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처음 갓 시집올때,, 굉장한 멋쟁이였는데..애 둘과 씨름하면서... 정신 없어,,, 생활에 젖어가고 있는듯 해서.. 언니에게 신선함을 주고 싶어서,,,향수를 골랐습니다아이들이 너무 어리면,,,, 향수쓰기가... 어렵겠지만.이제 초등학교 2학년 들이니...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30대 중반이라..너무 가볍지않고도,,, 무겁지 않은 향수를 고르던 중에끌로에가.. 눈의 띄더군요...과하지 않은 우아함, 그리고 사이사이 프리티함,, 꽃향 받은 새언니도 기뻐하네요...뿌릴때마다 처녀적 설레임이 새록새록 할 것 같다구요향도.. 은은함이 베어나오는게.. 좋다구요... 다행이에요^^ 물론.. 내가 시집가는게... 가장 큰 선물이겠지만...(10년째...새언니와 동거중...ㅋㅋ)오늘 작은 선물에 마음 뿌듯합니다. 61
새언니에게 끌로에 향수를 선물했습니다.
새언니,,
처음 갓 시집올때,, 굉장한 멋쟁이였는데..
애 둘과 씨름하면서... 정신 없어,,,
생활에 젖어가고 있는듯 해서..
언니에게 신선함을 주고 싶어서,,,
향수를 골랐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어리면,,,, 향수쓰기가... 어렵겠지만.
이제 초등학교 2학년 들이니...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30대 중반이라..
너무 가볍지않고도,,, 무겁지 않은 향수를 고르던 중에
끌로에가.. 눈의 띄더군요...
과하지 않은 우아함, 그리고 사이사이 프리티함,, 꽃향
받은 새언니도 기뻐하네요...
뿌릴때마다 처녀적 설레임이 새록새록 할 것 같다구요
향도.. 은은함이 베어나오는게.. 좋다구요...
다행이에요^^
물론.. 내가 시집가는게...
가장 큰 선물이겠지만...(10년째...새언니와 동거중...ㅋㅋ)
오늘 작은 선물에 마음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