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XX스 새신발 A/S 맡겼더니 헌신발로 주네요!

A/S가 왜 이따구2009.11.13
조회773

신발산지는 정확히 얼마나 된지는 모르겟지만.

한..한달은 안된거같네요.

아버지께서 신발을 사라고 돈을주셔서

청주 뉴XX스 에서 동생꺼 제꺼 신발을 샀어요.

제가 지금 가족들이랑 떨어져사는 관계로 전 잘신고있엇죠.

근대 동생꺼는 조금 문제가있었나봐요.

동생이 신발을 잃어버린 적이 있어서 학교에서 안신고가고.

학교다녀와서 학원갈 때만 신었다고 하드라구요.

 

 

근대 앞부분 고무부분(사진표시부분)이 떨어져서  A/S 맡긴다고하길래

제가 마침 그날도 집에 내려가려고 하던 참이라

동생하고 같이 청주 뉴XX스 산 곳에가서 A/S 맡기고왔습니다.

그리고 전 다시 제 자취방으로오고.

일주일정도 지난뒤에 연락이오드라구요.

신발 찾았는대 신발 옆에 가죽하고 천부분이 머에 쓸린거같이 쓸려잇고

구멍이 슝슝 뚫려잇다고 하드라고요 동생이.

분명 제가 A/S 맡기러갈당시 신발을 봤을때는 앞에 밑바닥 고무 떨어진거말고는

아무 이상없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께서 다시 A/S를 신청했는대

청주 뉴XX스 매장에서도 이건 A/S 차원으로 안될거라는 식으로 말씀하셨다네요.

그래서 다시 A/S를 맡기고 며칠 지난뒤에 연락이왔대요.

이건 자기네에서 할 수없다고 그 옆에 천부분은 덧대고 어느정도는 해주는대..

이러면서요. 근대 그게 말이 됩니까 새신발 머 그걸 막신은것도아니고

동생말로는 한 세번?! 딱 신었다는대 그리고 제가 첨에 A/S 맡기러갔을때

분명히 그 앞에 고무떨어진거빼고는 깨끗한걸 다 확인했는대.

그리고 나서 어제 다시 연락이 왔더랍니다.

이건 어케 못해줄거같다고 그래서 어머님께서 화가 나셔서

뉴XX스 본사에도 연락해서 머라고하셨나봐요. 근대 그쪽에서도 나몰라라...

그냥 A/S 전화연결해주시면서 잘 말해서 해결하라고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네요.

A/S랑 연락해서 말이 안통하는대. 그냥 자기네쪽 잘못이 아니라고하는대...

본사에서도  A/S센터랑만 얘기하라고하니 어미니께서 많이 화나셨드라구요.

돈때문에가 아니라. 뉴XX스 많이들 신고 많이 알려진 회사잖아요.

근대도 A/S문제로 이렇게까지 하니. 이렇게 글을 안쓸수가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새신발사고 누가 A/S를 이렇게 해줄거라고 생각이나했겠어요?

진짜 새신발사서 A/S맡겼더니 헌신발. 아니 신지도 못하게 구멍 슝슝 나잇고.

그걸 어케 신으라는건지 그 A/S센터도 참 어이가없네요.

어머니께서 본사에 전화할때. 이러면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고 어쩔 수없다고하니까

막 얼버무리는 식으로 말씀하셨다는대.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하시네요.

뉴XX스 어느정도 많이 알려진 기업의 A/S, 그리고 본사의 나몰라라식의 행동.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어머니께서는 어느정도의 사과라도했으면 그냥 넘어가셨을텐대.

이건 그냥 배째라는 식의 행동을 보이니까 그게 더 화가 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신발이 오면 소비자보호원에 바로 맡길생각이고요.

아 ! 지금은.ㅠ 신발이 A/S쪽에 잇는 상태로. 그게 오면 사진 첨부할게요!

이거는 돈문제가 아니라...

인지도 있는 회사에서 A/S나. 행동을 이런식으로밖에 못하나..화가나서 올려요.

어떻게해야 될지 도움 좀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