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노는 시간도 없이밤낮으로 공부만 하러 다닌다.그것도 자발적이 아닌 부모의 의지에 의해서 ...하아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우리까지만해도초등학생은 노는 것이 일이다.학교끝나고 친구랑 공차고 놀고 총놀이, 자전거타기TV앞에 앉아서 다간이랑 선가드 보고 저녁먹고만화로된 삼국지나 좀 보고 엄마랑 드라마보고아빠랑 아홉시 뉴스보고 그러고 자는게 일상. 지금 저렇게 애쓰는 부모들은..어떤 생각을 하는 것일까.자녀는 자신이 낳아 기르는 하나의 생명체지자신이 꾸미고 가꾸고 강하게 하는게임 상의 유닛이 아니다, 또 어떠한 피동체도 아니다.. 그런데 자꾸만적기도 아닌 시기에 무기 아닌 무기를 들려주려고 한다...이라크에서 반란군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폭탄과 총을 주면서전쟁에 참여하라고 하는 것을 보며사람들은 말한다...저런 사람도 아닌 것들... 그것과 뭐가 다른가,언어능력, 영어능력, 수학능력, 기술 등과 같은 것은고등학교 때, 대학교 때 가서 무기로서 장착하면 되는 것이다.그것도 본인 스스로가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무기로.그리고 사회에 나가서 자랑스럽게 싸우면 되는 것이다.정정당당하게 또 인덕을 몸에 지니고 그런데 지금은 무작정 그냥 이런 무기 저런 무기 다 들어봐라그리고 안맞는 것도 맞게 고정시켜라...이런 무식한 사람들이 또 어디있단 말인가... 우리나라를 다시 들고 일어날 세대란 말이다.그냥 어린이, 학생들이 아닌우리나라의 기둥역할을 할 세대란 말이다... 왜 자꾸만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두워 보이는가.우리의 아버지 세대, 1960년대 한국을 부흥시킨 그 세대가어릴 적에 사교육이 있었는가,이런 무자비하게 공부만 시키는 부모들이 있었는가.물론 돈이 없어 못시키는 경우도 많았지만...그 때의 부모님들은 하나같이 이 생각을 했다."아무리 무력이 강하고 머리가 좋은 장수라도, 덕이 없고 사람답지 못하면 그것은 일개 짐승일 뿐이요. 어떠한 도움을 주는 하나의 인격체가 되지 못한다.고로, 사람부터 되어야 공부를 시킨다는 말이다... 그러나...지금은 무조건 공부만 해야한다...물론 부모들이 다 잘못된 것은 아니다.이러한 사회구조를 만든 어떠한 지배계층의 잘못도 있는 것이다.그것을 바꾸지 않는...위험하다고 의식하지 않는그러한 잘못...공부만이 인생의 복권인 듯이... 물.불. 가리지말고 목표를 추구하라이 말은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 때 자신의 목표를 잃지말고항상 마음속에 두고 새기고 추진하라는 것이다.그런데 항상 왜곡하는 사람이 많아서 문제다.인덕을 베풀어야 할 그런 시기에 자신의 목표만을 고집하고집착하고 자신의 목표만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진짜, 진실은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내가 혼자 잘나봐야내 가정이 없으면 안되고 내 나라가 없으면 안된다.그러면 내 정체성이 무너지고 결국엔 나도 무너진다.자꾸만공부,공부,공부,공부그것도 어릴 때부터 공부,공부,공부,공부그렇게 물불 가리지 않고 공부만 외쳐대니까어린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다양하게 나왔던 예전 세대와 달리요즘엔 "대원외고 들어갈거에요, 민사고 들어갈거에요, 서울대 가는게 꿈이에요"... 꿈들이 모여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루고우리나라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데...서울대가, 고작 서울대가 우리나라의 발전방향일까...? 내 꿈은 물고기들을 많이 연구해서 우리나라의 훌륭한 해양박사가 될거에요...라는 꿈을 말한 아이는 반에서 왕따가 되었단다... 아니다...저런 꿈을 가진 아이들이 많을수록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다...'우리나라의' ...이런 생각하는 아이가몇이나 될까? 자꾸만 , 정말 자꾸만 차가운 나라가 되어가는 것 같다.물불가리지 않고 목표만을 추구하니까아이들이 인정에 대해 모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야 할따뜻한 온기를 모르고...