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라고 자부하는 S 서비스 센터 이정도 서비스 밖 에 안됩니까? 저는 부산에 살고있으며 저희 어머니가 당하신 억울 한 일 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사건인즉. 10월 13일 오후 7시 15분 정도에 어머니가 병원에 계시다 휴대폰 심카드가 오류가 나서 사직 S 서비스 센터 매장에 갔더니 불이 꺼져 있고 아가씨 2 명이 퇴근할려고 준비중이였습니다. 어머니가 다급하 게 아가씨쪽으로 가서 휴대폰 좀 고쳐달라고 하니깐 평상시에는 그렇게 상냥하던 아가씨들이 퉁명스럽게 “이거 여기서 안해요, 여기랑 관계가 없어요 대리점으 로 가세요” 라고 말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서 같은 회사인데 그리고 여기 서비스 센터고 아직 안 에서 수리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은데 왜 안되느냐 하니까 다 퇴근할거라 하면서 다시 퇴근할 준비를 했 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여직원의 언행이 불친절 하다 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참으면서 대리점을 물으면서 내가 직접 대리점에 갈테니 대리점 에 전화 한통화만 해달라고 사정하였답니다. 하지만 그 여직원 계속 짜 증나는 표정으로 혼자 중얼중얼 하면서 하는말이 “전화번호 몰라요” 라고 했답니다.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 하시다 아들한테 전화 기다리 다 심카드 오류로 전화가 안되어 아프신 몸 끌고 서비 스 센터 와서 불친절한 말 들으면서 참고참고 참다 도 저히 못 견디셔 서 대기석 등받이에 지갑을 툭툭 치면서 화를 내니깐 그제서야 아가씨들이 114에 전화를 해서 알아 보는 겁니다. 어머니는 지금 시간이 늦었으니 아가씨들한테 대리점 으로 전화좀 해달라고 지금 뛰어갈테니 라고 말하시 며 겨우 힘내서 나왔답니다. 서비스 센터 근처 횡단보 도를 건널려고 기다리던중 손에 지갑이 없다는 사실 을 뒤늦게 알아채고는 다시 서비스 센터로 달려갔 답니다. 하지만 그 2~3분새....문은 잠겨있고 문을 두 둘겨도 문은 안열어 줬답니다. 지갑속엔 현금과 미화 등등 50여만원넘게 있었습니 다...어머니께서 다음날 병원 검사비용/입원비를 빼 놓은것인데 정말 황당하신일을 당하신거죠... 그래서 우선 가까운 대리점이라는 곳을 갔더니..그쪽 사장님께서 어머니 모습이 안쓰러웠던 지 직접 서비 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문을 굳게 잠구고 있던 그 서비스 센터내에 누군가 받더랍니다. 그래서 대리점 사장님이 한번 찾아보라고 했더니 불꺼져있다고 내 일오라고 했답니다. 사실 심카드라는게 신분증 없이는 교체가 안되는 것 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는 서비스 센터 가자마자 지갑에서 신분증을 꺼내서 말씀을 하셨구요.... 다음날 어머니는 서비스 센터 열리자 마자 갔더니 어 떤 남자 한명이 나오더니....인사는커녕 그냥 따라오 라고 했답니다. 따라갔더니 cctv 방이 나오고 거기서 어제 상황을 보였주더랍니다. 하지만 정작 나와야할 사람들이 대기 하고있는 대기 석 자리는 안보여주고 어머니가 앉아있는 모습 그리 고 돌아서는 뒷모습만 보여주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왜 사람들이 앉아있는 대기석 자리 는 왜 안보여줍니까 하니.... 그건 설명 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설명해 드릴수가 없다니.....그럼 S 서비스 센터내에 서 그것도 사람들이 대기하는 자리에서 강도 등을 당 해도 화면에 안보여지면 설명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라고 말을하는건가요? 그리고 cctv 사무실 내에 삼성직원 여러명이 있었다는 데....S직원이면 그 서비스 센터 내에서 지갑을 잃어 버려 힘들어 하는 어머니 옆에서 당연히 서비스 센터 내에 직위가 좀 있는 직원이 설명을 해도 못마땅할 판 에 말딴 직원은 서있고 직위가 높은사람은 의자에 앉 아 고개를 뒤로 젖히고 말딴 직원에게 ~~라고 말해라~~ ~~라고 말해라...라고 직접 말도 안하고 말딴직원에게 시켰다고 합니다.... 전화도 아닌곳에서 어머니가 빤히 보고있는대도 말이 죠. 어머니가 왜 cctv 가 안찍혔냐고 구석도 아니고 빤히 보이는 사람들 대기하는 대기석중에서도 제일 앞자석 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그쪽 cctv 가 왜없냐고 말 했더니... 여태껏 가만히 앉아서 고개를 젖히고 있던 사람이 억울하면 동래경찰서에 가서 고발해라 고 했 답니다. S 서비스 센터내에선 직원교육이 이정도 밖에 안됩니 까?....