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 CON특수공법으로 위생적인 가공, 진공 포장 살균 청결 氣찬미, 하이볼잡곡쌀, 오존위생현미, 생식칸(현미환)등 좋은 반응
경남 창녕군 유어면 부곡리 (주)우포라이스텍 최동헌 대표는 도정업을 하면서 현미를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을 기울였다. 현미식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밥이 거칠어 밥맛이 떨어지고, 위장에 부담을 주어 일반인들이 잘 먹지 않는 것이 안타까웠기 때문이다.
최 대표는 부친으로부터 이어 받은 ‘유어정미소’를 20여년 전부터 운영해오다 2001년 현미 가공 전문회사인 (주)우포라이스텍을 설립, 그 간의 연구를 하나씩 실현했다.
최 대표는 氣찬미(현미)를 비롯하여 우포 하이 현미 잡곡쌀, 오존위생현미, 우포 참생식칸(현미환), 찹쌀현미, 다시마국수, 현미차, 현미국수, 청국장 음료, 헬쓰참 등 고품질 현미식품을 개발했다.
우포라이스텍은 국내 최대 자연늪지인 우포에서 청정한 물로 재배한 쌀을 수확하여 현미 전용 도정공장에서 순수 현미만을 위생적으로 가공, 진공포장 방법으로 공급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미 CON특수공법으로 가공하여 불순물, 이물질을 제거하고 청결 살균포장으로 쌀벌레, 곰팡이, 미생물 발생을 방지, 높은 신선도를 유지한다.
우포라이스텍 현미식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현미 가공 노하우가 쌓이면서 최 대표는 오랜기간 염두에 두고 있었던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먹을 수 있는 현미환’ 제품도 개발했다.
식사 보조용 효소제 성격의 건강보조식품으로 개발한 ‘우포 참생식칸’은 현미를 저온숙성으로 발효시켜 버섯종균과 다시마 등 해조류를 가미한 좁쌀 크기의 환이다.
2005년 말에 개발하여 올해 초부터 시판했는데 먹어 본 사람들이 체질개선에 효과가 좋다며 주문이 쇄도했다. 특히 당뇨 합병증과 기관지 천식 환자들이 1개월 복용으로 뚜렷한 효능이 나타났다는 이야기에 최 대표는 놀랐다. 또 3개월 정도 먹고 체질 개선, 다이어트 효과를 충분히 보았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나고 물에 타서 먹어도 되는 이 식품이 이토록 획기적인 효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그는 시판 당시 의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들이 편지를 보내 찬사를 했고 주위에 소개한다며 주문을 늘려왔다.
쌀눈에는 쌀 전체 영양소의 66%가 들어 있으며 그 중에는 천연토코페롤이 52.1%가 함유되어 있고, 항암물질인 베타시스테놀, 옥타코사놀, 휘친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현미의 건강증진 기능
천연토코페롤은 혈전용해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돕고, 항산화활성화물질로 노화방지에 효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미에는 균형있고 풍부한 영양분과 함께 식물섬유가 백미의 9배나 포함되어 있다. 식물섬유는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고, 체내 여분의 콜레스테롤이나 당분, 발암물질 등의 유해물질 배출을 촉진시키며, 당뇨병이나 암, 동맥경화로 일어나는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을 막는 역할을 하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우포 생식칸은 이러한 현미의 기능과 버섯 종균, 다시마 등의 성분이 효과적으로 배합되어 건강 증진을 가져오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문의: 010-5759-5904>
최 대표는 “현미에 몸의 병을 치료하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며 “먹는 방법에 따라서 치유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부각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우려에 대해서 “현미는 신선도 문제로 수입이 곤란해서 우리 국민의 30%가 현미식을 한다면 수입쌀도 우리 농가에 위협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2004년 중고등 검정고시를 마치고 2005년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현재 2학년에 재학 중인 만학도이다. 그간 사업을 하면서도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 관리자 과정·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전문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현미의 효능을 인식하고 현미 보급에 힘써온 최 대표는 현미사랑운동본부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우포늪‘氣찬미'는 진공포장으로 신선한 쌀의 영양과 풍미를 장기간 보존할 수 있고 쌀벌레와 곰팡이 등 미생물이 생기지 않아 생미(生米)를 그대로 먹을 수도 있다. 수분 증발을 방지하여 항상 햅쌀 같은 밥맛을 즐길 수 있다.
최 대표는 “일반 가정의 주문이 늘어나고 1㎏ 단위로 포장되어 낚시, 등산 등 야외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선물용 주문도 많다”고 한다.
오존 위생현미는 맑은 물과 황토논에서 왕우렁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벼를 현미 전용 도정공장에서 가공한 살아있는 식품이다. 오존살균 처리되어 2kg 단위로 포장된다.
‘우포 하이 현미 잡곡쌀’은 현미, 보리쌀, 다시마, 흑참깨, 검정콩, 율무 등 11가지 재료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신개념 영양 잡곡쌀이다. 밥을 지을 때 적당량을 섞어 넣으면 쌀밥과 똑같은 느낌으로 찰기가 높고 잡곡 냄새가 없다. 재료를 깨끗이 씻어 자동화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되어 바로 씹어 먹거나 물에 타서 먹어도 된다. 잡곡의 골고른 영양을 보존하고 일반 잡곡의 소화 장애를 해소했다.
