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위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어렵게 부화를 시켜 정성스레 기르고 있는 황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둥지를 침탈하려고 했습니다. 황새는 있는 힘을 다해 새끼들을 지키려고 뱀의 머리를 쪼았습니다. 뱀은 머리를 쪼였다고 가차없이 독니를 드러내고 어미황새를 물었습니다. 어미 황새는 독이 퍼져 서서히 흐릿해지는 시야를 잃지 않으려고 머리를 어렵게 흔들며 새끼가 먹히는 순간을 날개를 떨며 안타까이 보며 가슴이 멎어 버렸습니다.
이 땅에 가장 힘이 약한 민초들이 겪는 고통이 저 황새와 그 새끼들이 아니고서야 무엇이겠는가? 광우병 촛불에서, 용산철거현장에서, 평택 쌍용차에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택한 몸부림을 저들은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그리도 잔인하게 침탈할 수 있는가?
공권력의 비호아래 저질러지는 수구또라이들의 침탈은 어떠한가? 테러수괴 서정갑은 공권력의 비호를 받으며 노무현전대통령의 시민분향소를 때려 부수고 영정을 탈취해 갔다... 그리고 고인을 욕되이 하였다.
공권력의 방기아래 평화로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우리 회원들 세 명을 길이 30cm가 넘는 회칼을 들고 와 목을 가격하고, 머리에 칼을 꽂은 저 미친 뉴또라이들의 하수인들은 또 어떠한가? 이 땅에 자행되는 테러는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공권력의 비호아래! 공권력의 방기아래!!! 자행되고 있다.
그저 민초들은 생존권을 지키려고 저들의 폭력 앞에 가녀린 저항을 할 뿐 차례로 무너져 가고 있다. 시청과 광화문에서, 동십자각 앞에서... 게이비에스 앞에서, 엠비씨앞에서... 그리고 인터넷에서... 용산에서, 평택에서... 봉하에서, 동교동에서...
저 피도 눈물도 없고 자비심도 없는 공권력 앞에 민초들은 그렇게 무너져 내려야만 하는가? 단지 목소리 높여 우는 수밖에 없는가? 서럽게 울고 있어야만 하는가? 불행하게도 그렇다...
각개의 저항으로는 절대로 뱀을 쫒아낼 수 없다. 소나무 숲의 모든 황새들이 푸드덕거리며 날아올라 “꽤액 깩” “꽤액 깩” 소리를 내며 온 숲을 깨우지 않고서는! 그 소리에 놀라 뱀들이 줄행랑을 칠 때까지는 절대로 각개 저항은 의미가 없다... 눈알을 부라리며 감시를 하다가 어느 곳에서든 침탈이 일어나면 한꺼번에 아프다고 소리를 치는 방법밖에는 공권력을 물리칠 수 없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했던가?
촛불들이! 이 땅의 무자비한 공권력의 침탈에 대하여 저항한 그 백만대군이 한 꺼번에 경적만 울려도 이명박과 뉴또라이들은 절대로 미디어 악법을! 4대강 죽이기를! 강부자 감세를! 쌍용차 공권력 투입을! 절대로 감행할 수 없었을 것이다.
생존을 외치는 현장에 고합니다. 절대로 저들의 테러를 정당화시키는 행동을 삼가해 주십시오. 저들은 그것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송곳니를 드러내고 목덜미를 뭅니다. 그런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오직 온 동네를 깨우기 위해 “나 죽네”라고 통 사정을 하십시오... “나 좀 살려주세요...” 라고 외치십시오... 한꺼번에 목소리를 내십시오...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꼭 투표 하십시요,
땅에 곡소리가 높으면 “경천동지 합니다”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려 거짓을 일삼고 정의의 깃발을 찢는 사람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이 깨어나 자신들의 문제로 인식하게 됩니다. 한꺼번에 목소리를 냅니다. 그리하면 저들은 절대로 우리들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온갖 나쁜 짓을 멈추고 도망가기 바쁩니다.
요즘 뉴똘들과 이명박을 보십시오. 국민들이 깨어날까 봐 둥지곁에서 황새의 탈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들은 근본적으로 대대손손이 친일매국노들의 사상과 가슴을 물려 받은 자들입니다. 잠시 황새의 탈을 썻다고 해서 황새가 될 인간들이 아닙니다. 민초들이여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이들을 다 쫒아내기 위해서 우리는, 온 숲은 깨어나야 합니다.
민초들이시여 깨어나는 동안 무자비한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테러에 희생되지 않도록 현명해지셔야 합니다. 촛불을 들어 어둠을 밝혀야 합니다. 어둠은 절대로 물리쳐지지 않습니다. 빛이 비치면 순간 사라지는 것입니다.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테러를 보라!!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테러를 보라!!
