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톡에 꼭 한두개씩은 뜨는 주제인것같아요개념없는~10대들[요즘은 10대도 안되는 "어린이"들(요즘은 일곱살도 게임하고 욕하고 합니다.)도 욕하고 PC방에서 살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개념없는 젊은엄마들. 저도 참 어이없는 경험들이 많았는데,한가지씩만 적어볼게요.그래도 쵸큼 깁니당^^; --- 개념없는 ~10대들 초등학교앞을 지나가는데어떤 3학년쯤 되보이는 여자 꼬맹이가..엄마인듯한 사람이 데리러 왔는데막 욕하더라구요? 막 창피하다고.한 6학년 되서 엄마가 데리러 오면 창피하다고 할수도 있지만완전 애기던데..네. 요즘 3학년 많이 조숙하죠. 창피할수도 있습니다.근데... 욕을 하더군요. 쩌렁쩌렁하게.사실 너무 소리가 커서 앞을 지나가다가 힐끔 훔쳐본거;;아..엄마가 아닌가보지..새엄마인가보지..그런생각하면서 지나가려고 하는데 들린 소리. "엄마 나 낳은거 맞아? 창피해 죽겠어!" 위의 문장은 완곡어법을 충분히 지나치게 사용한 문장으로서,실제론 .. 헛웃음도 안나오는 말을 했습니다. --- 개념없는 젊은엄마들 몇일전에, 도서관에 갔습니다. 시험기간이잖아요.근데 제가 좀 예민해서.. 조금이라도 소리가 들리면 집중이 안되는 편이예요.그래서 일부러 사람이 적은 열람실에 갔습니다.(제가 이용하는 도서관은 오히려 열람실에 사람이 적습니다.)네. 제 예상처럼 열람실엔 젊은 엄마한명, 그 엄마의 아들딸로 보이는 애기(2학년쯤 되보이는)세명밖에 없었습니다.근데..알고보니 그 세명밖에 없는 이유가 있더군요;; 우선 문제집을 들고 최대한 그 세명과 멀리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자리도 많은데 가까이 앉으면 좀 그러니까요ㅋ)근데 제가 앉자마자.. "책가방""(사각사각)""신발""(사각사각)" 이런소리가 막 들리는겁니다.가만보니 그 젊은 아줌마가 애들한테 한글 단어를 불러주면애들이 영어 단어로 받아적는 일종의 영어단어시험을 치고 있었던거예요솔직히 이럼 공부는 당연히 안될뿐더러, 도서관에서 이러면 안되지않습니까.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저기요. 좀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그랬더니 아줌마가 하는말. "아니 학생 여기가 공부하는곳도 아니고 좀 이러면 어때? 사람 많은것도 아니고 학생밖에 없잖아." 제가 보기엔 당신때문에 나간것 같습니다 아줌마.그리고, 여기가 공부하는곳이 아니면. 시험치는곳입니까?시끄럽게?나참 어이가 없어서. --- 개념없는 젊은엄마들 + 개념없는 ~10대들 이번엔..둘이서 쌍으로 개념없는 이야기입니다. 친구랑 저랑 책사러 모플러스 마트에 갔습니다.근데 갑자기 어떤 애(2학년쯤 되어 보이는)가 제 친구 발을 거는게 아니겠어요?;;(진짜 완전 고의적으로)저도 확실히 봤구요, 주변에 계시던 다른 어른분들도 몇분 보셨나 보더라구요.전부다 제 친구쪽을 쳐다보는게;넘어지진 않았는데 제 친구가 기분이 상했나봐요.그 애보고 "애기야^0^ 조심해라?"라고 이를 악물고 말했네요.제 친구가 보기엔 여리여리해도 애가 웃으면 인상이 변해서;;그랬더니 애기가 달려가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아니 애 기를 죽이면 어떡해요!!""^^쟤가 먼저 저 발 걸었는데요.""웃기지 마세요!! 댁이 가만히 있는 우리애한테 걸려 넘어지는거 다 봤는데!! 하마터면 우리애 다칠 뻔했잖아요!!" ...응?가만히 있는 애한테 달려가서 걸려 넘어지려고 하는 인간도 있습니까?어이가 없어서 막 뭐라 하려고 하는데오히려 그 아줌마가 적반하장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ㅡㅡ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 이런 에피소드가 적어도 열가지는 된다고 생각하니 참.....하..요즘 왜이렇게 개념없는 사람이 많을까요?개념없는~10대들,젊은엄마들때문에진짜 너무좋으신분들도 싸그리 잡혀서 욕먹으시는듯.. 요즘 개념탑재좀 하고살아요 여러분ㅠㅠ8
요즘..정말 개념없는 10대들+젊은엄마들
요즘 톡에 꼭 한두개씩은 뜨는 주제인것같아요
개념없는~10대들[요즘은 10대도 안되는 "어린이"들(요즘은 일곱살도 게임하고 욕하고 합니다.)도 욕하고 PC방에서 살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개념없는 젊은엄마들.
