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기분 더럽다..

견우2009.11.13
조회231

헤어진지 3개월이 다 되어 가는군요...

그녀의 싸이를 찾았습니다....

노래 제목이..wait for you...그리고 메인글은 bye...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문자를 했습니다... 역시나...

그냥 그건 노래 제목일 뿐이였구...bye가 저한테 하는 말이라는걸 알았을때..

역시 헤어지면 헛된 좋은 마음을 가지면 안될꺼 같아요...

한번 헤어지면 정말 끝이구나...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거든요..

데이트 신청한다고... 문자 보내니깐...문자가 없더군요..

한시간 지나서 답장달라고..기다린다고..보냈거든요...

5분후 문자가 왔어요 미안해..

그래서 전 알겠다고..생일 얼마 안남아서 미리 축하 한다고 보냇어요..

고맙다고 그리고 또 미안하다고......이렇게 문자 왔네요..

그래서 전 나한테 미안할꺼 없다고...후회하게 만들겠다고..두고보라고 문자 보냈습니다.......오늘 정말 기분이 더럽네요.....이제 악이 생겨서..정말 성공해야겠습니다...

공부해서 헤어지신 분들...반드시 꼭 꼭 성공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