소나무위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아 어렵게 부화를 시켜 정성스레 기르고 있는 황새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둥지를 침탈하려고 했습니다. 황새는 있는 힘을 다해 새끼들을 지키려고 뱀의 머리를 쪼았습니다. 뱀은 머리를 쪼였다고 가차없이 독니를 드러내고 어미황새를 물었습니다. 어미 황새는 독이 퍼져 서서히 흐릿해지는 시야를 잃지 않으려고 머리를 어렵게 흔들며 새끼가 먹히는 순간을 날개를 떨며 안타까이 보며 가슴이 멎어 버렸습니다.
이 땅에 가장 힘이 약한 민초들이 겪는 고통이 저 황새와 그 새끼들이 아니고서야 무엇이겠는가? 광우병 촛불에서, 용산철거현장에서, 평택 쌍용차에서...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택한 몸부림을 저들은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그리도 잔인하게 침탈할 수 있는가?
공권력의 비호아래 저질러지는 수구또라이들의 침탈은 어떠한가? 테러수괴 서정갑은 공권력의 비호를 받으며 노무현전대통령의 시민분향소를 때려 부수고 영정을 탈취해 갔다... 그리고 고인을 욕되이 하였다.
공권력의 방기아래 평화로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던 우리 회원들 세 명을 길이 30cm가 넘는 회칼을 들고 와 목을 가격하고, 머리에 칼을 꽂은 저 미친 뉴또라이들의 하수인들은 또 어떠한가? 이 땅에 자행되는 테러는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공권력의 비호아래! 공권력의 방기아래!!! 자행되고 있다.
그저 민초들은 생존권을 지키려고 저들의 폭력 앞에 가녀린 저항을 할 뿐 차례로 무너져 가고 있다. 시청과 광화문에서, 동십자각 앞에서... 게이비에스 앞에서, 엠비씨앞에서... 그리고 인터넷에서... 용산에서, 평택에서... 봉하에서, 동교동에서...
저 피도 눈물도 없고 자비심도 없는 공권력 앞에 민초들은 그렇게 무너져 내려야만 하는가? 단지 목소리 높여 우는 수밖에 없는가? 서럽게 울고 있어야만 하는가? 불행하게도 그렇다...
각개의 저항으로는 절대로 뱀을 쫒아낼 수 없다. 소나무 숲의 모든 황새들이 푸드덕거리며 날아올라 “꽤액 깩” “꽤액 깩” 소리를 내며 온 숲을 깨우지 않고서는! 그 소리에 놀라 뱀들이 줄행랑을 칠 때까지는 절대로 각개 저항은 의미가 없다... 눈알을 부라리며 감시를 하다가 어느 곳에서든 침탈이 일어나면 한꺼번에 아프다고 소리를 치는 방법밖에는 공권력을 물리칠 수 없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했던가?
촛불들이! 이 땅의 무자비한 공권력의 침탈에 대하여 저항한 그 백만대군이 한 꺼번에 경적만 울려도 이명박과 뉴또라이들은 절대로 미디어 악법을! 4대강 죽이기를! 강부자 감세를! 쌍용차 공권력 투입을! 절대로 감행할 수 없었을 것이다.
생존을 외치는 현장에 고합니다. 절대로 저들의 테러를 정당화시키는 행동을 삼가해 주십시오. 저들은 그것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송곳니를 드러내고 목덜미를 뭅니다. 그런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오직 온 동네를 깨우기 위해 “나 죽네”라고 통 사정을 하십시오... “나 좀 살려주세요...” 라고 외치십시오... 한꺼번에 목소리를 내십시오...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꼭 투표 하십시요,
땅에 곡소리가 높으면 “경천동지 합니다” 하늘이 놀라고 땅이 흔들려 거짓을 일삼고 정의의 깃발을 찢는 사람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이 깨어나 자신들의 문제로 인식하게 됩니다. 한꺼번에 목소리를 냅니다. 그리하면 저들은 절대로 우리들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온갖 나쁜 짓을 멈추고 도망가기 바쁩니다.
요즘 뉴똘들과 이명박을 보십시오. 국민들이 깨어날까 봐 둥지곁에서 황새의 탈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들은 근본적으로 대대손손이 친일매국노들의 사상과 가슴을 물려 받은 자들입니다. 잠시 황새의 탈을 썻다고 해서 황새가 될 인간들이 아닙니다. 민초들이여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이들을 다 쫒아내기 위해서 우리는, 온 숲은 깨어나야 합니다.
민초들이시여 깨어나는 동안 무자비한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테러에 희생되지 않도록 현명해지셔야 합니다. 촛불을 들어 어둠을 밝혀야 합니다. 어둠은 절대로 물리쳐지지 않습니다. 빛이 비치면 순간 사라지는 것입니다.
천지신명이시여! 이 땅에 새롭게 깨어나는 민초들을
보호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