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쏠쏠미쏠라2009.11.13
조회752

 

샘 워딩튼

 

 

2000년 대뷔

2004년 <ENZO>라는 단편 영화 연출 / 호주 영화제 남우주연상

 

<터미네이터4>에서 크리스찬베일의 카리스마에 절대 밀리지 않던

호주에서 온 터프가이 샘 워딩튼입니다.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somersault>로 호주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호주에서는 알아주는 연기파 배우라고 합니다.

 

4년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눈에들어

 

2009년 초특급 울트라 메가톤 블록버스터 <아바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됩니다.

<터미네이터4>를 찍기 전이었을태고, 또 그때는 그닥 인지도도 없었을텐데

스타는 하늘에서 점지해주는듯...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배트맨 연기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계신 크리스찬베일의 배트맨 스러운 연기를 보여준 터미네이터4

마커스역으로 존커너의 포스를 무참히 집밟은 샘워딩튼의 연기가 돋 보였던 작품이었습니다.

아쉽게도 3부작 중 1편에서만 마커스의 연기를 볼 수 있습니다...(이유는??)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터미네이터4>와 <아바타>가 단순한 행운이 아니었음을 이 영화의 캐스팅으로 말해주는듯 합니다.

<크래쉬 오브 더 타이탄> 리메이크작에서 페르세우스역을 맡았습니다.

 

1981년 원작도 정말 재미있게 본 일인으로서 매우 기대되는 작품 입니다.

메두사,거대전갈들이 이번에는 어떻게 묘사될지..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자칭 킹오브 더 월드 제임스카메론 감독이 14년간 구상하고 4년간의 제작기간동안

3000억을 드려 만든 영화 <아바타>

 

30분 시사회를 보고 온 지인들의 말에 따르면

혁명이라는 말로도 설명이 안될 정도라고 합니다.

 

무조건 큰 영화관에서 봐야 직성이 풀릴것 같습니다.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휠체어를탄 장애인이지만 해병대 훈련을 소화 할 정도로 정신력이 뛰어난

주인공제이크를 연기한 샘 워딩튼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판도라라는 행성을 만들고 나비족이라는 새로운 생명체까지 만들어낸 감독의 상상력은

킹 오브 더 월드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 입니다.

 

영화 찍기전 간간히 해양 다큐를 찍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푸른색 영감을 얻으셨나봅니다.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긴머리도 꽤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로멘틱 코미디에 출연해도 잘 맞을것 같네요

 

앞으로 울버린이나 에릭바나 보다 더 대성할것 같은 재목입니다.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아래 사진은 분장일까요? CG일까요?

분장이라면 눈만 CG일테고...

전체가 CG라면...후덜덜

 

내년 오스카 기술상은 <아바타>가 싹쓸이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이쯤에서 궁금해 지는 <아바타>의 예상 흥행 기록!!

 

북미에서 7~8억 달라는 벌지않을까요?

신기록 달성도 좋지만 적어도 이 정도는 갈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예상 흥행기록은...

조심스럽게 700만은 너끈할듯 합니다.

 

장르 자체가 워낙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에다가

우리나라에서 제임스카메론에 대한 믿음도 꽤 높은 편이죠

 

뉴문,시크릿,전우치,셜록홈즈 정도가

아바타와 앞뒤에서 경쟁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역시나 17일 아바타가 개봉하는 날은 모두들 피해가는 분위기내요

 

 

 

<아바타> <터미네이터4> 호주의 터프가이 샘 워딩튼

 

 

 

 

아바타의 경쟁작들도 나름 블록버스터에 기대되는 작품들이지만

 

이상하게 아바타랑 비교를 해보면 작아지는 느낌...

 

 

샘 워딩튼은 3000억짜리 영화에서 과연 얼마짜리 연기를 보여주실지

 

트레일러만 봐서는 좀처럼 감을 잡을 수 없는 영화 아바타

 

12년 만에 제임스 카메론의 마법을 느낄 수 있다는것 자체 만으로도

기쁨니다..오랜만에 개봉일 사수에 나서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