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1살여자입니다.몇일전부터 꿈에 자꾸 할머니가나와서요.저희 할머니는 올해 4월에 교통사고로인해 돌아가셨습니다교통사고는 그리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할머니가 워낙 나이도많으시고, 몸도 허약하셔서 교통사고의영향이꽤 컸던거같습니다.할머니는 바로 동네병원에가셧고거기서 엑스레이찍고, 내시경도하고 여러가지 치료를 받으면서점점 호전되가고있었습니다.그런데 할머니가 병실에있는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시다가갑자기 쓰러지셔서 그 뒤론 의식이 없으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할머니가 쓰러지기전날 저랑 언니가 할머니한테갔었는데한두시간정도 있다가 갈려고 "할머니 내일 또 올게~"이랫엇는데갑자기할머니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할머니가 눈물을 보여서 놀랏지만, 할머니가 이렇게 사고를 당하고마음이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할머니한테 이제곧퇴원해서 집에갈거니깐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말을하고 병실을 나와서 집으로갓습니다근데 왠지 할머니를 놔두고 가기가싫고, 뭔가 기분이 찝찝했습니다..언니랑 저는 집에와서 그얘기를 엄마한테했더니 엄마도 할머니가 마음이 많이 약해져서 그러신거같다면서, 내일아침에 할머니가 좋아하는게장을 가져다 드린다고 시장에서 사와서 막 만들고 그러셨는데요..다음날 오전8시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져서 의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놀라서 뛰어갓더니 할머니는 정말 의식도없으셨습니다바로 큰 병원으로 옮겨서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각종 치료를 받으셨지만 결국 2주만에아무런 말도 못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이후로 할머니가자꾸 꿈에 나와서 저한테뭘 말하고 싶어하는거같습니다.꿈에저희집 들어오는 골목길에 항상 할머니가 서있습니다.제가 할머니 라고 부르면 항상 슬픈표정으로 저한테와서안기고 다시 돌아서 가십니다..그리고는 춥다는 말만 연신 반복하시고 가버리세요 ㅜㅜ,.좋은내용의 꿈도아니라서..혹시 꿈해몽을 하시는 분이나 이런거에 알고계신분들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ㅠㅠ4
돌아가신 할머니가 자꾸 꿈에 나와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1살여자입니다.
몇일전부터 꿈에 자꾸 할머니가나와서요.
저희 할머니는 올해 4월에 교통사고로인해 돌아가셨습니다
교통사고는 그리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할머니가 워낙 나이도많으시고, 몸도 허약하셔서 교통사고의영향이
꽤 컸던거같습니다.
할머니는 바로 동네병원에가셧고
거기서 엑스레이찍고, 내시경도하고 여러가지 치료를 받으면서
점점 호전되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병실에있는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시다가
갑자기 쓰러지셔서 그 뒤론 의식이 없으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가 쓰러지기전날 저랑 언니가 할머니한테갔었는데
한두시간정도 있다가 갈려고 "할머니 내일 또 올게~"이랫엇는데갑자기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할머니가 눈물을 보여서 놀랏지만, 할머니가 이렇게 사고를 당하고
마음이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할머니한테 이제곧퇴원해서 집에
갈거니깐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말을하고 병실을 나와서 집으로갓습니다
근데 왠지 할머니를 놔두고 가기가싫고, 뭔가 기분이 찝찝했습니다..
언니랑 저는 집에와서 그얘기를 엄마한테했더니 엄마도
할머니가 마음이 많이 약해져서 그러신거같다면서, 내일아침에 할머니가 좋아하는
게장을 가져다 드린다고 시장에서 사와서 막 만들고 그러셨는데요..
다음날 오전8시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져서 의식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놀라서 뛰어갓더니 할머니는 정말 의식도없으셨습니다
바로 큰 병원으로 옮겨서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각종 치료를 받으셨지만 결국 2주만에
아무런 말도 못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이후로 할머니가자꾸 꿈에 나와서
저한테뭘 말하고 싶어하는거같습니다.
꿈에
저희집 들어오는 골목길에 항상 할머니가 서있습니다.
제가 할머니 라고 부르면 항상 슬픈표정으로 저한테와서
안기고 다시 돌아서 가십니다..
그리고는 춥다는 말만 연신 반복하시고 가버리세요 ㅜㅜ,.
좋은내용의 꿈도아니라서..
혹시 꿈해몽을 하시는 분이나 이런거에 알고계신분들 답변좀 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