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판을 합니다, 그만한 사정이 있거든요, 친구들도 없어졌구요.이 답답한마음을 "왕은 당나귀귀!"라는 이야기처럼 한번 마음속에서 떨치고자합니다.저는 나이 20대의 팔팔한 체력과 만만하지않은 유지식한 남자입니다.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저의 엽기적인 여자친구에 대한이야기입니다.200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그날 난 명동에서 천사를 보앗습니다.그녀는 그 순간부터 나에게 모든것이엿습니다. 그녀의 눈,코,귀 모든것이 사랑스러웟습니다. 그리고 저는 깨달앗죠 이것이 진정한 남자의 사랑이라~ 첫사랑 ~!초등학교 짝사랑과 차원이다른 그 사랑말이죠.. 저는 그녀에게 돌진하엿습니다. 그순간을 놓치면 영영 그녀를 못만날것같은 기분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쑥스럽고 불편한 소개를 하엿고 , 우연인지 생시인지 그녀도 저를 좋게 받아들여 번호를 주고 받앗습니다. 그렇게 하여 저의 사랑 데이 1은 시작하엿습니다.. 그녀는 완벽햇읍니다.. 엘프의 미모, 나이 22살의 미, 환상의 몸매, 살인미소.하지만 저는 점점 저는 그녀의 겉모습과 다른 모습들을 차차 발견하게되엇습니다. 한번도 여자 경험이 없던저라 여자 신비환상에 빠져잇는 저는 이걸로 큰 충격을 먹었습니다.. 요정같은 그녀가 그런행동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햇던것이죠.. 아니, 꿈에서도 못했거든요. 용기를 내서 저녁을 삿지만.. 음식을 뚝딱 먹고 꺼~억 하고 트름하는 그녀~+ 2차 는 내가 또 뭘 준비햇나며, 나 돈 하나도 없다며화장실가서 10분넘께 안나와서 가보니 화장지가 없다며 배달요청..-_-나의 사랑을 본대만듯 길거리에서 나를 남동생 취급한것... 뻘쭘한 저를 마녀같이 미소를 흘리며 공공장소의 모욕...용납못할정도의 행동들은 싸가지없다보다는 이건 나를 갖고노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꼭 꼭두각시인형처럼 한손으로 저를 가지고 놀고잇었습니다..그리고 성격은 왜케 터프한지 최신 FPS 총게임 에서 꾀나 하고, 태권도 2단에 , 유도 등등등 고 유단자 못지않은 터프함으로 저를 다시한번 놀라게햇고..나의 미소녀환상은 그렇게 하나하나 뿌셔져갔습니다.한번은 권총사격장에 갓는데.. 저의 돈..ㅆㅃ거의 전생에 저격수아니였나할정도로 고득점.. (주인아저씨 박수침)웬지 남녀의 사상이 바뀌어진것같습니다... 제가 시대와 못따라가는것인가요?아니면 그녀가 유별난건가요??한번은 그녀가 저에게 볶음밥을 주문하고 제가 요리하는동안 우리 누님은 쇼파에 앉아서 다리를 탁자에 올려놓게 채널을 돌리고계셧습니다.하지만 여기까지는 그녀를 여왕처럼 모셔야한다는 생각에 괜찮앗습니다.. 사랑이 모든걸 풀어나갈수 잇엇고 그녀를 너무 사랑스러울따름이엿습니다.하지만 이다음에는 그녀의 장난질은 도가 지나쳣습니다."떠서 먹여줘""뭐?" "넣어주면 먹을께""왜? 내가 먹어줘야하는데 어린애야? 먹어.""안먹어!" (흥! 삐짐)헐.... 나보고 어떻하라고 내가 요리까지 해서 바치니까 이제는 분수를 모르는군 !하며 내가 왕삐짐 ~~~~~ 하엿습니다.그렇지만 그녀는 다시 천사계를 사용햇습니다.. 미인계도 못미치는 천사계를요..살인미소로 동굴동굴한 눈망울로 저를 보면서 "오빠, 먹어~~~ 아잉 나도 먹을께"하면서 저를 위기에 빠트렷습니다.. 헉.. 이것이 남자의 한계인가..저는 그순간 이번에는 내가 이번에는 안져야한다고, 남자의 자존심이있지 나는 무거운 남자라고... 끝까지 뼈겻슴돠.하지만 그녀의 필살기에 한번에 므너졋습니다..