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입니다. 남중,남고를 나와서 대학교의 생활이 너무나도 즐거웟습니다.다른세계에 들어온것 같더라고요. 4달전에 우연히 술자리에서 어떤 누나를 만낫는데,정말 제가 고등학교 때 내내 생각해 오던 이상형이엇습니다.잘 웃고.. 약간 눈웃음에다가 아담하고 옷 잘입고 긴 머리에 약간웨이브펌 .. 최고엿죠술 취하면 추한 모습 보일까봐 최대한 술은 피하고 그 누나만 응시햇죠. 왠지 그런 느낌 잇잖아요 저 누나도 괜히 날 신경 쓰는거 같고,바라보는 느낌 들어서 누나 쪽을 보면 눈동자를 급히 돌리는거 ..그런 느낌이 들엇습니다. 흩어지는 분위기가 드니까 제가 먼저 가서 핸드폰 번호좀 알려달라고 햇습니다.처음에는 쫌 받을까 말까 이런 생각하시다가 제가 정말 아까부터 관심잇게 봐왓다고하니까 알려주시더라구요. 문자 몇번 오고 가고 하다가 코드도 맞고 대화도 통하고 ..그러다가 사귀게 되엇습니다. 아직 까지 저는 그 누나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완전 공주님 처럼 모시고 잇습니다.그런데 누나가 너무 저를 억압 하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누나가 아니엇으면 이런 관심 누구한테 받아? 이러면서 기분 되게 좋앗는데 가면 갈수록 실증이 납니다. 처음에 내가 초심을 잃엇나? 햇지만, 갈수록실수로 전화 2번 정도 못받으면 완전 너 어디에 잇엇길래 전화를 안받아?2번 씩이나 햇는데 안받는게 말이나 돼?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술자리 가면 거기 누구누구 잇는데?이름 다 대야 합니다. 어쩔 땐 영상통화로 한번 쭉 훑어 주구요.딱 보면 쟤는 술자리 명단에서 왜 빼? 그러면.. 저는 아 미안 못봣다.. 이러면야 말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 쟤 학과에서 인기잇는애 아니야? 뭐야? 이런식입니다그러면 아 그럼 누나도 같이 와서 여기 와 그럼 이런식으로 나가면내가 니 말대로 왓다 갓다 해야해? 나 그리고 술 싫어하는거 몰라? 이런식으로제가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너무나 .. 저는 그 누나를 너무 사랑합니다그 누나도 저를 사랑해서 이러는거 다 압니다 너무 근데 심하네요 그래서 한달 전(?)에는 제가 처음으로 화를 냇습니다너무 집착적인거 아니냐고 나 솔직히 누나 말고 다른 여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관심도 진짜 없다고 동성보다 더 관심없게 본다고 그러니까 제발 이러지 말라고그러니까 처음엔 수긍해 주더니 갈수록 점점 헤어지자는 말이 빈번히 누나 입에서나오고 저는 미안하다고 잡고.. 일주일 전에는 헤어지자길래 진짜이건 아닌거 같다해서 제가 그래.. 그냥 헤어져요 우리 이러고 뒤도 안돌아보고 갓습니다 그랫더니 내가 너무 심햇다고,, 너처럼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없어서너 잃을 까봐 이렇게 까지 한거라고 .. 항상 헤어지자고 하면 붙잡아줘서 그래도나름 안심이엇는데 갑자기 표정 싹 변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니까 무섭다고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알앗다고 다시 만납니다. 그런데 또 일주일 사이에 같은 과 남자 선배들이랑 친구들이랑 볼링치러 갓는데문자가 오더라고요 어디야? 이러길래 볼링장이야ㅎ 이랫더니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어? 이렇게 오더라고요딱 보니까 누구누구 잇어? 이런거 말하려고 하는데 .. 다짐햇던게 잇어서못하는거 같아서 제가ㅋㅋㅋㅋㅋ응재밋어 같은학과 남자선배들이랑 친구들밖에 없어이랫더니 그럼여자는없어? 이렇게 나오더라구요제가 그래서 걱정마ㅋㅋㅋㅋㅋㅋ없어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그럼 딱 한번만 영상통화로 보여줘 이러더라구요제가 한번 싹 비춰주고 닫앗습니다. 그러니까 없네 다행히다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앞으로 내가 조심할게 누나도 쫌 자제해줘이랫더니 뭘 자제해? 여자랑 같이 놀아도 되는걸 허락해줘?그럼 나도 남자랑 밤새도록 놀까?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는 누나 근데 제가 미쳐 안아주지 못하는 곳이 절 힘들게 하네요어떡하면 좋을까요..?1
여자친구 때문ㅇㅔ 너무나 힘이듭니다.
