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방에사는 25 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한마음에 이새벽에 잠도안자고 글을남기네요 제나이 25 두달만있음 26이되는데 직장도없을뿐더러 모아논 돈도 없습니다 22살대학졸업후 공군을입대해서 나름 성격도많이바뀌고 인정받으면서 군생활 했습니다 항공기와 밀접한부대에서 근무했던탓인지 제대할쯤 정기검진에서 소음성 난청판정을받고 제대를했네요 그때까지만해도 큰문제가될거란생각도 안했을뿐더러 일상생활에 지장은없었기에 막연히 제대를하였고 뭐 다단계도갔다와보고 알바도 전역한 그해까지했었습니다...그렇게 제대한후 1년이지나고 올해 2009년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과감히 알바도그만두고 여기저기 이력서를많이냈지만 서류합격은 많이했지만 면접에서 낙방 신체검사에서 낙방.....또낙방 또낙방.......그렇게 올한해 지나가고있습니다 정말 전 나름대로 자부했습니다 세상 낙천적이고 긍정적이고 모든걸 둥글게 보려고 하지만 이젠 정말 지치네요...아직 젊다 난 젊은이야 란생각을해보지만 이대론 죽도밥도안될꺼란걸 알기에 눈물이 흐를것만같습니다..대학 동기였던애들도 이제 하나둘 기업으로 취업이되어서 일하기바쁘기만한데 휴...자격지심만늘어가고 일하는친구들이 니가 제일세상편하게산단소리할때면 정말 친구고머고 때려주고싶 습니다..점점 자신감이 사라지고 누군가를 만나는 그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한심하단생각만들고요..제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란 생각도나고..참..별생각이다나는군요 여태 해본거라곤 아르바이트와 군생활 그래도 나름 일했던곳에선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군대에선 유급지원병지원해서 좀더 있다가란말도들었습니다..너처럼 일 열심히하는 병사는 보기드물다고 전 자신감에차있엇는데 이제 그자신감이 바닥을 치고있네요...인생선배님들 저와같은시분들이 톡커님들중 어딘가 계실꺼란 작은희망에 글을남기는데 악플도좋고 선플도좋고 저에게 힘이될만한..또는 인생의 길잡이가될만한 글을남겨주심좋겠습니다..여태 배운거라곤 기계뿐인데 그게 제 길인지도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막연히 하던거라 하려했지만 이젠 그마저도..허락하질 않네요..물론 니가 너무 큰기업만바라본다하실지모르겠지만 저 대기업 딱1번넣었 습니다 물론 신검에서 떨어졌지만..제 스펙이 키몸무게 168/54 입니다 지방대 기계과 3.78/4.5 졸업했고 산업기사1 기능사1 있습니다 고등학교 3년개근했구요.. 아니 학교다니는 12년간 조퇴는해봤어도 중학교들어간이후로 대학교까지 결석단하루도안했습니다. 성실한건 하나는 자신있습니다..키가작고체격이작다.. 전 그래도 어디가서 절대 주늑들고 그렇지않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그게아닌가봅니다..이번11월 면접에선 OO씨는 기계별로안좋아할것같은데요?이런말도듣고....그저 기업체 생산직에 머무르기도 별로인 난 그런인간이란말인가..망치로 한대맞은것같았습니다.. 휴....저희형은 공무원입니다 그렇게 취업이안되면 형처럼 모든걸 정리하고 공무원 도전해봐라 그런말을합니다..네 알아요 쉽지않다는거 근데 전 시험은 합격할자신 있습니다 근데 면접이나 신체검사에서떨어질거란 생각에 섣불리 먼가를 시도조차 하지못하는 그런 멍청이가되어가네요...이대로가다간 내년에도 이렇게 허송세월 보내진않을까 그런생각이드네요 저보다 공부도못하고 학교생활도 제대로안했던 그저놀기만하던 친구는 제가 넣어보라했던 회사에 들어갔습니다....그랬더니 이젠 절깔봅니다...넌 그냥 공부나혀 아님 걍 알바나해..참......... 사람이란게 간사한가봅니다.....알바할때 손님중에 택시와대리운전회사 를 갖고계신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자기가 젊은시절 공사들어가서 2개월만에 그만두고 나와서 택시했다고 난 줘도 그런자리못들어간다 미친거같지? 본인스스로가 일이 재미없고 안맞으면 그건 성공못해...자기가 즐길수잇는일을 찾아 그게 제일빨리 돈벌고 성공하는길이라고...휴~너무 주저리주저리 뒤죽박죽 두서없이써내려간글 죄송하구요..인생에있어 경험이전부인데 성별나이불문하고 저에게 따끔한 한소리 아님 선배로써 충고나 해주고싶은말씀 저와비슷한경우에서 20대를보내신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
내나이 25 왜 이렇게 앞길이 안보이는거지..
