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업계 고교생 입니다..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 조언을 구해 봅니다...학교는 상업계열이고 등급은 3등급 초반정도 입니다..자격증은 기본적인것은 있습니다..워드,컴활,전산회계,ITQ..외동딸이고 어머니와 단둘이서 삽니다..저희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라서 대학 가기가 되게 망설였었는데...요즘 취업으로 마음을 굳혀가는 중입니다.. 집도 그렇고.. 집은 아는 분이 도와주셔서 이번에 전세로 옮겼었는데 좀 잘못되가지고이사가야할수 있는 난감한;; 상황이구요.. 임대주택을 신청하긴 했지만 임대주택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까요....대략난감;이런저런 이유로 엄마께도 너무 부담되실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고자올해 제가 학비 벌어서 가기로..마음을 먹는데.. 참.. 사람 마음이 그렇네요.. 오늘 어제 면접 본 회사에서 떨어졌단 말 들으니까..허탈해지고.. 남들은 지금 수능보고 끝나고 놀고 어디대학갈까 원서넣을 준비하는데..주윗분들이 충고로 공부할라면 빚내어서라도 해야지 이런말도 듣고..전 빚내기 정말 싫거든요.. 옛날에 IMF때 가정이 잘못되고..빚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줄 알고 함부로 무리하게 빚 내서갚지 못하면 힘든거 아니까요..그래도 늦기전에 대학가라고.. 한번 일하면 다시 학업이어가기 힘들다고 이런말들하시고..너가 가서 장학금 받으면 되지 않느냐.. 제 사정을 몰라서 그러시는 걸까요?.. 저 대학 안간다는거 아닌데.. 1년이나 2년후에 다닐건데..지금 무리해서 대학 갈수 있습니다.. 전 전문대 갈거구요..1년은 어찌어찌해서 다닐수 있겠지만공부에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돈 때문에 전전긍긍 하면서공부도 최선을 다해 못할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제 마음이겠지만.. 알바다 뭐다.. 전 대학은 뒷전인데다가 취업까지 안되니 마음을.. 다잡을수가 없습니다..사람 환경이 어찌 공평하고 다 똑같을수 있겠습니까..ㅠㅠ...다 틀리니까 그게 사람 사는 인생이지.. 제게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
대학인가요? 취업인가요?..
저는 실업계 고교생 입니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 조언을 구해 봅니다...
학교는 상업계열이고 등급은 3등급 초반정도 입니다..
자격증은 기본적인것은 있습니다..워드,컴활,전산회계,ITQ..
외동딸이고 어머니와 단둘이서 삽니다..
저희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라서 대학 가기가 되게 망설였었는데...
요즘 취업으로 마음을 굳혀가는 중입니다..
집도 그렇고.. 집은 아는 분이 도와주셔서 이번에 전세로 옮겼었는데 좀 잘못되가지고
이사가야할수 있는 난감한;; 상황이구요.. 임대주택을 신청하긴 했지만 임대주택이
될지 안될지도 모르니까요....대략난감;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께도 너무 부담되실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고자
올해 제가 학비 벌어서 가기로..마음을 먹는데..
참.. 사람 마음이 그렇네요.. 오늘 어제 면접 본 회사에서 떨어졌단 말 들으니까..
허탈해지고.. 남들은 지금 수능보고 끝나고 놀고 어디대학갈까 원서넣을 준비하는데..
주윗분들이 충고로 공부할라면 빚내어서라도 해야지 이런말도 듣고..
전 빚내기 정말 싫거든요.. 옛날에 IMF때 가정이 잘못되고..
빚이란게 얼마나 무서운줄 알고 함부로 무리하게 빚 내서
갚지 못하면 힘든거 아니까요..
그래도 늦기전에 대학가라고.. 한번 일하면 다시 학업이어가기 힘들다고 이런말들
하시고..너가 가서 장학금 받으면 되지 않느냐.. 제 사정을 몰라서 그러시는 걸까요?..
저 대학 안간다는거 아닌데.. 1년이나 2년후에 다닐건데..
지금 무리해서 대학 갈수 있습니다.. 전 전문대 갈거구요..
1년은 어찌어찌해서 다닐수 있겠지만
공부에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아니고.. 돈 때문에 전전긍긍 하면서
공부도 최선을 다해 못할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제 마음이겠지만.. 알바다 뭐다..
전 대학은 뒷전인데다가 취업까지 안되니 마음을.. 다잡을수가 없습니다..
사람 환경이 어찌 공평하고 다 똑같을수 있겠습니까..ㅠㅠ...
다 틀리니까 그게 사람 사는 인생이지..
제게 조언이나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