창녕 우포늪 청정쌀로 현미
창녕 우포늪 청정쌀로 현미 연구 20년
고품질 현미식품 개발 체질개선 효과
현미 CON특수공법으로 위생적인 가공, 진공 포장
살균 청결
氣찬미, 하이볼잡곡쌀, 오존위생현미, 생식칸(현미환)등 좋은 반응
최 대표는 부친으로부터 이어 받은 ‘유어정미소’를 20여년 전부터 운영해오다 2001년 현미 가공 전문회사인 (주)우포라이스텍을 설립, 그 간의 연구를 하나씩 실현했다.
최 대표는 氣찬미(현미)를 비롯하여 우포 하이 현미 잡곡쌀, 오존위생현미, 우포 참생식칸(현미환), 찹쌀현미, 다시마국수, 현미차, 현미국수, 청국장 음료, 헬쓰참 등 고품질 현미식품을 개발했다.
우포라이스텍은 국내 최대 자연늪지인 우포에서 청정한 물로 재배한 쌀을 수확하여 현미 전용 도정공장에서 순수 현미만을 위생적으로 가공, 진공포장 방법으로 공급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미 CON특수공법으로 가공하여 불순물, 이물질을 제거하고 청결 살균포장으로 쌀벌레, 곰팡이, 미생물 발생을 방지, 높은 신선도를 유지한다.
우포라이스텍 현미식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현미 가공 노하우가 쌓이면서 최 대표는 오랜기간 염두에 두고 있었던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먹을 수 있는 현미환’ 제품도 개발했다.
식사 보조용 효소제 성격의 건강보조식품으로 개발한 ‘우포 참생식칸’은 현미를 저온숙성으로 발효시켜 버섯종균과 다시마 등 해조류를 가미한 좁쌀 크기의 환이다.
2005년 말에 개발하여 올해 초부터 시판했는데 먹어 본 사람들이 체질개선에 효과가 좋다며 주문이 쇄도했다. 특히 당뇨 합병증과 기관지 천식 환자들이 1개월 복용으로 뚜렷한 효능이 나타났다는 이야기에 최 대표는 놀랐다. 또 3개월 정도 먹고 체질 개선, 다이어트 효과를 충분히 보았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씹으면 고소한 맛이 나고 물에 타서 먹어도 되는 이 식품이 이토록 획기적인 효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그는 시판 당시 의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들이 편지를 보내 찬사를 했고 주위에 소개한다며 주문을 늘려왔다.
쌀눈에는 쌀 전체 영양소의 66%가 들어 있으며 그 중에는 천연토코페롤이 52.1%가 함유되어 있고, 항암물질인 베타시스테놀, 옥타코사놀, 휘친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현미의 건강증진 기능
우포 생식칸은 이러한 현미의 기능과 버섯 종균, 다시마 등의 성분이 효과적으로 배합되어 건강 증진을 가져오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문의: 010-5759-5904>
최 대표는 “현미에 몸의 병을 치료하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며 “먹는 방법에 따라서 치유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부각되고 있는 자유무역협정(FTA)우려에 대해서 “현미는 신선도 문제로 수입이 곤란해서 우리 국민의 30%가 현미식을 한다면 수입쌀도 우리 농가에 위협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2004년 중고등 검정고시를 마치고 2005년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 현재 2학년에 재학 중인 만학도이다. 그간 사업을 하면서도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 관리자 과정·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전문경영자 과정을 수료했다. 현미의 효능을 인식하고 현미 보급에 힘써온 최 대표는 현미사랑운동본부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우포늪‘氣찬미'는 진공포장으로 신선한 쌀의 영양과 풍미를 장기간 보존할 수 있고 쌀벌레와 곰팡이 등 미생물이 생기지 않아 생미(生米)를 그대로 먹을 수도 있다. 수분 증발을 방지하여 항상 햅쌀 같은 밥맛을 즐길 수 있다.
최 대표는 “일반 가정의 주문이 늘어나고 1㎏ 단위로 포장되어 낚시, 등산 등 야외용으로 인기가 높으며 선물용 주문도 많다”고 한다.
오존 위생현미는 맑은 물과 황토논에서 왕우렁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벼를 현미 전용 도정공장에서 가공한 살아있는 식품이다. 오존살균 처리되어 2kg 단위로 포장된다.
‘우포 하이 현미 잡곡쌀’은 현미, 보리쌀, 다시마, 흑참깨, 검정콩, 율무 등 11가지 재료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신개념 영양 잡곡쌀이다. 밥을 지을 때 적당량을 섞어 넣으면 쌀밥과 똑같은 느낌으로 찰기가 높고 잡곡 냄새가 없다. 재료를 깨끗이 씻어 자동화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되어 바로 씹어 먹거나 물에 타서 먹어도 된다. 잡곡의 골고른 영양을 보존하고 일반 잡곡의 소화 장애를 해소했다.
[월간관광저널] 서상관 기자 (saaga@newsone.co.kr)
추천도서 : 잘먹고 잘 사는법 sbs PD : 박정훈 저 : 출판사 : 김영사
책내용에 삼육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급식을(현미밥) 1년동안 먹여서 임상실험을 했더니 뇌속에 중금속 납성분이 엄청나게 줄었고 학교성적 평균이 일반아이들보다 10%이상 올랐다는 내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