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폭행사건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일단 발단은요 아는 친구와 포장마차에서 술을마신뒤 나이트를 갔습니다.. 이후 다 놀고나서 계산을 하려는데 예상보다 마니 나오더라구요 일단 계산은 않하고 얘기중이었는데 칭구가 웨이터랑 시비가 붙었습니다.. 웨이터는 빨리 계산하라고 했는데 않해주니까 갑자기 친구와 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 습니다., 상대쪽 숫자는 7-8명정도가 지하주차장으로 끌고 가더니 구타를 하더군요.. 친구를 술에 많이 취해서 더 대들다가 다구리 맞고 저는 한넘한데 계속 맞았습니다.. 또 갑자기 아까 계산않한것 때문에 지갑도 뻈겼구요...2만원빼가고 지갑은 돌려받지 않 았습니다. 그리고 많이 맞은 칭구는 정신도 없고 아참친구는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그래서 택시타 고 바로 갔습니다.. 그 이후 저는 경찰서에 신고를 했지만 웨이터 출근시간때문에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후에는 갈곳도 없고 잠도 않자고 지갑도 뺐겨서 오후시간까지 방황했습니다.. 7시가 되자 제가 경찰서에 가서 저희 가족 분들도 오셨고 그웨이터가 7시에 출근을 하 기떄문에 7시부터 수사가 진행됬습니다. 우선은 나이트가서 그쪽 관계자들과 얼굴한번 씩 앞면을트고 확인을했습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사람은 없었고 그외에 폭행 장소에있는사람들은 많았습니다 그쪽관계자들은 저를 모른다고 얘기를 하셨고 저는 기억하는사람만 찝었고 게속 모른 다고 얘기를하니 경찰도 우선은 저를 떄린사람은오기만을기다리고 다시 경찰서로 갔 습니다 경찰서 가서 있었던 상황들을 진술서에 적었고 저는 집에 갔습니다 집에가는 도중에 경찰서에서 연락이왔고 저를 폭행한사람이 경찰서에 왔다고 해서 다 시 돌아갔습니다. 가보니 그놈도 팔에 기부스하고 다리를 쩔뚝거리면서 와있는겁니다 저는 그웨이터를 폭행을 절대 하지않았습니다. 팔이 뿌러질만큼 친구도 시비를 붙진않 았습니다. 친구가 몽둥이로 떄린것도아니고 폭행한사람이 싸우다가 팔을다쳤다고합니다 제생각으로는 저는 폭행한사람이 저를 얼굴을 강타 머리를 집중적으로 때려서 팔을 기 부스한거같다고 해명을했습니다. 그외에 폭행자는 팔외에는 다시외에는 다친곳이 하나 도없었습니다얼굴도 그대로였고요 파출소에서 서로에대한 진술한것을 경찰서로 넘겼고 이제 경찰서가서 수사를 받았습 니다.. 결론은 저는 피해자입니다 저를폭행한사람을 저는 절대 떄리지않고 많이 맞았습니다 그사람은 제친구와의 싸움은 있었습니다 저는 피해자로써 형사님이 좋게 끝낼려면 좋게 끝낼수도있다 자기판단에있으니 고소를 하던 그폭행자와둘이 얘기해보라고하시더군여 얘기하면 원하는대로 진행하겠다 그쪽과 얘기를하면서 잘못했다고얘기하면서 아직어린나인데 전과있는것도그렇고 그 폭행자는 죄송하다며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습니다 저는 한참생각을했습니다 고소할까 아니면 좋게 끝낼까? 그래서 좋게 끝낸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왜 친구가 공익이였고 만약 고소를했다면 친구 까지 위험해지는 상황이니깐요 그래서 맘굳게 먹고 고소안하고 이번일은 잘넘어가는일 로 형사님께 말을했습니다. 합의는 어떻게 하나요 형사님꼐 물어보니 두분이 알아서 하시라고하고 합의서 서로 써 서 내일모레까지 경찰서로찾아서 내고가면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금요일날 가는데 합의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피해자니까 돈은 당연이 받아야되고요 근데 그쪽도 팔이 다쳐서 그쪽도 먼처미안하다고하고 합의를하는것을 원하고있어서 저 한테 돈을받을려고하는것까진 모르겠습니다. 합의하는데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여기서 누가 더 잘못이고 합의금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피해..지갑(지갑은 돌려받음 카드는 다있고 다른거여러게 없어짐 ) 안경(맞아서 꺠짐) 친구핸드폰(분실) 친구 5만원 분실 회사 못나감 잠도 못자고 지갑 뺏겨 하루종이 굶고 기다림 얼굴을 많이 맞아 눈두덩이 붓고 눈알이 빨갛고 귀,코,턱 얼굴 여러부위상처 상대방..팔깁스 다리절뚝거림*파출소에선 지가 맞았다고 했으나 경찰서로 넘어가자 않맞았다고 말을 번복함
폭행 갈취를 당했습니다..합의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폭행사건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급하게 글을 올립니다..
