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앞에는 시력장애가있는 장애인(집앞 대추나무에 달린 대추도 따고 장도 보고 마당도 쓸고 합니다)들이 운영하는 안마침술원이있는데 아버지 친구분이 그집 문앞도 아닌 코너벽쪽에 주차를 하셨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불도 꺼지고 문도 닫겨있는 상태라 출입구옆 코너에 주차를 했습니다. 그집의 대문도 따로 옆에 있는 상태였구요..
저녁을 드시고 어른들은 2차로 노래방을 가신다며 차를 빼러 가셨는데 그곳에서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침술원주인 장애인부부랑 처제라는 멀쩡한 동생분이 나오더니 왜 문앞에 사람못다니게 차를막아놨냐며..
그래서 아버지 친구분들은 불도꺼지고 늦은밤시간이라서 영업이 끝났는줄 알고 주차를 했습니다 라며
말을하고 갈려는데 처제라는 사람이 나와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못하냐며 자기영업에 방해했다며 달려들었습니다. 그러더니 그쪽 가족분들이 막 달려들길래 저희 아버지도 달려들려는것을 친구분들이 말렸습니다.
주인아저씨가 몸싸움을 할려는데 제 남동생이 막는다며 막았는데 팔을꺾었다며 고소를 하겠다는것입니다.
그렇게 말을끝내고 저희 부모님은 2차를 가시고 저희는 집에 돌아와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10시경 대문을 누군가가 흔드며 욕설을 퍼부으며 난동을 피우는것이었습니다.
언니와 저와 제남동생은 마당으로 나와 대문앞에서 어른들 안계시니까 오시면 말씀하세요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그사람들은 미친듯이 욕설을 퍼부으며 대문을 흔들었습니다. 제 남동생은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한지 10분이 넘었는데 경찰서 바로 5분거리인데 경찰은 오지않았습니다.
법률쪽으로 잘 아시는분..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너무 분통이 터지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0월 30일 밤9시 4.50분경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은 저희 아버지 생신이라 부부동반 모임으로 친구분들이 놀러오셔서 저희집에서 저녁을 드시고 노셨습니다.
주택이다보니 주차공간이 부족한지라 저희 동네는 벽에 주차를 하곤합니다.
저희집앞에는 시력장애가있는 장애인(집앞 대추나무에 달린 대추도 따고 장도 보고 마당도 쓸고 합니다)들이 운영하는 안마침술원이있는데 아버지 친구분이 그집 문앞도 아닌 코너벽쪽에 주차를 하셨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불도 꺼지고 문도 닫겨있는 상태라 출입구옆 코너에 주차를 했습니다. 그집의 대문도 따로 옆에 있는 상태였구요..
저녁을 드시고 어른들은 2차로 노래방을 가신다며 차를 빼러 가셨는데 그곳에서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침술원주인 장애인부부랑 처제라는 멀쩡한 동생분이 나오더니 왜 문앞에 사람못다니게 차를막아놨냐며..
그래서 아버지 친구분들은 불도꺼지고 늦은밤시간이라서 영업이 끝났는줄 알고 주차를 했습니다 라며
말을하고 갈려는데 처제라는 사람이 나와서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못하냐며 자기영업에 방해했다며 달려들었습니다. 그러더니 그쪽 가족분들이 막 달려들길래 저희 아버지도 달려들려는것을 친구분들이 말렸습니다.
주인아저씨가 몸싸움을 할려는데 제 남동생이 막는다며 막았는데 팔을꺾었다며 고소를 하겠다는것입니다.
그렇게 말을끝내고 저희 부모님은 2차를 가시고 저희는 집에 돌아와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10시경 대문을 누군가가 흔드며 욕설을 퍼부으며 난동을 피우는것이었습니다.
언니와 저와 제남동생은 마당으로 나와 대문앞에서 어른들 안계시니까 오시면 말씀하세요 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그사람들은 미친듯이 욕설을 퍼부으며 대문을 흔들었습니다. 제 남동생은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한지 10분이 넘었는데 경찰서 바로 5분거리인데 경찰은 오지않았습니다.
