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사귄여자친구한테 차였어요...

지웅이20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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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이 지금 21살 상근예비역이라서 군복무를 조금 편하게 하는 대한민국남성입니다.

 

제가여자친구를만난건2007년10월28일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제가고3 여자친구는고1이였어요....

 

당시 저한태 먼저 고백했었고...

저는 허락을했고...

그렇게 만남을가졌습니다.

제가 고등학교졸업하고 얼마후에 여자친구와 안좋은일로 제가 처음에

헤어지자고했어요... 여자친구 당시에 엄청울고 저붙잡으면서 가지말라고 했죠...

저는 그래서... 그럼 몇달만 떨어저서 지내보자 했지요....

그러면서 그당시 여자친구는 다른남자(제동생의친구)를 잠깐만낫지만..

저는 결국 다시 돌아갔지요... 약속을 지키기위해서보다...

그녀의 소중함을 알게됬어요...

 

제가 그때는 나쁜남자였어요...지금도 그렇지만......지금은여자친구한태많은 착함남자가되었죠...

 

헤어지고 몇개월만에 저희는 다시 교제를 시작하였습니다.

B형여자친구에게 항상 제가 잘못한게 없어도 다잘못한거고...

다 미안한거고...........

서로집에자주 들락날락거리고......... 그렇게 잘사귀던어느날.

제잘못도 있겠지만...

2009년1월06일 입영통지서가 2008년12월중순에 날라왓어요...

그런데 그전에 몇번인가 여자친구가 저를 소홀히하구...

차갑게 대하는거에요...

 

미니홈피에는 잠깐저랑 헤어젔을떄 사귀던

제동생의 친구녀셕이 자주일촌평방명록...

그리고그아이에 관한 다이어리... 내용을보면서...

이별을 예감했조...

12월22일에 제가 한번 버림받았어요....

그떄 여자친구는 제게 해서는 안되는말?이라고해야됄까요?...

안좋은 말을 했고...

저는 계속참다가............

저도결국 안좋은소리를하면서...차였습니다.

저랑헤어지기전부터3일정도 먼저 사귀고 있엇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후회가 되었지요...

그남자녀석과잘지내라고

미안하다고 음성편지와

크리스마스선물로 주기로햇던

지갑을 종이학과별을 접어서

크리스마스떄 당시에 저를 여자친구가 피하길래...

제동생을 전해서 건네주었죠...

 

그러고서 몇분후 울면서...전화과왓어요..

자기도 미안했다고..........

훈련소 잘다녀오라고,,,,,,,,,,,,,,,,,,,

 

그러고서 ㅈㅔ가 09년2월13일날에 훈련소퇴소를 하고 ...

저희동네 편의점에 군복을입고 담배사러가는ㄷㅔ...

여자친구를 보았죠... 그런데 저를 피하길래...

저는 그냥,...나와버렷죠...................

그리고 그날은 술을 밤새마시면서 보내고 다음날저녁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다시 돌아가도되겟냐고.............

저 길거리에서.........울면서.............

전화했어요................ 응...언제든지와도대...고맙다는말과함께

그렇게 다시 교제를하게된저희는 이번달 11월에 사건이 벌어젔습니다.

11월8일 제가 상근예비역이라서 부대에 갔습니다.

당시 여자친구는 가족들과함께 동해를 갔구요...

제가 폰이 발신정지라서 후임핸드폰을 빌려서 문자를 했습니다.

그전날밤제가 편의점야간알바를하고와서 문자를 즐겁게 좀하다가.

피곤해서 잠을자고 저녁9시반에부대에서 일어났어요...근대 딱 문자가 오더라구요...

 

"OO오빠나정말생각많이했는데 우리 헤어지는게 낳을거같아 내가 이따다시 문자할게"

라고 왓어요.

그래서저는 부랴부랴 후임폰을 빌려서 전화통화햇는데...

이런저런애기하고 문자하면서 내일 애기하자고........

얼굴보면안돼냐고 제가 묻자...

마음약해진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알겟다고하고 다신 못가도록...

잡을생각에 문자를 햇지만...씹히고...

문자도 전화도 하지말란거에요..

한달이든 몇달이든 떨어저있어보자구..

저의소중함을 알고싶다고.....

 

다음날9일  네이트에 여자친구가 저녁에 들어왓어요............

그래서.. 이런저런애기를했죠...........

그런데 헤어지자는거에요.............. 자기미니홈피에... 저를증오?하는글같은 다이어리도남기고............ 그런데... 몇일전부터 예전처럼 평소에 안보이던 이름의 남자녀석이 여자친구싸홈피에서 보이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누구지하고 봣는데여자친구 싸이BGM과 커플BGM이구...그런데... 친구의사촌동생이였습니다.

박효신좀닮은 그런녀석인데...

여자친구다이어리에... 빨리와 박효신도보고싶고...이런저런애기를해놓았어요..

그래서 대충 눈치를 챗죠.........

저는 아직그래도 안사귀는줄알고... 붙잡아보려고....... 제홈피에이것저것사진도 올리고 이야기도 하고 문자도 해보고 전화도 해봣지만... 방명록도 삭제.. 자기사진올린것도 삭제해달라.... 이런저런 애기를 하는거에요... 전 사진들만 비공개로 해놓았죠...

차마 눈물이떨어저서...지울수가없는거였어요..........

 

그리고 12일날에 여자친구 싸이대문에... 그아이 사진이 걸려잇더라고요..

빨리와보고싶어<-라고 해놓고...프로필에 사진도 같이올리고...

 그친구사촌동생친구가 후배인데 네이트에 있길래...언제 부터 사귀는거냐고 물어봐달라했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하는말이...

9일부터 사겼대요 형...

이라는겁니다...

저랑 헤어지고 바로 사귄거조............

 

전 그녀를 잊지못해서... 지금도.......눈물흘리고있구요......

그녀가 헤어질때... 힘들거나 슬프고지치면 ...

처음내가 고백할때처럼 다시 돌아갈게...라고하는거였어요.....

다이어리에도...눈앞에서 보이지말라는듯한다이어리도잇구,,,

 

그런데 저 지금 도 미니홈피...배경....여자친구와 커플미니미한것 사소한것들조차...

바꾸지 못하고잇어요............

 

지금 고3인그녀가 어제 제가 낮에 편의점알바하는데 친구들과 온거에요...

그런대... 평소때처럼 즐거워보이고...목소리도 다를게없엇어요...

저는 그아이를 ...볼용기가 없어서...CCTV로만...봣고...목소리들으면서...카운터에서 고개숙이고........... 울먹엿어요..............

 

그녀는 저를 보고 무시하고.......... 그녀친구들은... 저를좀의식햇는지..

괜찬냐고 물어봐서... 전 웃으면서...응?모가,,,이렇게 말해줬습니다..

 

저 붙잡고 싶어요... 그녀올때까지기다릴거구요..............

여자심리도 알구싶구요..................

제가A형이라 뒤끝도 잇어요..쿨하게 헤어지지못하는것도잇는데...

정말................ 그녀놓치기 싫어요...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