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 잇는 XX마트에서 보안 쪽에 근무하고 잇는 23살 여자 입니다.마트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아주 잘아실겁니다-0-특히 !! 보안..아 ..죽습니다 진짜 ㅋㅋㅋ 제가 1년 5개월을 일하고 이제 곧 퇴사를 하는데 아우.. 진상들 쩝니다 진짜 -_-마트에 쇼핑하러오는건 마음이지만 마트 규정도 잇는데 응대를 하면 완전 캐무시를 하죠 -_- 제가 여짓껏 일하면서 제일 황당 스러웠던 일이 아직도 생생한데요..ㅋㅋ고객이 물 한병을 들고 입장하시길래~ "고객님~들고계신 생수,매장에도판매되니 스티커 부착해드릴께요" 라고했더니"이거 청와대 에서만 먹는 물인데 아리수 라고 몰라?"이러시면서 그냥 무시하고 들어가더라고요 -_-글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티비 광고에서봤다고 하더라고요 ㅋㅋ진짜 가끔 생각해도 웃낀 상황이죠 ㅋㅋㅋ 무튼, 자기들이 잘못하고도 큰소리 쾅쾅 치고 캐무시하고 정말 안당해본사람은 모릅니다-_-한달로 치면 "수고하세요" 라고 말해주고가는 고객들 5명에 꼽을 정도로 제가 일하는곳은 정말 진상들 많아요 -_- 진짜 미칠것 같죠 -_- 특히 제일 많이 큰소리 쾅쾅 치고 하는말.."XX 마트는 안그러는데 여기는 유난떤다"→ 그럼 거기가서 쇼핑하던가-_- 그러면서 꼭 당골고객이죠-_-"여기 마트는 카트에 왜 100원짜리 넣어야되냐 "→안그러면 제자리에 갖다놓고 가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지 모르나? 자기네들이 시식하고 먹고 남은 쓰레기 조차 치우지도 않고, 카트도 그냥 뽑아달라고하고 이리저리 굴리고 다니질 말던가-_-제가 근무하는 마트는 카트 하시는 분이 할아버지들 이신데 할아버지 분 들 조차캐무시를 하고가죠-_- 물론 안그러는 사람도 잇지만 손가락에 꼽을정도란 거죠..주자장까지 짐옮겨주고 차안에까지 실어주고 카트뽑을 돈업다고 동전을줘도,귀찮다고 자기살물건 갖다달라고 해도 칭찬 글조차 안올려주면서-_-서비스가 안되잇다면서 고객소리는 아주 부풀려서 올리기 바쁘고 -_-이글 보는 사람들 완전 공감하실꺼에요.ㅋ이거쓴다고 남자친구가 옆에서 웃고 잇네요 -0-ㅋㅋㅋ 그래도 진짜 천사 고객님들 보면 하루가 순조로워질꺼같은 느낌받아요 진짜ㅋ천사 고객님들 짱 ㅋㅋㅋ 사람들이 마트에서 일하시는 모든 사람들을 우습게 안봤으면 조켓어요-_- 어우 길게 썼다 ㅋㅋ 뭔가가 속시원하네요 .ㅋㅋㅋㅋ캬캬 5
고객들아!!마트에서 일하는 모든사람들 우습게 보지마!!
경기도에 잇는 XX마트에서 보안 쪽에 근무하고 잇는 23살 여자 입니다.
마트에서 일해보신 분들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아주 잘아실겁니다-0-
특히 !! 보안..아 ..죽습니다 진짜 ㅋㅋㅋ
제가 1년 5개월을 일하고 이제 곧 퇴사를 하는데 아우.. 진상들 쩝니다 진짜 -_-
마트에 쇼핑하러오는건 마음이지만 마트 규정도 잇는데 응대를 하면
완전 캐무시를 하죠 -_-
제가 여짓껏 일하면서 제일 황당 스러웠던 일이 아직도 생생한데요..ㅋㅋ
고객이 물 한병을 들고 입장하시길래~
"고객님~들고계신 생수,매장에도판매되니 스티커 부착해드릴께요" 라고했더니
"이거 청와대 에서만 먹는 물인데 아리수 라고 몰라?"
이러시면서 그냥 무시하고 들어가더라고요 -_-
글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티비 광고에서봤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진짜 가끔 생각해도 웃낀 상황이죠 ㅋㅋㅋ
무튼, 자기들이 잘못하고도 큰소리 쾅쾅 치고 캐무시하고
정말 안당해본사람은 모릅니다-_-
한달로 치면 "수고하세요" 라고 말해주고가는 고객들 5명에 꼽을 정도로 제가 일하는곳은 정말 진상들 많아요 -_- 진짜 미칠것 같죠 -_-
특히 제일 많이 큰소리 쾅쾅 치고 하는말..
"XX 마트는 안그러는데 여기는 유난떤다"
→ 그럼 거기가서 쇼핑하던가-_- 그러면서 꼭 당골고객이죠-_-
"여기 마트는 카트에 왜 100원짜리 넣어야되냐 "
→안그러면 제자리에 갖다놓고 가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지 모르나?
자기네들이 시식하고 먹고 남은 쓰레기 조차 치우지도 않고,
카트도 그냥 뽑아달라고하고 이리저리 굴리고 다니질 말던가-_-
제가 근무하는 마트는 카트 하시는 분이 할아버지들 이신데 할아버지 분 들 조차
캐무시를 하고가죠-_-
물론 안그러는 사람도 잇지만 손가락에 꼽을정도란 거죠..
주자장까지 짐옮겨주고 차안에까지 실어주고 카트뽑을 돈업다고 동전을줘도,
귀찮다고 자기살물건 갖다달라고 해도 칭찬 글조차 안올려주면서-_-
서비스가 안되잇다면서 고객소리는 아주 부풀려서 올리기 바쁘고 -_-
이글 보는 사람들 완전 공감하실꺼에요.ㅋ
이거쓴다고 남자친구가 옆에서 웃고 잇네요 -0-ㅋㅋㅋ
그래도 진짜 천사 고객님들 보면 하루가 순조로워질꺼같은 느낌받아요 진짜ㅋ
천사 고객님들 짱 ㅋㅋㅋ
사람들이 마트에서 일하시는 모든 사람들을 우습게 안봤으면 조켓어요-_-
어우 길게 썼다 ㅋㅋ
뭔가가 속시원하네요 .ㅋㅋㅋㅋ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