피해자가 자기내 서비스 센터내에서 불미스러 운 일이 생겨 알아보러 왔는데 인사는커녕 사람을 이 렇게 무시하는 태도 정말 이런식의 서비스할거면 서 비스 센터 문닫으십시요. 어머니께서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신청을 한 후 임시 주민등록증을 받은후 어머니가 혹시나 해서 S서비스 센터내에 한번 더가서 어머니가 잃어버린 그 대기석 에서 어제 아가씨가 안된다고 했던 심카드 고치는일 을 한번더 해달라고 했더니 다른 아가씨가 접수를 하고 동일한 서비스 센터내에서 고쳤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S 서비스 센터 고객센터에 글을 2번이나 올리고 부산 동래 경찰서에도 신고 를 했지만... 할 때 에 들은척 사직지구대에서 나온 2명경찰도 도리어 어 머니에게 20분동안 기다리게 하다 도리어 어머니에게 윽박 지르며 도리어 어머니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다못해 동래경찰서에 다시 전화를 하니 조 사관 한명을 정해주더랍니다. 그리고 동래경찰서에 있는 조사관 이라는 사람도 불 친절하다못해 어머니가 사건 설명을 들은척만척하며 어머니가 설명하던도중에도 옆에 있는 동료와 잡담을 하면서....사건 의뢰 1달동안 조사 진척보고는커녕 한 달후 문자 달랑 하나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래 경찰서 청문 감사실에 3명의 경찰 불친절에 대해 말을 해 놓은 상태고 S 서비스 센터 고 객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2번 올리니...자기가 최고 높 은사람 팀장 이란 사람이 전화를 와서 이런 저런 상황 을 말했더니....역시나 불친적한 목소리로 “아줌마가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알 수 없고 아줌마가 다른곳에서 잃어버려놓고 이러는거 아니냐 며” 사람 을 도리어 윽박 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팀장이라는 사람이 사직 S 서비스 센터내에서도 고발할려고 한다 며 반협박적으로 말을 하더랍니다. 이름을 언급하고는 싶지만 정말 불친절하다 못해 기 본이 안되어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은 이런일 당하셨음 어떻게 하겠습니까?
최고라고자부하는S서비스 센터 정말 저질이네요.
최고라고 자부하는 S 서비스 센터 이정도 서비스 밖
에 안됩니까?
저는 부산에 살고있으며 저희 어머니가 당하신 억울
한 일 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사건인즉. 10월 13일 오후 7시 15분 정도에 어머니가
병원에 계시다 휴대폰 심카드가 오류가 나서 사직 S
서비스 센터 매장에 갔더니 불이 꺼져 있고 아가씨 2
명이 퇴근할려고 준비중이였습니다. 어머니가 다급하
게 아가씨쪽으로 가서 휴대폰 좀 고쳐달라고 하니깐
평상시에는 그렇게 상냥하던 아가씨들이 퉁명스럽게
“이거 여기서 안해요, 여기랑 관계가 없어요 대리점으
로 가세요” 라고 말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서 같은 회사인데 그리고 여기 서비스 센터고 아직 안
에서 수리하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은데 왜 안되느냐
하니까 다 퇴근할거라 하면서 다시 퇴근할 준비를 했
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여직원의 언행이 불친절 하다
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참으면서 대리점을 물으면서
내가 직접 대리점에 갈테니 대리점 에 전화 한통화만
해달라고 사정하였답니다. 하지만 그 여직원 계속 짜
증나는 표정으로 혼자 중얼중얼 하면서 하는말이
“전화번호 몰라요”
라고 했답니다.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 하시다 아들한테 전화 기다리
다 심카드 오류로 전화가 안되어 아프신 몸 끌고 서비
스 센터 와서 불친절한 말 들으면서 참고참고 참다 도
저히 못 견디셔
서 대기석 등받이에 지갑을 툭툭 치면서 화를 내니깐
그제서야 아가씨들이 114에 전화를 해서 알아 보는
겁니다.
어머니는 지금 시간이 늦었으니 아가씨들한테 대리점
으로 전화좀 해달라고 지금 뛰어갈테니 라고 말하시
며 겨우 힘내서 나왔답니다. 서비스 센터 근처 횡단보
도를 건널려고 기다리던중 손에 지갑이 없다는 사실
을 뒤늦게 알아채고는 다시 서비스 센터로 달려갔
답니다. 하지만 그 2~3분새....문은 잠겨있고 문을 두
둘겨도 문은 안열어 줬답니다.
지갑속엔 현금과 미화 등등 50여만원넘게 있었습니
다...어머니께서 다음날 병원 검사비용/입원비를 빼
놓은것인데 정말 황당하신일을 당하신거죠...