저도 참 어이없는 경험들이 많았는데,
한가지씩만 적어볼게요.
그래도 쵸큼 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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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10대들
초등학교앞을 지나가는데
어떤 3학년쯤 되보이는 여자 꼬맹이가..
엄마인듯한 사람이 데리러 왔는데
막 욕하더라구요? 막 창피하다고.
한 6학년 되서 엄마가 데리러 오면 창피하다고 할수도 있지만
완전 애기던데..
네. 요즘 3학년 많이 조숙하죠. 창피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욕을 하더군요. 쩌렁쩌렁하게.
사실 너무 소리가 커서 앞을 지나가다가 힐끔 훔쳐본거;;
아..엄마가 아닌가보지..새엄마인가보지..
그런생각하면서 지나가려고 하는데 들린 소리.
"엄마 나 낳은거 맞아? 창피해 죽겠어!"
위의 문장은 완곡어법을 충분히 지나치게 사용한 문장으로서,
실제론 .. 헛웃음도 안나오는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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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젊은엄마들
몇일전에, 도서관에 갔습니다. 시험기간이잖아요.
근데 제가 좀 예민해서.. 조금이라도 소리가 들리면 집중이 안되는 편이예요.
그래서 일부러 사람이 적은 열람실에 갔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도서관은 오히려 열람실에 사람이 적습니다.)
네. 제 예상처럼 열람실엔 젊은 엄마한명, 그 엄마의 아들딸로 보이는 애기(2학년쯤 되보이는)세명밖에 없었습니다.
근데..알고보니 그 세명밖에 없는 이유가 있더군요;;
우선 문제집을 들고 최대한 그 세명과 멀리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자리도 많은데 가까이 앉으면 좀 그러니까요ㅋ)
근데 제가 앉자마자..
"책가방"
"(사각사각)"
"신발"
"(사각사각)"
이런소리가 막 들리는겁니다.
가만보니 그 젊은 아줌마가 애들한테 한글 단어를 불러주면
애들이 영어 단어로 받아적는 일종의 영어단어시험을 치고 있었던거예요
솔직히 이럼 공부는 당연히 안될뿐더러, 도서관에서 이러면 안되지않습니까.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저기요. 좀 조용히 해주시겠어요?"
그랬더니 아줌마가 하는말.
"아니 학생 여기가 공부하는곳도 아니고 좀 이러면 어때? 사람 많은것도 아니고 학생밖에 없잖아."
제가 보기엔 당신때문에 나간것 같습니다 아줌마.
그리고, 여기가 공부하는곳이 아니면. 시험치는곳입니까?시끄럽게?
나참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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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젊은엄마들 + 개념없는 ~10대들
이번엔..
둘이서 쌍으로 개념없는 이야기입니다.
친구랑 저랑 책사러 모플러스 마트에 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떤 애(2학년쯤 되어 보이는)가 제 친구 발을 거는게 아니겠어요?;;
(진짜 완전 고의적으로)
저도 확실히 봤구요, 주변에 계시던 다른 어른분들도 몇분 보셨나 보더라구요.
전부다 제 친구쪽을 쳐다보는게;
넘어지진 않았는데 제 친구가 기분이 상했나봐요.
그 애보고
"애기야^0^ 조심해라?"
라고 이를 악물고 말했네요.
제 친구가 보기엔 여리여리해도 애가 웃으면 인상이 변해서;;
그랬더니 애기가 달려가서 엄마를 불렀습니다.
"아니 애 기를 죽이면 어떡해요!!"
"^^쟤가 먼저 저 발 걸었는데요."
"웃기지 마세요!! 댁이 가만히 있는 우리애한테 걸려 넘어지는거 다 봤는데!! 하마터면 우리애 다칠 뻔했잖아요!!"
...응?
가만히 있는 애한테 달려가서 걸려 넘어지려고 하는 인간도 있습니까?
어이가 없어서 막 뭐라 하려고 하는데
오히려 그 아줌마가 적반하장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ㅡㅡ
정말 기분 나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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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에피소드가 적어도 열가지는 된다고 생각하니 참.....하..
요즘 왜이렇게 개념없는 사람이 많을까요?
개념없는~10대들,젊은엄마들때문에
진짜 너무좋으신분들도 싸그리 잡혀서 욕먹으시는듯..
요즘 개념탑재좀 하고살아요 여러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