바로 그것은 그녀의 아리따운 손이 제 근육스러운 엉덩이를 쫘~악 한번 꼬집으면서 파도를 잠재우듯 문지르는것이엿습니다... 뷁.. 뭐 바로 그순간 바로 그녀가 올리고잇던 수저는 바로 우엄~! 쩝쩝 하엿죠...참 그녀는 무섭습니다..그래도 존경할만한 가치가 잇엇습니다.. 신이내려주신 저 천사계 저도 쓰고싶다는 강렬한 욕구를 내가 느낄정도 까지엿으니까요..참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녀는 23 kills 1 deaths 이라는 무시무시한 스코어를 내시고 잇지요. 내가 지금 남동생에게 안부전하는 메일쓰는줄 압니다.. 이거 걸리면 저 죽어요..그래서 실명 안올리는겁니다 철저하게비록 실명을 밝히지않고 있지만.. 전 죽습니다.. T.T그리고 제가 아직 안 말하엿지만.. 여긴 내 집이 아닙니다.. 그녀의 집이지요.. 노트북만 들고와서 거의 집안청소부 역활하는 동거남 입니다.. 실로 집안을 뛰쳐나오면서 내 사랑을 찾았다며 다시는 안들어오겠다는 선언을 한 저를 참으로 죽이고싶습니다..이제는 노예생활입니다... 나는 그녀의 것이라며.. 길거리에서도 다른여자 물건보면 바로 2단 돌려차기 간다며.. 그녀의 여얇픈 팔목으로 저의 목을 비틀고 여얇픈 허리와 다리, 팔목으로 저를 반쯤 병신만든다는 생각하니 참으로 머리가 스는군요..제발 도와주세요 그녀의 완벽한 미모와 몸매에다가 여성스러운 사상을 그녀의 뇌에 넣어주세요 진짜.. 내가 그것을 위해 모든것을 무릅씁니다.. 진짜 그녀가 뇌만 바꿔준다면 그녀는 세상의 완벽 그 자체입니다..리플에 막 증빙샷 요구하던데 그녀는 진짜 이렇게 생겼습니다 거의 얼짱수준이죠.. 제발 도와주세요 하여튼저는 이 엽기여친의 아직 말하지못한 수만가지의 행동들, 입밖에 꺼내지도 못할것들을 간직하고 사는 남자입니다..T.T답변좀해주세요 1
오빠 넣어주면 먹을께 T.T <엽기여친>
안녕하세요
처음 판을 합니다, 그만한 사정이 있거든요, 친구들도 없어졌구요.
이 답답한마음을 "왕은 당나귀귀!"라는 이야기처럼 한번 마음속에서 떨치고자합니다.
저는 나이 20대의 팔팔한 체력과 만만하지않은 유지식한 남자입니다.
오늘 들려드릴 이야기는 저의 엽기적인 여자친구에 대한이야기입니다.
2008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그날 난 명동에서 천사를 보앗습니다.
그녀는 그 순간부터 나에게 모든것이엿습니다. 그녀의 눈,코,귀 모든것이
사랑스러웟습니다. 그리고 저는 깨달앗죠 이것이 진정한 남자의 사랑이라~ 첫사랑 ~!
초등학교 짝사랑과 차원이다른 그 사랑말이죠.. 저는 그녀에게 돌진하엿습니다. 그순간을 놓치면 영영 그녀를 못만날것같은 기분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쑥스럽고 불편한 소개를 하엿고 , 우연인지 생시인지 그녀도 저를 좋게 받아들여 번호를 주고 받앗습니다. 그렇게 하여 저의 사랑 데이 1은 시작하엿습니다.. 그녀는 완벽햇읍니다.. 엘프의 미모, 나이 22살의 미, 환상의 몸매, 살인미소.
하지만 저는 점점 저는 그녀의 겉모습과 다른 모습들을 차차 발견하게되엇습니다. 한번도 여자 경험이 없던저라 여자 신비환상에 빠져잇는 저는 이걸로 큰 충격을 먹었습니다.. 요정같은 그녀가 그런행동을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햇던것이죠.. 아니, 꿈에서도 못했거든요.
용기를 내서 저녁을 삿지만.. 음식을 뚝딱 먹고 꺼~억 하고 트름하는 그녀~
+ 2차 는 내가 또 뭘 준비햇나며, 나 돈 하나도 없다며
화장실가서 10분넘께 안나와서 가보니 화장지가 없다며 배달요청..-_-
나의 사랑을 본대만듯 길거리에서 나를 남동생 취급한것...
뻘쭘한 저를 마녀같이 미소를 흘리며 공공장소의 모욕...