그러다 보니까 자꾸만 차가운 나라가 되어가는 것 같다. 결국엔 이렇게 가다간우리나라도 ... 고립된 하나의 국가밖에 되지 않는다.왜...자꾸만 기본적인 거 하나하나기둥을 세우려고 하지 않고...바닥깔고 바로 천장부터 얹으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잘 될 아이들 몇명만 키워서 나라 부강하게 해보겠다는그러한 생각을 가진다면...그건 죽쒀서 개주는 꼴,그런 인정과 의리 없는 아이들이 커서 훌륭한 사람되서'우리나라의' 훌륭한 사람이 되어줄까 천만에,차가운 마음으로 아주 차갑게 차갑게 내버린다.미국 시민권 금방 따잖아. 진짜...90% 올바른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있는데도10% 삐딱하고 이상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내칠 수 없는 건,,, 참 사악하게도그 10%가 만들어 놓은 그놈의 법이랑 제도 때문에... 결국엔 그 사람들을 뒤엎으려고90% 중의 누군가가열심히 자신을 갈고닦아 좋은 자리를 차지하면,,,결국 그 10%의 무리들과 같아지거나 , 흔적도 없어지거나... 그 10%는 자신의 아이들로서 다시 10%를 만들고... 결국엔 10%의 나라.. 하아...자, 우리라도 잘해보자...라는 시대는 지났다. 자, 우리가 나서야겠다...라는 의식을 가지도록,, 90% 대한민국의 올바른 국민이그런 의식을 가지길 바랄뿐이다. 부디훗날에는 90%가 나서서 나머지 10%도...결국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태어나게끔... 선거도 올바르게 하고 생각가지고 하고...결국엔 올바른 지도자가 나서야모든게 수월해 지므로- 그리고 정권에 대항할 수 있는건대통령이 아닌 국민들이기 때문에국민들이 일어설 때는 한 번에 들고 일어날 수 있도록.- 얼마나 오랜 세월이 걸릴 지는 모르겠지만...지금 우리 세대만이라도차가운 생각말고 따뜻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우리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진짜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대한민국으로1
자꾸만, 자꾸만 차가운 나라가 되어가요
초등학생이 노는 시간도 없이
밤낮으로 공부만 하러 다닌다.
그것도 자발적이 아닌 부모의 의지에 의해서
...
하아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우리까지만해도
초등학생은 노는 것이 일이다.
학교끝나고 친구랑 공차고 놀고 총놀이, 자전거타기
TV앞에 앉아서 다간이랑 선가드 보고 저녁먹고
만화로된 삼국지나 좀 보고 엄마랑 드라마보고
아빠랑 아홉시 뉴스보고 그러고 자는게 일상.
지금 저렇게 애쓰는 부모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일까.
자녀는 자신이 낳아 기르는 하나의 생명체지
자신이 꾸미고 가꾸고 강하게 하는
게임 상의 유닛이 아니다, 또 어떠한 피동체도 아니다..
그런데 자꾸만
적기도 아닌 시기에 무기 아닌 무기를 들려주려고 한다...
이라크에서 반란군들이 어린 아이들에게 폭탄과 총을 주면서
전쟁에 참여하라고 하는 것을 보며
사람들은 말한다...저런 사람도 아닌 것들...
그것과 뭐가 다른가,
언어능력, 영어능력, 수학능력, 기술 등과 같은 것은
고등학교 때, 대학교 때 가서 무기로서 장착하면 되는 것이다.
그것도 본인 스스로가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무기로.
그리고 사회에 나가서 자랑스럽게 싸우면 되는 것이다.
정정당당하게 또 인덕을 몸에 지니고
그런데 지금은 무작정 그냥 이런 무기 저런 무기 다 들어봐라
그리고 안맞는 것도 맞게 고정시켜라...
이런 무식한 사람들이 또 어디있단 말인가...
우리나라를 다시 들고 일어날 세대란 말이다.
그냥 어린이, 학생들이 아닌
우리나라의 기둥역할을 할 세대란 말이다...
왜 자꾸만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두워 보이는가.
우리의 아버지 세대, 1960년대 한국을 부흥시킨 그 세대가
어릴 적에 사교육이 있었는가,
이런 무자비하게 공부만 시키는 부모들이 있었는가.
물론 돈이 없어 못시키는 경우도 많았지만...
그 때의 부모님들은 하나같이 이 생각을 했다.