그러다 저희집 철대문이 부러지면서 남자3명에 여자2명이 저희집으로 드러와 저희언니를 마구 때리며 밟으며 넘어뜨리고 폭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임신중이라 곁에있지 못해서 방에서 그만하라고 때리지마라고 소리만 칠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줌마 한명은 장애인 지팡이로 언니눈을 찌를려 하며 너희도 우리처럼 눈깔파서 눈봉사 만들꺼다! 이러면서 무서운 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언니가 집단폭행으로 맞는중 남동생은 언니를 지키겠다고 사람들을 말리며 언니를 보호했지만 힘과 인원수에 밀려 제동생과 언니는 코피터지며 머리뽑히며 저항한번 못하고 맞기만 맞았습니다.
셋방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나오실려하자 혹 다칠까봐 드러가시라고 소리치며 맞고있었습니다.
그토록 맞는중 경찰이 오질않아 저는 또한번 112에 신고를 하고 그래도 오지않자 혹시나 집을 찾지 못하나 싶어서 밖으로 나가 두리번거리며 경찰을 기다렸습니다.20분쯤 되니 경찰차가 오더군요.
저희집으로 길안내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그와중에도 저희언니랑 동생은 맞고있더군요.
아무리 20년 넘게산 동네지만 역시나 주민들은 경찰이 오고나니 나와서 무슨일이냐며..조금이나마 와서 말려주기라도 하면 언니랑 동생이 그렇게 다치지는 않았을겁니다.
저희는 경찰차를타고 지구대로 향했습니다. 그제서야 부모님과 연락이 되었지요..
진술을하고 조사를 끝낸뒤 언니랑 동생은 병원에가서 x-ray촬영을하고 2주간 입원을 해야했지요.
부러진 대문에 불안한 저희식구는 외출할때도 활짝 열고다녔던 문을 잠그고 다니고 다녔지요.
며칠전 경찰서에서 연락이와서 자서 조사를 다시 받는데 그사람들은 말다툼때 동생이 말렸다는것을 팔을 꺾었니 언니가 두들겨 맞을때 밀쳐냈다고 뇌진탕입었다며 그 두가지로 제 남동생을 전과자로 만들겠다며 우기고있습니다.
무단침입에 기물파손에 집단폭행. 공갈협박죄도 있고 경찰서 수사계에서 진술할때도 대문을 부순적도 없고 때린적도 없다며 오히려 자기네들이 맞고 넘어지고 당했다며 계속 거짓말만 합니다.
그때 입은 째진옷도 있고 피묻은 옷도.뽑힌 머리카락도 맞은 상처들도 사진으로 찍어서 남긴 증거도 있습니다.
저희언니는 20일뒤에 시집가기로 한 새색시가 될 준비를 하고있는데.........ㅠㅠ
정리될쯤에 200만원 넘는 합의금을 저희쪽에서 부담하더라도 병원비랑 대문값만해서 140만원으로 정해서 합의하자고 하자 그사람들도 알겠다며 합의하겠다고 했습니다.
어른들끼리 정한거라 합의서나 뭐 그런건 적지않았구요..
이틀이 지나자 아무 연락이 없길래 아버지가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는 또 합의를 못하겠으니
법정가서 끝까지 가보자며 우기는겁니다.
저희언니는 협의없이 끝났는데 제동생은 위와같이 밀치고 말릴때 잡은것이 팔을꺾었다는것으로 그 두가지로 계속 폭행협의가 된다며 우기는것입니다.
자기들이야 장애인이고 자식이 있는 부모도 아니고 폭행죄나 벌금을 물고 끝내고 상관없다지만..
저희쪽은 제 남동생은 이제 내년2월에 군대를 가는 학생입니다. 앞으로 졸업도 해야하고 취업도..장래를 생각해서 기록에 폭행협의가 남는것을 원치않아 5.60만원으로 합의볼려고 아버지께서는 조금전에도 그집을 향해 가셨습니다.
정말 우리만 당하고 억울하고 분통터지는데..왜 우리가 이렇게 당하고 손해보고 왜그래야합니까!
졸지에 제 남동생은 그사람들이 합의를 안하고 남동생을 상대로 고소를 하겠다고 난리입니다.
거짓말만 하는 저사람들 맘같아서는 거짓말 탐지기를 사용해서 정말 혼내고 싶습니다.
제동생..........어떻게 되는건가요....제발좀 도와주세요..........저희만 이렇게 당하고 있어도되는건지요.......
정말 억울하고 불쌍한 제동생과..........저희 식구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