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 season 4 - EBS 지식채널 ⓔ ... 내가 은근히 기다리는 책 중에 하나...그 다섯번째 시리즈가 나왔다...다만...이번에는 책의 구성에 큰 변화가 있다, 기존의 4권에 비하여... 항상 음악과...구절구절이 좋았던 '지식채널 ⓔ'...그걸 책으로 옮겨 놓은 작품이고,이제까지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책이다...TV에서의 내용을 앞에서 보여주고(물론 그 아까운 음악을 들을수는 없지만...ㅠㅠ),뒤에 그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주며, 여러가지 사실과 진실을 알려주는 형식이였는데, 이번 5권에서는...앞으서 TV에서의 그 내용을 보여주는 방식은 같으나, 뒤에...그에 대한 부가설명이나 서술이 아닌, 앞의 사실과 관련된 사람들의 인터뷰가 실려있다.인터뷰 날짜가 거의 근래인걸 보니...이 책을 위한 오리지널 인터뷰다... 그래서 책을 받고 차례를 보니...20꼭지 밖에 안 되길래...아니...왜 이렇게 적어 했더니...뒤의 인터뷰 내용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우리가 흔히 보던 스타도 있고, 지면상에서도 쉽게 만날수 없었던 사람들의 인터뷰가...정말 솔직(^^)담백하게 담겨있다.아마도...이 책의 제작진들도 이제까지의 매너리즘을 조금은 벗어나고자 했던것 같다... 그 새로움이 좋았고,여러 분야의,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새로운 지식을 얻는 기쁨만큼이나 이해가 폭이 넓어 진 듯 하다... 다만...앞의 내용에 대한 일체의 부가설명이 없기에...오히려 주객이 전도된 듯...'지식채널 ⓔ'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인터뷰 내용을 보려고 산 책인듯한 느낌도 들었다.우리가 모르는 사실은 아직도 많은데,짧은 몇개의 글귀로 다 말해주곤 있지만, 이해하기 힘든 것이 몇몇 보인다...새로운 시도도 좋았지만, 그에 따른 포기도 아쉬운 5권이였다... 이번에...그리고 인터파크에서 이 책을 주문하니... 연필과 편지지 세트가 왔다...누군가에게...직접...그것도 연필로 편지를 쓰게 만들고 싶은 시간인 듯 하다...^^ 물론...11월이니... 새로운 책을 지르게 만드는 북피니언 11월호도 같이 왔다...><
지식 ⓔ season 5
지식 ⓔ season 4 - EBS 지식채널 ⓔ ... 내가 은근히 기다리는 책 중에 하나...
그 다섯번째 시리즈가 나왔다...
다만...이번에는 책의 구성에 큰 변화가 있다, 기존의 4권에 비하여...
항상 음악과...구절구절이 좋았던 '지식채널 ⓔ'...그걸 책으로 옮겨 놓은 작품이고,
이제까지 좋은 평을 듣고 있는 책이다...
TV에서의 내용을 앞에서 보여주고(물론 그 아까운 음악을 들을수는 없지만...ㅠㅠ),
뒤에 그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주며, 여러가지 사실과 진실을 알려주는 형식이였는데,
이번 5권에서는...
앞으서 TV에서의 그 내용을 보여주는 방식은 같으나,
뒤에...그에 대한 부가설명이나 서술이 아닌, 앞의 사실과 관련된 사람들의 인터뷰가 실려있다.
인터뷰 날짜가 거의 근래인걸 보니...이 책을 위한 오리지널 인터뷰다...
그래서 책을 받고 차례를 보니...20꼭지 밖에 안 되길래...아니...왜 이렇게 적어 했더니...
뒤의 인터뷰 내용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우리가 흔히 보던 스타도 있고,
지면상에서도 쉽게 만날수 없었던 사람들의 인터뷰가...정말 솔직(^^)담백하게 담겨있다.
아마도...이 책의 제작진들도 이제까지의 매너리즘을 조금은 벗어나고자 했던것 같다...
그 새로움이 좋았고,
여러 분야의,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
새로운 지식을 얻는 기쁨만큼이나 이해가 폭이 넓어 진 듯 하다...
다만...앞의 내용에 대한 일체의 부가설명이 없기에...
오히려 주객이 전도된 듯...'지식채널 ⓔ'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인터뷰 내용을 보려고 산 책인듯한 느낌도 들었다.
우리가 모르는 사실은 아직도 많은데,
짧은 몇개의 글귀로 다 말해주곤 있지만, 이해하기 힘든 것이 몇몇 보인다...
새로운 시도도 좋았지만,
그에 따른 포기도 아쉬운 5권이였다...
이번에...그리고 인터파크에서 이 책을 주문하니...
연필과 편지지 세트가 왔다...
누군가에게...직접...그것도 연필로 편지를 쓰게 만들고 싶은 시간인 듯 하다...^^
물론...11월이니...
새로운 책을 지르게 만드는 북피니언 11월호도 같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