"아무리 무력이 강하고 머리가 좋은 장수라도,
덕이 없고 사람답지 못하면 그것은 일개 짐승일 뿐이요.
어떠한 도움을 주는 하나의 인격체가 되지 못한다.
고로, 사람부터 되어야 공부를 시킨다는 말이다...
그러나...지금은 무조건 공부만 해야한다...
물론 부모들이 다 잘못된 것은 아니다.
이러한 사회구조를 만든 어떠한 지배계층의 잘못도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바꾸지 않는...위험하다고 의식하지 않는
그러한 잘못...공부만이 인생의 복권인 듯이...
물.불. 가리지말고 목표를 추구하라
이 말은 어떠한 상황에 처했을 때 자신의 목표를 잃지말고
항상 마음속에 두고 새기고 추진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항상 왜곡하는 사람이 많아서 문제다.
인덕을 베풀어야 할 그런 시기에 자신의 목표만을 고집하고
집착하고 자신의 목표만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진실은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내가 혼자 잘나봐야
내 가정이 없으면 안되고 내 나라가 없으면 안된다.
그러면 내 정체성이 무너지고 결국엔 나도 무너진다.
자꾸만
공부,공부,공부,공부
그것도 어릴 때부터 공부,공부,공부,공부
그렇게 물불 가리지 않고 공부만 외쳐대니까
어린 아이들의 꿈을 물어보면,
다양하게 나왔던 예전 세대와 달리
요즘엔 "대원외고 들어갈거에요, 민사고 들어갈거에요, 서울대 가는게 꿈이에요"
...
꿈들이 모여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루고
우리나라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데...
서울대가, 고작 서울대가 우리나라의 발전방향일까...?
내 꿈은 물고기들을 많이 연구해서 우리나라의 훌륭한 해양박사가 될거에요...
라는 꿈을 말한 아이는 반에서 왕따가 되었단다...
아니다...저런 꿈을 가진 아이들이 많을수록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다...'우리나라의' ...이런 생각하는 아이가
몇이나 될까?
자꾸만 , 정말 자꾸만 차가운 나라가 되어가는 것 같다.
물불가리지 않고 목표만을 추구하니까
아이들이 인정에 대해 모르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야 할
따뜻한 온기를 모르고
...그러다 보니까 자꾸만 차가운 나라가 되어가는 것 같다.
결국엔 이렇게 가다간
우리나라도 ... 고립된 하나의 국가밖에 되지 않는다.
왜...자꾸만 기본적인 거 하나하나
기둥을 세우려고 하지 않고...
바닥깔고 바로 천장부터 얹으려고 하는 지 모르겠다...
잘 될 아이들 몇명만 키워서 나라 부강하게 해보겠다는
그러한 생각을 가진다면...그건 죽쒀서 개주는 꼴,
그런 인정과 의리 없는 아이들이 커서 훌륭한 사람되서
'우리나라의' 훌륭한 사람이 되어줄까
천만에,
차가운 마음으로 아주 차갑게 차갑게 내버린다.
미국 시민권 금방 따잖아.
진짜...
90% 올바른 생각을 가진 국민들이 있는데도
10% 삐딱하고 이상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내칠 수 없는 건,,,
참 사악하게도
그 10%가 만들어 놓은 그놈의 법이랑 제도 때문에...
결국엔 그 사람들을 뒤엎으려고
90% 중의 누군가가
열심히 자신을 갈고닦아 좋은 자리를 차지하면,,,
결국 그 10%의 무리들과 같아지거나 , 흔적도 없어지거나...
그 10%는 자신의 아이들로서 다시 10%를 만들고...
결국엔 10%의 나라..
하아...
자, 우리라도 잘해보자...라는 시대는 지났다.
자, 우리가 나서야겠다...
라는 의식을 가지도록,, 90% 대한민국의 올바른 국민이
그런 의식을 가지길 바랄뿐이다.
부디
훗날에는 90%가 나서서 나머지 10%도...결국
올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태어나게끔...
선거도 올바르게 하고 생각가지고 하고
...결국엔 올바른 지도자가 나서야
모든게 수월해 지므로-
그리고 정권에 대항할 수 있는건
대통령이 아닌 국민들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일어설 때는 한 번에 들고 일어날 수 있도록.-
얼마나 오랜 세월이 걸릴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 세대만이라도
차가운 생각말고 따뜻한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우리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진짜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대한민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