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역시 톡을 즐겨보는 매장하나 꾸려가는 28남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어머니 차는 아니구여 ;;;사정상 제차를 팔고. 어머니는 차가필요하시지 않아 제가 타게됀겁니다 ;;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그러니까.. 어제 앞옆매장 직원들이랑 간단하게 회식을 했었습니다.새벽 3시쯤까지 놀다가.. 다들 집에 갓죠. 저역시 집에가야했으나.음주한상태로 차를 끌고 가기 머해서.. 근처 겜방에 가기로 했습니다.평소 겜을 잘 하지도 못하고 하는 관계로.. 이럴때가 기회. - _-b겜방입구까지 차를 살짝끌었습니다 (이럼안돼지만;; 담부턴 안할게요 거리도 얼마안돼요;;) 그러구선 겜방에서 신나게; 겜을 했습니다.살짝 졸다가 다시 하다가.. 시간이 어느덧 아침을 넘기고 있더군요.아..인제 매장 나가야겠군아 하면서 계산을 하고 내려왔죠.근데...............!! 차.가 사.라.졌.습.니.다 !!!!머야.. 내가 다른데다 주차했나.. 기억이끊긴건가.. 머리속에 수십가지 생각이 나더군요. 주차한곳을보니. 셔터내려간 주차장입구처럼보이는곳.. (어두워서 보이질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주차금지라고 붙여논곳이죠 ㅠㅠ 아.. 이걸 왜 못보고 들어갔는지... 설마.. 견인됀건가? 하는 생각과. 설마 전화한번안하고? 하는생각이 들며..어머니께 전화를 했습니다.(차는제가 타고다니는데 ;; 전엔 어머니가 타고 다니셨던지라.. 연락처남겨논번호가 어머니 번호입니다;; )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시는듯. 얼른 나가야지 이러시기만하시고.. 차마 차가없어졌다는 말은 못하고 그냥 끊었죠.건물주한테 연락을 하려고 해도 안돼고 ;; 일단 견인차량 보관소로 갔습니다. 택시타고.. 갔더니.. 오늘 견인돼서 들어온차가 없다는겁니다..!!'어쩐지.. 앞에 견인해갔다는 딱지를 보통붙여놓는데.. 그런것도 없었구.. 설마 진짜누가 훔쳐갔나..머됐다..ㅠㅠ' 매장갈시간은 다가오고 일단 알바이모께 전화를 드려급한일이 생겨 좀 늦을거 같다고 하고. 본격적으로 탐문을 했드랬죠 ;;;골목하나하나 다 돌아다녀보고. 왔다갔다 택시비만 덜덜...2층이 겜방이였고. 3층이 당구장이엇는데.. 건물주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하니 다들 모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참.. 난감한 상황이었죠.겜방은 알바생분이 사장님한테 전화하고 여기저기 전화하더니 도저히 알수가없다고하고.. 당구장사장님은 아시는거 같은데.. 개인정보 함부로 알켜줄수없다면서 ;;;안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더니. 마지못해 건물주와 통화.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다가. 하하하 웃으시면서 통화를 끝내시더라구요.당구장 사장님이 하시는말씀이.. " 전화햇더니 어머니가 받으셔서 택시타고 오셔서 차 가져가셨다고 하시는데.." 전... 순간 정말 다리에 힘풀리고.. 안도감이 찾아오는데..후.. 어머니가 저의 잘못한점을 반성하라는 의미로 뺑뺑이를 시키신겁니다.약간 야속하기도 했으나.. ㅎㅎ 어쩝니까 제가 잘못햇는데 ;;전 진짜 차 도난당한지 알고.. 속이 탄거생각하면..ㅠㅠ 마지막이 좀 허무하지만 ㅎㅎ 차가지고 계신 여러분~ 주차 잘합시다 ㅠㅠ저처럼 낭패볼수도 있답니다. 1
차가 사라졌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
저역시 톡을 즐겨보는 매장하나 꾸려가는 28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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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차는 아니구여 ;;;
사정상 제차를 팔고. 어머니는 차가필요하시지 않아
제가 타게됀겁니다 ;;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자면..
