문에 악마같은 작가년들이 써준 대본이지만
다른년들도 대본대로 말하길래 아무생각없이 대본대로 말한거다.근데 대본은
주제에 관해 내 생각을 묻는 앙케이트에 나는 O,X 형식으로 답을 했는데
"짧은" 답을 했다. 그걸로 넘겨짚어서 짜여진 대본이다)
(..=믿어주라,나불쌍하지 않니?)
물론 22살의, 자유의지가 있고 사리판단 능력이 있는 대학생이
대본에 나와 있다고 하여 사리분별 하지 못하고 대본을 그대로
따랐던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 입니다..
제가 잘했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그저 오해를 풀고 싶었습니다……
(작가한테 낚인것은 분하다)
(느닷없이 순수히 여대생신분 에서 자유의지와 사리분별이 가능한
대핫생으로 변신! 이글은 더이상 사과의 글이 아니다.
자기방어를 위한 넉두리 스스로는 "오해"의 피해자일뿐.)
사실 저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많은 사적인 정보와 루머들, 악플들
때문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 때문에 아무 죄 없는 가족들과 친구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솔까말 나 조낸 짜증나. 여기서 가족드립한번 날려줄께)
(본격적으로 피해자행세를 하며 동저에 구걸하는 모습. 이제야 진정
의도하고 있는 속내를 피력한다. 그러나 이미 온국민이 다 보는
지상파 공영방송에 얼굴,이름,학교,학번,자신의 가치관이 전국민에게
스스로 공개하고 "루저"드립을 날린 마당에 무엇이 루머이고 무엇이
악플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검색창에 이름만 치면 나오는 정보가
사적인 것인지는 더더욱 모르겠다. 챙피한 것이겠지.
작가는 "너무"힘들다는데 자신이 뭘잘못했는지 모르기때문에
억울하고 짜증이 나는것일뿐이며 어설픈 가족드립에서는 썩소만 지어질뿐.
절대 그러지 않겠지만 희망하자면 자식교육그따위로 시킨 부모같으면 그냥
쭉 힘든 시간을 보냈으면 싶다.)
이런 자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홍익대학교 학우 분들께라도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저는 개인의 자격으로 섭외에 응했고 촬영 내내 그렇게 생각했지만
학교 이름과 학과의 이름이 버젓이 노출되는 상황에서
제가 했던 행동과 발언들은 너무나 이기적이고
신중치 못한 것들이었습니다….
(나 불쌍하지? 캠퍼스퀸할때는 좋았는데 나 성기댓다. 니들이라도 쫌 도와주라.)
제가 너무 어리게 행동하였고 대학생으로서의 신분을 망각한 채
겸손치 못했다는 것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 때문에 많은 피해를 입으시고 많은 상처를 입으셨던
홍익대학교 학우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사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학교가보니 조낸 까던데,졸업은 하게 해주라)
!!살인죄와 살인교사죄가 있다. 만약 살인을 교사한 자가 있다면 같이 처벌 받아야 한다.
그러나 살인범이 자기는 죽이고 싶지 않았지만 죽이라고 시켜서 어쩔수 없이 분위기상
죽였다고 해서 무죄 인가? 대통령이 비행기를 폭파시키라고 했어도 죄짓기 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다. 전두환이 발포명령을 내렸으면 쏜놈은 죄가 없는가? 두목이 시켜서
소매치기를 하고 포주가 시켜서 몸을 팔았다고 할지라도 변명을 될 망정 면책사유는 될수없다.
실행자가 하기싫으면 안하면 그만이다.거기도 돌아오는 대가가 있다면 스스로 감당해야지
또 그가 만약 나의 친구이거나 제자이거나 자식이라면 감싸주는것이 옳은가?
의절을 할망정 피터질만큼 따끔하고 호되게 야단쳐서 안그러도록 하는것이 옳은가.
그러나 그마저도 이번경우는 사상범이라서 아마도 갱생은 힘들것같다.
마지막으로 마녀사냥 운운하며 입바른소리하는 잉여들아 두고보거라
곧 잠잠해지면 그저 살던데로 떵떵거리며 꼭 저같은 놈 만나서
꼭 저같은 새끼 낳고 잘먹고 아주 잘살것이다. 걱정마라.
그리고 마녀사냥은 마녀가 아닌데 마녀라고 불태워 죽인거 아니더냐,
안할걸 했다고 이난리니?한걸 잘못한거라고 이난리지.
젖절치 못한 비유로다. 인민재판이 보다 젖절하다.
출처 : 명확치 않음.
맞춤법 : 그냥보셈;;;;;;;;;;;;;
뭐 그렇네요 ㅎㅎㅎ
오늘 수능도 끝나는데... 스트레스로 시달린 수험생들 다시 합류하면 최소한 이번달 내내 갈듯.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분을 진정 아끼는 주위사람들도 진실되게 그분에게 조언해주고 사건이 마무리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