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긴 여운> 올해도 끝난 수능.절에서 교회에서 빌고 또 빌었던 수많은 어머님들. 그분들은우리 아들, 우리 딸 시험 잘치게 해달라고 빌었을까,아니면모든 아들, 모든 딸들이 시험 잘치게 해달라고 빌었을까. 그렇다면 그분들은 부처님과 예수님을 만인의 대상으로 우러러 보는 걸까. 아니면 내자식 내아이만 귀하게 봐줄거라는 믿음만이 있는 걸까.그분들이 믿는 믿음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진짜 부처님과 예수님을 믿는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만든 부처님과 예수님을 믿는 것인지.. 나아가서 그들이 착하게만 믿는 믿음은 올바른 것일까? 이 세상의 부처님과 예수님 그리고 알라신 등은 과연 몇분일까? 짧지만 긴 여운이 아닐 수 없다.
짧지만 긴 여운.
<짧지만 긴 여운>
올해도 끝난 수능.
절에서 교회에서
빌고 또 빌었던 수많은 어머님들.
그분들은
우리 아들, 우리 딸 시험 잘치게 해달라고 빌었을까,
아니면
모든 아들, 모든 딸들이 시험 잘치게 해달라고 빌었을까.
그렇다면 그분들은
부처님과 예수님을 만인의 대상으로 우러러 보는 걸까.
아니면
내자식 내아이만 귀하게 봐줄거라는 믿음만이 있는 걸까.
그분들이 믿는 믿음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진짜 부처님과 예수님을 믿는 것인지.. 아니면 그들이 만든 부처님과 예수님을 믿는 것인지..
나아가서 그들이 착하게만 믿는 믿음은 올바른 것일까?
이 세상의 부처님과 예수님 그리고 알라신 등은 과연 몇분일까?
짧지만 긴 여운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