그러니까.. 어제 앞옆매장 직원들이랑 간단하게 회식을 했었습니다.
새벽 3시쯤까지 놀다가.. 다들 집에 갓죠. 저역시 집에가야했으나.
음주한상태로 차를 끌고 가기 머해서.. 근처 겜방에 가기로 했습니다.
평소 겜을 잘 하지도 못하고 하는 관계로.. 이럴때가 기회. - _-b
겜방입구까지 차를 살짝끌었습니다 (이럼안돼지만;; 담부턴 안할게요
거리도 얼마안돼요;;) 그러구선 겜방에서 신나게; 겜을 했습니다.
살짝 졸다가 다시 하다가.. 시간이 어느덧 아침을 넘기고 있더군요.
아..인제 매장 나가야겠군아 하면서 계산을 하고 내려왔죠.
근데...............!!
차.가 사.라.졌.습.니.다 !!!!
머야.. 내가 다른데다 주차했나.. 기억이끊긴건가.. 머리속에 수십가지 생각이 나더군요. 주차한곳을보니. 셔터내려간 주차장입구처럼보이는곳.. (어두워서 보이질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주차금지라고 붙여논곳이죠 ㅠㅠ 아.. 이걸 왜 못보고 들어갔는지... 설마.. 견인됀건가? 하는 생각과. 설마 전화한번안하고? 하는생각이 들며..
어머니께 전화를 했습니다.(차는제가 타고다니는데 ;; 전엔 어머니가 타고 다니셨던지라.. 연락처남겨논번호가 어머니 번호입니다;; )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시는듯. 얼른 나가야지 이러시기만하시고.. 차마 차가없어졌다는 말은 못하고 그냥 끊었죠.
건물주한테 연락을 하려고 해도 안돼고 ;; 일단 견인차량 보관소로 갔습니다. 택시타고.. 갔더니.. 오늘 견인돼서 들어온차가 없다는겁니다..!!
'어쩐지.. 앞에 견인해갔다는 딱지를 보통붙여놓는데.. 그런것도 없었구.. 설마 진짜
누가 훔쳐갔나..머됐다..ㅠㅠ' 매장갈시간은 다가오고 일단 알바이모께 전화를 드려
급한일이 생겨 좀 늦을거 같다고 하고. 본격적으로 탐문을 했드랬죠 ;;;골목하나하나 다 돌아다녀보고. 왔다갔다 택시비만 덜덜...
2층이 겜방이였고. 3층이 당구장이엇는데.. 건물주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하니 다들 모르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참.. 난감한 상황이었죠.
겜방은 알바생분이 사장님한테 전화하고 여기저기 전화하더니 도저히 알수가없다고하고.. 당구장사장님은 아시는거 같은데.. 개인정보 함부로 알켜줄수없다면서 ;;;
안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했더니. 마지못해 건물주와 통화. 이런저런 얘기를 하시다가. 하하하 웃으시면서 통화를 끝내시더라구요.
당구장 사장님이 하시는말씀이..
" 전화햇더니 어머니가 받으셔서 택시타고 오셔서 차 가져가셨다고 하시는데.."
전... 순간 정말 다리에 힘풀리고.. 안도감이 찾아오는데..후..
어머니가 저의 잘못한점을 반성하라는 의미로 뺑뺑이를 시키신겁니다.
약간 야속하기도 했으나.. ㅎㅎ 어쩝니까 제가 잘못햇는데 ;;
전 진짜 차 도난당한지 알고.. 속이 탄거생각하면..ㅠㅠ
마지막이 좀 허무하지만 ㅎㅎ 차가지고 계신 여러분~ 주차 잘합시다 ㅠㅠ
저처럼 낭패볼수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