대1입니다.
남중,남고를 나와서 대학교의 생활이 너무나도 즐거웟습니다.
다른세계에 들어온것 같더라고요.
4달전에 우연히 술자리에서 어떤 누나를 만낫는데,
정말 제가 고등학교 때 내내 생각해 오던 이상형이엇습니다.
잘 웃고.. 약간 눈웃음에다가 아담하고 옷 잘입고 긴 머리에 약간웨이브펌 .. 최고엿죠
술 취하면 추한 모습 보일까봐 최대한 술은 피하고 그 누나만 응시햇죠.
왠지 그런 느낌 잇잖아요 저 누나도 괜히 날 신경 쓰는거 같고,
바라보는 느낌 들어서 누나 쪽을 보면 눈동자를 급히 돌리는거 ..
그런 느낌이 들엇습니다.
흩어지는 분위기가 드니까 제가 먼저 가서 핸드폰 번호좀 알려달라고 햇습니다.
처음에는 쫌 받을까 말까 이런 생각하시다가 제가 정말 아까부터 관심잇게 봐왓다고
하니까 알려주시더라구요.
문자 몇번 오고 가고 하다가 코드도 맞고 대화도 통하고 ..
그러다가 사귀게 되엇습니다.
아직 까지 저는 그 누나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완전 공주님 처럼 모시고 잇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너무 저를 억압 하는거 같아요 .
처음에는 누나가 아니엇으면 이런 관심 누구한테 받아? 이러면서 기분 되게 좋앗는데
가면 갈수록 실증이 납니다.
처음에 내가 초심을 잃엇나? 햇지만, 갈수록
실수로 전화 2번 정도 못받으면 완전 너 어디에 잇엇길래 전화를 안받아?
2번 씩이나 햇는데 안받는게 말이나 돼?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술자리 가면 거기 누구누구 잇는데?
이름 다 대야 합니다. 어쩔 땐 영상통화로 한번 쭉 훑어 주구요.
딱 보면 쟤는 술자리 명단에서 왜 빼? 그러면.. 저는 아 미안 못봣다.. 이러면
야 말이 돼? ㅋㅋㅋㅋㅋㅋㅋㅋ 쟤 학과에서 인기잇는애 아니야? 뭐야? 이런식입니다
그러면 아 그럼 누나도 같이 와서 여기 와 그럼 이런식으로 나가면
내가 니 말대로 왓다 갓다 해야해? 나 그리고 술 싫어하는거 몰라? 이런식으로
제가 어쩔 수 없이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너무나 .. 저는 그 누나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 누나도 저를 사랑해서 이러는거 다 압니다 너무 근데 심하네요
그래서 한달 전(?)에는 제가 처음으로 화를 냇습니다
너무 집착적인거 아니냐고 나 솔직히 누나 말고 다른 여자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관심도 진짜 없다고 동성보다 더 관심없게 본다고 그러니까 제발 이러지 말라고
그러니까 처음엔 수긍해 주더니 갈수록 점점 헤어지자는 말이 빈번히 누나 입에서
나오고 저는 미안하다고 잡고.. 일주일 전에는 헤어지자길래 진짜
이건 아닌거 같다해서 제가 그래.. 그냥 헤어져요 우리 이러고 뒤도 안돌아보고 갓습니다
그랫더니 내가 너무 심햇다고,, 너처럼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없어서
너 잃을 까봐 이렇게 까지 한거라고 .. 항상 헤어지자고 하면 붙잡아줘서 그래도
나름 안심이엇는데 갑자기 표정 싹 변하면서 헤어지자고 하니까 무섭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알앗다고 다시 만납니다.
그런데 또 일주일 사이에 같은 과 남자 선배들이랑 친구들이랑 볼링치러 갓는데
문자가 오더라고요 어디야? 이러길래 볼링장이야ㅎ 이랫더니
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어? 이렇게 오더라고요
딱 보니까 누구누구 잇어? 이런거 말하려고 하는데 .. 다짐햇던게 잇어서
못하는거 같아서 제가
ㅋㅋㅋㅋㅋ응재밋어 같은학과 남자선배들이랑 친구들밖에 없어
이랫더니 그럼여자는없어?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걱정마ㅋㅋㅋㅋㅋㅋ없어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그럼 딱 한번만 영상통화로 보여줘 이러더라구요
제가 한번 싹 비춰주고 닫앗습니다. 그러니까 없네 다행히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내가 조심할게 누나도 쫌 자제해줘
이랫더니 뭘 자제해? 여자랑 같이 놀아도 되는걸 허락해줘?
그럼 나도 남자랑 밤새도록 놀까?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는 누나 근데 제가 미쳐 안아주지 못하는 곳이 절 힘들게 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