일단 발단은요
아는 친구와 포장마차에서 술을마신뒤 나이트를 갔습니다..
이후 다 놀고나서 계산을 하려는데 예상보다 마니 나오더라구요
일단 계산은 않하고 얘기중이었는데 칭구가 웨이터랑 시비가 붙었습니다..
웨이터는 빨리 계산하라고 했는데 않해주니까 갑자기 친구와 저를 밖으로 데리고 나갔
습니다.,
상대쪽 숫자는 7-8명정도가 지하주차장으로 끌고 가더니 구타를 하더군요..
친구를 술에 많이 취해서 더 대들다가 다구리 맞고 저는 한넘한데 계속 맞았습니다..
또 갑자기 아까 계산않한것 때문에 지갑도 뻈겼구요...2만원빼가고 지갑은 돌려받지 않
았습니다.
그리고 많이 맞은 칭구는 정신도 없고 아참친구는 공익근무요원입니다.. 그래서 택시타
고 바로 갔습니다..
그 이후 저는 경찰서에 신고를 했지만 웨이터 출근시간때문에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후에는 갈곳도 없고 잠도 않자고 지갑도 뺐겨서 오후시간까지 방황했습니다..
7시가 되자 제가 경찰서에 가서 저희 가족 분들도 오셨고 그웨이터가 7시에 출근을 하
기떄문에 7시부터 수사가 진행됬습니다. 우선은 나이트가서 그쪽 관계자들과 얼굴한번
씩 앞면을트고 확인을했습니다.
제가 찾고자 하는사람은 없었고 그외에 폭행 장소에있는사람들은 많았습니다
그쪽관계자들은 저를 모른다고 얘기를 하셨고 저는 기억하는사람만 찝었고 게속 모른
다고 얘기를하니 경찰도 우선은 저를 떄린사람은오기만을기다리고 다시 경찰서로 갔
습니다
경찰서 가서 있었던 상황들을 진술서에 적었고 저는 집에 갔습니다
집에가는 도중에 경찰서에서 연락이왔고 저를 폭행한사람이 경찰서에 왔다고 해서 다
시 돌아갔습니다.
가보니 그놈도 팔에 기부스하고 다리를 쩔뚝거리면서 와있는겁니다
저는 그웨이터를 폭행을 절대 하지않았습니다. 팔이 뿌러질만큼 친구도 시비를 붙진않
았습니다.
친구가 몽둥이로 떄린것도아니고 폭행한사람이 싸우다가 팔을다쳤다고합니다
제생각으로는 저는 폭행한사람이 저를 얼굴을 강타 머리를 집중적으로 때려서 팔을 기
부스한거같다고 해명을했습니다. 그외에 폭행자는 팔외에는 다시외에는 다친곳이 하나
도없었습니다얼굴도 그대로였고요
파출소에서 서로에대한 진술한것을 경찰서로 넘겼고 이제 경찰서가서 수사를 받았습
니다..
결론은 저는 피해자입니다 저를폭행한사람을 저는 절대 떄리지않고 많이 맞았습니다
그사람은 제친구와의 싸움은 있었습니다
저는 피해자로써 형사님이 좋게 끝낼려면 좋게 끝낼수도있다 자기판단에있으니 고소를
하던 그폭행자와둘이 얘기해보라고하시더군여 얘기하면 원하는대로 진행하겠다
그쪽과 얘기를하면서 잘못했다고얘기하면서 아직어린나인데 전과있는것도그렇고 그
폭행자는 죄송하다며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습니다
저는 한참생각을했습니다 고소할까 아니면 좋게 끝낼까?
그래서 좋게 끝낸다는 생각을했습니다. 왜 친구가 공익이였고 만약 고소를했다면 친구
까지 위험해지는 상황이니깐요 그래서 맘굳게 먹고 고소안하고 이번일은 잘넘어가는일
로 형사님께 말을했습니다.
합의는 어떻게 하나요 형사님꼐 물어보니 두분이 알아서 하시라고하고 합의서 서로 써
서 내일모레까지 경찰서로찾아서 내고가면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금요일날 가는데 합의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피해자니까 돈은 당연이 받아야되고요
근데 그쪽도 팔이 다쳐서 그쪽도 먼처미안하다고하고 합의를하는것을 원하고있어서 저
한테 돈을받을려고하는것까진 모르겠습니다.
합의하는데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여기서 누가 더 잘못이고 합의금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피해..지갑(지갑은 돌려받음 카드는 다있고 다른거여러게 없어짐 )
안경(맞아서 꺠짐)
친구핸드폰(분실)
친구 5만원 분실
회사 못나감
잠도 못자고 지갑 뺏겨 하루종이 굶고 기다림
얼굴을 많이 맞아 눈두덩이 붓고 눈알이 빨갛고 귀,코,턱 얼굴 여러부위상처
상대방..팔깁스 다리절뚝거림
*파출소에선 지가 맞았다고 했으나 경찰서로 넘어가자 않맞았다고 말을 번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