안녕하세요 전 지방에사는 25 남자입니다
너무 답답한마음에 이새벽에 잠도안자고 글을남기네요
제나이 25 두달만있음 26이되는데 직장도없을뿐더러 모아논 돈도 없습니다
22살대학졸업후 공군을입대해서 나름 성격도많이바뀌고 인정받으면서 군생활
했습니다 항공기와 밀접한부대에서 근무했던탓인지 제대할쯤 정기검진에서
소음성 난청판정을받고 제대를했네요 그때까지만해도 큰문제가될거란생각도
안했을뿐더러 일상생활에 지장은없었기에 막연히 제대를하였고 뭐 다단계도갔다와보고
알바도 전역한 그해까지했었습니다...그렇게 제대한후 1년이지나고 올해 2009년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습니다 과감히 알바도그만두고 여기저기 이력서를많이냈지만 서류합격은
많이했지만 면접에서 낙방 신체검사에서 낙방.....또낙방 또낙방.......그렇게 올한해
지나가고있습니다 정말 전 나름대로 자부했습니다 세상 낙천적이고 긍정적이고 모든걸
둥글게 보려고 하지만 이젠 정말 지치네요...아직 젊다 난 젊은이야 란생각을해보지만
이대론 죽도밥도안될꺼란걸 알기에 눈물이 흐를것만같습니다..대학 동기였던애들도
이제 하나둘 기업으로 취업이되어서 일하기바쁘기만한데 휴...자격지심만늘어가고
일하는친구들이 니가 제일세상편하게산단소리할때면 정말 친구고머고 때려주고싶
습니다..점점 자신감이 사라지고 누군가를 만나는 그자체가 너무 싫습니다
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한심하단생각만들고요..제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란
생각도나고..참..별생각이다나는군요 여태 해본거라곤 아르바이트와 군생활
그래도 나름 일했던곳에선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군대에선 유급지원병지원해서
좀더 있다가란말도들었습니다..너처럼 일 열심히하는 병사는 보기드물다고
전 자신감에차있엇는데 이제 그자신감이 바닥을 치고있네요...인생선배님들
저와같은시분들이 톡커님들중 어딘가 계실꺼란 작은희망에 글을남기는데
악플도좋고 선플도좋고 저에게 힘이될만한..또는 인생의 길잡이가될만한
글을남겨주심좋겠습니다..여태 배운거라곤 기계뿐인데 그게 제 길인지도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막연히 하던거라 하려했지만 이젠 그마저도..허락하질
않네요..물론 니가 너무 큰기업만바라본다하실지모르겠지만 저 대기업 딱1번넣었
습니다 물론 신검에서 떨어졌지만..제 스펙이 키몸무게 168/54 입니다 지방대 기계과
3.78/4.5 졸업했고 산업기사1 기능사1 있습니다 고등학교 3년개근했구요..
아니 학교다니는 12년간 조퇴는해봤어도 중학교들어간이후로 대학교까지
결석단하루도안했습니다. 성실한건 하나는 자신있습니다..키가작고체격이작다..
전 그래도 어디가서 절대 주늑들고 그렇지않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그게아닌가봅니다..이번11월 면접에선
OO씨는 기계별로안좋아할것같은데요?이런말도듣고....그저 기업체 생산직에
머무르기도 별로인 난 그런인간이란말인가..망치로 한대맞은것같았습니다..
휴....저희형은 공무원입니다 그렇게 취업이안되면 형처럼 모든걸 정리하고 공무원
도전해봐라 그런말을합니다..네 알아요 쉽지않다는거 근데 전 시험은 합격할자신
있습니다 근데 면접이나 신체검사에서떨어질거란 생각에 섣불리 먼가를 시도조차
하지못하는 그런 멍청이가되어가네요...이대로가다간 내년에도 이렇게 허송세월
보내진않을까 그런생각이드네요 저보다 공부도못하고 학교생활도 제대로안했던
그저놀기만하던 친구는 제가 넣어보라했던 회사에 들어갔습니다....그랬더니
이젠 절깔봅니다...넌 그냥 공부나혀 아님 걍 알바나해..참.........
사람이란게 간사한가봅니다.....알바할때 손님중에 택시와대리운전회사
를 갖고계신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자기가 젊은시절 공사들어가서 2개월만에
그만두고 나와서 택시했다고 난 줘도 그런자리못들어간다 미친거같지?
본인스스로가 일이 재미없고 안맞으면 그건 성공못해...자기가 즐길수잇는일을
찾아 그게 제일빨리 돈벌고 성공하는길이라고...휴~너무 주저리주저리
뒤죽박죽 두서없이써내려간글 죄송하구요..인생에있어 경험이전부인데
성별나이불문하고 저에게 따끔한 한소리 아님 선배로써 충고나 해주고싶은말씀
저와비슷한경우에서 20대를보내신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