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사귄 남친이 군대가서 하는말.

루저조앙2009.11.15
조회5,286

 

 

2년간 죽고못살다가 군대간 남친이

들어간지 두달지난뒤에 하는말

 

"바람펴도 걸리게만 피지마..."

 

이거뭔뜻 -_-......

 

원래 제가 했던말이거든요 저게 바람펴도 걸리지만말라고 , 절대

 

그랬더니 이넘이........ 바람안피겠단말은 안하고 고개만 끄덕끄덕 ...-0-;;

 

근대 군대가서 2달뒤에 하는소리가 저거네요 제가

 

"뭔 헛소리야!!"

 

하고말았는대 뭔가 의미심장해요..

 

사실 요즘 자꾸 다른남자들이 눈에 보이고 그르기능 하는디....후...

 

하지만 남친이 너무좋고 정말 결혼도 하고싶고 내영혼의반려자고

 

하는대 진짜 군대가니까 딴생각이 들긴하네요

 

나의생각은 간파한건가..힝..무서워 ㅠ.ㅠ

 

제가 얘 군대가고 한달 폐인으로 지내다가 지금 겨우 회복기거든요,

 

전화두 되구해서...

 

우리는 이런일없을거라고 없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했는대!!

 

우리는 서로 군대보내고 군대가서도 , 서로걱정만 하고 그랬었는대

 

저말투는뭡니까!!!ㅠ_ㅠ???

 

속터졍!

 

글고 막 군대들어가니까 갑자기 편지로 오기전에 싸운거 미안하다믄서 ㅋㅋㅋ

 

나와서 나의 노예가 되겠다는둥 막 이라는딩......ㅋㅋㅋㅋ

 

귀엽기도 하고 ..훔..ㅋㅋㅋㅋ

 

하루에 사랑한단말 세번하겠다는 소리나 해싸코 ...흠...ㅋㅋ

 

무튼 저말 의미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