용납못할정도의 행동들은 싸가지없다보다는 이건 나를 갖고노는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꼭 꼭두각시인형처럼 한손으로 저를 가지고 놀고잇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은 왜케 터프한지 최신 FPS 총게임 에서 꾀나 하고, 태권도 2단에 , 유도 등등등 고 유단자 못지않은 터프함으로 저를 다시한번 놀라게햇고..
나의 미소녀환상은 그렇게 하나하나 뿌셔져갔습니다.
한번은 권총사격장에 갓는데.. 저의 돈..ㅆㅃ
거의 전생에 저격수아니였나할정도로 고득점.. (주인아저씨 박수침)
웬지 남녀의 사상이 바뀌어진것같습니다... 제가 시대와 못따라가는것인가요?
아니면 그녀가 유별난건가요??
한번은 그녀가 저에게 볶음밥을 주문하고 제가 요리하는동안
우리 누님은 쇼파에 앉아서 다리를 탁자에 올려놓게 채널을 돌리고계셧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그녀를 여왕처럼 모셔야한다는 생각에 괜찮앗습니다.. 사랑이 모든걸 풀어나갈수 잇엇고 그녀를 너무 사랑스러울따름이엿습니다.
하지만 이다음에는 그녀의 장난질은 도가 지나쳣습니다.
"떠서 먹여줘"
"뭐?"
"넣어주면 먹을께"
"왜? 내가 먹어줘야하는데 어린애야? 먹어."
"안먹어!" (흥! 삐짐)
헐.... 나보고 어떻하라고 내가 요리까지 해서 바치니까 이제는 분수를 모르는군 !
하며 내가 왕삐짐 ~~~~~ 하엿습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다시 천사계를 사용햇습니다.. 미인계도 못미치는 천사계를요..
살인미소로 동굴동굴한 눈망울로 저를 보면서 "오빠, 먹어~~~ 아잉 나도 먹을께"
하면서 저를 위기에 빠트렷습니다.. 헉.. 이것이 남자의 한계인가..
저는 그순간 이번에는 내가 이번에는 안져야한다고, 남자의 자존심이있지 나는 무거운 남자라고... 끝까지 뼈겻슴돠.
하지만 그녀의 필살기에 한번에 므너졋습니다..
바로 그것은 그녀의 아리따운 손이 제 근육스러운 엉덩이를 쫘~악 한번 꼬집으면서 파도를 잠재우듯 문지르는것이엿습니다... 뷁.. 뭐 바로 그순간 바로 그녀가 올리고잇던 수저는 바로 우엄~! 쩝쩝 하엿죠...
참 그녀는 무섭습니다..
그래도 존경할만한 가치가 잇엇습니다.. 신이내려주신 저 천사계 저도 쓰고싶다는 강렬한 욕구를 내가 느낄정도 까지엿으니까요..
참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그녀는 23 kills 1 deaths 이라는 무시무시한 스코어를 내시고 잇지요. 내가 지금 남동생에게 안부전하는 메일쓰는줄 압니다..
이거 걸리면 저 죽어요..그래서 실명 안올리는겁니다 철저하게
비록 실명을 밝히지않고 있지만.. 전 죽습니다.. T.T
그리고 제가 아직 안 말하엿지만.. 여긴 내 집이 아닙니다..
그녀의 집이지요.. 노트북만 들고와서 거의 집안청소부 역활하는 동거남 입니다..
실로 집안을 뛰쳐나오면서 내 사랑을 찾았다며 다시는 안들어오겠다는 선언을 한 저를 참으로 죽이고싶습니다..
이제는 노예생활입니다... 나는 그녀의 것이라며.. 길거리에서도 다른여자 물건보면
바로 2단 돌려차기 간다며.. 그녀의 여얇픈 팔목으로 저의 목을 비틀고 여얇픈 허리와 다리, 팔목으로 저를 반쯤 병신만든다는 생각하니 참으로 머리가 스는군요..
제발 도와주세요 그녀의 완벽한 미모와 몸매에다가 여성스러운 사상을 그녀의 뇌에 넣어주세요 진짜.. 내가 그것을 위해 모든것을 무릅씁니다.. 진짜 그녀가 뇌만 바꿔준다면
그녀는 세상의 완벽 그 자체입니다..
리플에 막 증빙샷 요구하던데
그녀는 진짜 이렇게 생겼습니다
거의 얼짱수준이죠..
제발 도와주세요 하여튼
저는 이 엽기여친의 아직 말하지못한 수만가지의 행동들, 입밖에 꺼내지도 못할
것들을 간직하고 사는 남자입니다..
T.T
답변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