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미끼상품으로 고객유혹

하록1320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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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싼가격으로 인터넷상 뉴스에 광고성 기사까지 올려가면서 랍스터 상품을 판다고 홍보.

그래서 오늘 아침에 한번 사러 가봤는데

헉 무려 25명분 밖에 오지 않았단다.

다른 중요한 약속도 접어두고 개점시간 20분전에 도착해서 기다렸더니

남은수량이 없어서 가란다.라고 점원이 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나뻐서 나머지 쇼핑이고 머고 그냥 나와 버렸다.

제발 행사를 할려면 제대로된 물량을 가지고 하기 바란다.

이렇게 물량도 제대로 안가쳐놓고 미끼 상품 팔지 말고

악덕 이마트 각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