그래서 우선 가까운 대리점이라는 곳을 갔더니..그쪽
사장님께서 어머니 모습이 안쓰러웠던 지 직접 서비
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문을 굳게 잠구고 있던 그
서비스 센터내에 누군가 받더랍니다. 그래서 대리점
사장님이 한번 찾아보라고 했더니 불꺼져있다고 내
일오라고 했답니다.
사실 심카드라는게 신분증 없이는 교체가 안되는 것
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는 서비스 센터 가자마자 지갑에서 신분증을 꺼내서
말씀을 하셨구요....
다음날 어머니는 서비스 센터 열리자 마자 갔더니 어
떤 남자 한명이 나오더니....인사는커녕 그냥 따라오
라고 했답니다. 따라갔더니 cctv 방이 나오고 거기서
어제 상황을 보였주더랍니다.
하지만 정작 나와야할 사람들이 대기 하고있는 대기
석 자리는 안보여주고 어머니가 앉아있는 모습 그리
고 돌아서는 뒷모습만 보여주더랍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왜 사람들이 앉아있는 대기석 자리
는 왜 안보여줍니까 하니.... 그건 설명 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설명해 드릴수가 없다니.....그럼 S 서비스 센터내에
서 그것도 사람들이 대기하는 자리에서 강도 등을 당
해도 화면에 안보여지면 설명해 드릴수가 없습니다
라고 말을하는건가요?
그리고 cctv 사무실 내에 삼성직원 여러명이 있었다는
데....S직원이면 그 서비스 센터 내에서 지갑을 잃어
버려 힘들어 하는 어머니 옆에서 당연히 서비스 센터
내에 직위가 좀 있는 직원이 설명을 해도 못마땅할 판
에 말딴 직원은 서있고 직위가 높은사람은 의자에 앉
아 고개를 뒤로 젖히고 말딴 직원에게
~~라고 말해라~~ ~~라고 말해라...라고
직접 말도 안하고 말딴직원에게 시켰다고 합니다....
전화도 아닌곳에서 어머니가 빤히 보고있는대도 말이
죠.
어머니가 왜 cctv 가 안찍혔냐고 구석도 아니고 빤히
보이는 사람들 대기하는 대기석중에서도 제일 앞자석
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그쪽 cctv 가 왜없냐고 말
했더니... 여태껏 가만히 앉아서 고개를 젖히고 있던
사람이 억울하면 동래경찰서에 가서 고발해라 고 했
답니다.
S 서비스 센터내에선 직원교육이 이정도 밖에 안됩니
까?....피해자가 자기내 서비스 센터내에서 불미스러
운 일이 생겨 알아보러 왔는데 인사는커녕 사람을 이
렇게 무시하는 태도 정말 이런식의 서비스할거면 서
비스 센터 문닫으십시요.
어머니께서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신청을 한 후 임시
주민등록증을 받은후 어머니가 혹시나 해서 S서비스
센터내에 한번 더가서 어머니가 잃어버린 그 대기석
에서 어제 아가씨가 안된다고 했던 심카드 고치는일
을 한번더 해달라고 했더니 다른 아가씨가 접수를
하고 동일한 서비스 센터내에서 고쳤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S 서비스 센터 고객센터에 글을 2번이나
올리고 부산 동래 경찰서에도 신고 를 했지만... 할 때
에 들은척 사직지구대에서 나온 2명경찰도 도리어 어
머니에게 20분동안 기다리게 하다 도리어 어머니에게
윽박 지르며 도리어 어머니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다못해 동래경찰서에 다시 전화를 하니 조
사관 한명을 정해주더랍니다.
그리고 동래경찰서에 있는 조사관 이라는 사람도 불
친절하다못해 어머니가 사건 설명을 들은척만척하며
어머니가 설명하던도중에도 옆에 있는 동료와 잡담을
하면서....사건 의뢰 1달동안 조사 진척보고는커녕 한
달후 문자 달랑 하나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동래 경찰서 청문 감사실에 3명의 경찰
불친절에 대해 말을 해 놓은 상태고 S 서비스 센터 고
객센터 홈페이지에 글을 2번 올리니...자기가 최고 높
은사람 팀장 이란 사람이 전화를 와서 이런 저런 상황
을 말했더니....역시나 불친적한 목소리로
“아줌마가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알 수 없고 아줌마가
다른곳에서 잃어버려놓고 이러는거 아니냐 며” 사람
을 도리어 윽박 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팀장이라는
사람이 사직 S 서비스 센터내에서도 고발할려고 한다
며 반협박적으로 말을 하더랍니다.
이름을 언급하고는 싶지만 정말 불친절하다 못해 기
본이 안되어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은 이런일 당하셨음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