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은 비열한 놈입니다

feefsf2009.11.15
조회7,444

솔직히 영화배우야 머 흥행에 실패하더라도 손해 볼게있나요..

 

영화야 흥행하면 그이상 좋을수 없죠,.,흥행배우라는 타이틀이 붙으니간..

 

하지만 실패하더라도 금전적으로 손해볼일도 없고 다음 작품 노리면 되지만..

 

제작자 입장에서는 진짜 한 작품 실패하면 파산을 각오해야합니다.

 

아무리 저예산영화라도 돈 20-30억이 어디 동네 개이름입니까??

 

 .

더구나 이 영화는 투자자없이 주호성씨 개인재산으로 만들다보니..

 

흥행실패가 바로 파산까지 각오해야 하니간요..

 

영화실패로 실제  폐인되거나 빚쟁이된 연예인출신 제작자도 많이 밧습니다.

 

가까운예로 이경규씨도 있고 서세원씨도 있고...심형래씨도 잇고..이사람들은 그나마 재기를 햇지만

 

나머지 사람들은...노숙자로 떠돌다가 행려병자로 죽은 연예인출신 제작자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캐스팅하고 자기가 출연료주며

 

고용한  배우가 홍보활동할때는 뒷전으로 빙빙 돌다가

 

흥행실패 햇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꼬시다는듯이 자기를 고용해준 제작자 등뒤에 비수를 꽂아 버리는

 

행동을 보니 아무리 화려한 글솜씨로 포장햇다고 하더라도 참으로 배은망덕한 행동이죠.

 

 

입장 바꾸어 놓고 생각하더라도 여러분 입장이 주호성씨 같으면 홧병나서 드러누울 일이 아닙니까??

 

배가 침몰하면 제일먼저 쥐새끼가 눈치채고 도망간다고 하더니 딱 그꼴이네요

 

난 책임이 없다,,,다만 저런 허접작품에 출연한 내 자신의 연기경력에 누가 될지 모르곗단 식으로

 

책임을 돌려버리고..영화가 극장에서 막을 내려다는 소식을 기사로만 알앗다..요딴식으로

 

변명하면 다입니까??

 

왜 당신 말대로 그동안 방구석에만 콕 쳐박혀 잇엇나요??

 

양심이 눈꼽만큼이라도 잇으면 장나라씨와 같이 여기저기 발이 부르터도록 홍보도하고 극장 인사도하고

 

싸인회도하고 밤늦도록 주호성씨와 같이 대책회의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당산의 화려한 글발에 속아 주호성씨를 나쁘게 본게 지금와서 후회막심하네요.

 

배은망덕한 인간...그딴 정신으로 영화계에 발들여 놓지 마세요..

 

지금 이세상 누구보다 주호성씨와 장나라씨가 가장 괴롭고 힘들때입니다 오죽하면 제자식같은

 

영화를 극장에서 간판 내렸겠습니까??

 

같이 책임을 분담하고 위로하며  눈물을 흘려도 시원잖을 판국에 오히려 비웃으며 뒷통수를 쳐요??

 

 이제 당신의 인간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났으니간 어떤 기획사도 당신을 기용하지 않을려고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