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년간 무역회사에 다니다 올해에 창업을 하였습니다. 사실 한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창업을 해봐야 할 것 같아 시작은 했지만, 5년간 번돈은 전세집 마련하는데 다 들어가고 3천만원을 대출하여 조그만하게 시작한겁니다.
4월 말에 사업자 등록증부터 내고는 6월25일에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했습니다.
사실 전 인터넷도 정말 기본적인 검색만 했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거금 300만원을 들여 의뢰를 한건데 계약시에는 5주만에 오픈하기로 한 홈페이지는 10월 10일쯤에 간신히 오픈만 하게 되었습니다.(이때부터 카드사연동심사가 시작 되어서 카드결재까지 된건 14일이 지난 10월24일부터죠..)
사실 홈페이지 제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 전 달라는 자료만 정리해 주면 내맘에 쏙드는 홈페이지가 짠 하고 나타 날꺼라고 기대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웬걸요..하나씩 제작해서 올려줄때마다 오타 수정해준게 몇번이나 되고요..그것도 오타 수정해달라고 하면 몇일씩 걸리고.. 첨엔 괜찮은 것 같다가 좀 더 보니 웬지 아닌 것 같아 수정을 해달라고 하면 다 갈아 엎어야 한다고 안된다고 하고...거기다가 말귀는 어쩜 그리 못알아 듣는지..사진 5개 올린거 중에서 한개 바꿔달라면 다 바꿔버리고.. 암튼 이런 짓을 반복하다 보니 10월에야 오픈을 간신히 할수 있었죠..
이때만 해도 그러려니 하고 참고 넘겼습니다. 근데 요즘 블로그 마케팅이다 뭐다 해서 교육을 받으러 좀 다니는데.. 다들 저희 홈페이지를 보고 이게 정말 3백만원짜리냐, 너무 비싸게 주고 했다..너무 심심하다는 둥 너무 많은 말을 들어 속상해 미치겠습니다.사실 수출하는 것 외에는 국내에서는 온라인 판매만 하고 있거든요..ㅠㅠ
오늘 결정적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제가 11월5일에 영문 홈페이지(무역회사겸 도,소매업체인지라 영문도 같이 만들었죠..)게시판 같은 곳에 글자체가 너무 뒤죽박죽이라 그걸 통일해 달라고 홈페이지 제작업체에 글을 남겼죠.. 근데 일주일이 다되도록 아무런 답변도 없고 또 홈페이지에 재미를 주기 위해 동영상 코너도 만들고 싶어 전화를 했습니다. 프로그래머님께 뭐라고 좀 했죠..미안하다고 하시며 그제서야 답변을 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뭐 다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동영상 코너때문에 다시 전화를 했다가 사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그분한테도 하소연을 했죠..답변이라던지 업무 진행이 너무 늦다고요..그랬더니 저한테 말하기를 이미 답변도 다했고(일주일만에 제가 전화해서 한 그 답변) 한데 이런 얘길 왜 또하냐며 오히려 저한테 뭐라 하는거 있죠..
이젠 정말 못참겠더라구요..그래서 다른 업체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런 대우를 떠나서 실력이라도 있으면 참아 보겠는데..실력도 없고..느리고..거기다가 고객에 대한 배려도 없는 이런 업체!!!!
혹시 홈페이지나/쇼핑몰 제작을 하실분들 정말 잘 알아 보고 하세요.. 회사의 얼굴이잖아요..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시고 정말 좋은 업체 찾아서 하셔야 해요.
홈페이지 제작 의뢰시 조심하세요.
저는 5년간 무역회사에 다니다 올해에 창업을 하였습니다. 사실 한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창업을 해봐야 할 것 같아 시작은 했지만, 5년간 번돈은 전세집 마련하는데 다 들어가고 3천만원을 대출하여 조그만하게 시작한겁니다.
4월 말에 사업자 등록증부터 내고는 6월25일에 홈페이지 제작을 의뢰했습니다.
사실 전 인터넷도 정말 기본적인 검색만 했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거금 300만원을 들여 의뢰를 한건데 계약시에는 5주만에 오픈하기로 한 홈페이지는 10월 10일쯤에 간신히 오픈만 하게 되었습니다.(이때부터 카드사연동심사가 시작 되어서 카드결재까지 된건 14일이 지난 10월24일부터죠..)
사실 홈페이지 제작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 전 달라는 자료만 정리해 주면 내맘에 쏙드는 홈페이지가 짠 하고 나타 날꺼라고 기대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웬걸요..하나씩 제작해서 올려줄때마다 오타 수정해준게 몇번이나 되고요..그것도 오타 수정해달라고 하면 몇일씩 걸리고.. 첨엔 괜찮은 것 같다가 좀 더 보니 웬지 아닌 것 같아 수정을 해달라고 하면 다 갈아 엎어야 한다고 안된다고 하고...거기다가 말귀는 어쩜 그리 못알아 듣는지..사진 5개 올린거 중에서 한개 바꿔달라면 다 바꿔버리고.. 암튼 이런 짓을 반복하다 보니 10월에야 오픈을 간신히 할수 있었죠..
이때만 해도 그러려니 하고 참고 넘겼습니다. 근데 요즘 블로그 마케팅이다 뭐다 해서 교육을 받으러 좀 다니는데.. 다들 저희 홈페이지를 보고 이게 정말 3백만원짜리냐, 너무 비싸게 주고 했다..너무 심심하다는 둥 너무 많은 말을 들어 속상해 미치겠습니다.사실 수출하는 것 외에는 국내에서는 온라인 판매만 하고 있거든요..ㅠㅠ
오늘 결정적으로 이렇게 글을 쓰게 된건 제가 11월5일에 영문 홈페이지(무역회사겸 도,소매업체인지라 영문도 같이 만들었죠..)게시판 같은 곳에 글자체가 너무 뒤죽박죽이라 그걸 통일해 달라고 홈페이지 제작업체에 글을 남겼죠.. 근데 일주일이 다되도록 아무런 답변도 없고 또 홈페이지에 재미를 주기 위해 동영상 코너도 만들고 싶어 전화를 했습니다. 프로그래머님께 뭐라고 좀 했죠..미안하다고 하시며 그제서야 답변을 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뭐 다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동영상 코너때문에 다시 전화를 했다가 사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그분한테도 하소연을 했죠..답변이라던지 업무 진행이 너무 늦다고요..그랬더니 저한테 말하기를 이미 답변도 다했고(일주일만에 제가 전화해서 한 그 답변) 한데 이런 얘길 왜 또하냐며 오히려 저한테 뭐라 하는거 있죠..
이젠 정말 못참겠더라구요..그래서 다른 업체 알아보는 중입니다. 이런 대우를 떠나서 실력이라도 있으면 참아 보겠는데..실력도 없고..느리고..거기다가 고객에 대한 배려도 없는 이런 업체!!!!
혹시 홈페이지나/쇼핑몰 제작을 하실분들 정말 잘 알아 보고 하세요.. 회사의 얼굴이잖아요..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시고 정말 좋은 업체 찾아서 하셔야 해요.
다른분들은 저같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면서 이글을 남깁니다.
혹시 좋은 업체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