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암울한 상황은 안전하고 유동성좋은 금융자산을을 근대역사에서 가장 싼 가격으로 살 수 있는 - 일생에 한번있을 기회로 간주된다." - 해리덴트(Harry S.Dent) 인구학, 경제학자
베이비부머들의 소비급감과 석유와 원자재가격 마지막 상승세가 맞물리는 2009-2010년
우리에게 미래예측을 가능케해주었던 인구와 기술혁명의 싸이클을 바탕으로 하바드출신 경제학자 해리 덴트는 80년대말부터 재기되었던 경제붐이 상상보다 훨씬 큰 수준이었으며 그 역사적인 경제붐이 2010년이 종식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해 왔었다. 1992년에 발간한 그의 책 'The Great Boom Ahead' (거대한 붐을 앞에두고)에서 증명되었듯이 덴트는 90년대에 있었던 거대한 상승싸이클 예측하는데 있어 독보적인 존재였었다.
그런데 그는 이제 그 거대한 경제붐의 종식에 대비하라는 메세지를 전한다. 지역적 세계정세의 악화와 급등하는 원유/원자재 가격을 바탕으로 덴트는 이미 2006년도에 주식시세에 대한 전망을 하향조정한 적이 있다. 1989년이후 그의 모든 저서에는 그동안의 경제붐을 유지해 주었던 베이비부머들의 소비가 2010년이 지나면서 급감한다고 주장해 왔었다.
덴트는 또한 부동산 침체를 몇년전부터 예측해왔었고 2009-2010의 대폭락을 전야로 2008년에 소폭의 불경기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2009년 중반부터 2012년 중반까지 미국에는 대공황 경제상황이 펼쳐지게 되며 세개의 베어 (bear market), 즉 주식버블, 부동산버블, 원자재버블이 모두 꺼져내리는 현상이 빚어진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현상은 역사에 없었던 대규모 신용버블 (금융버블)의 여파를 동원한다. 그의 예측이 맞아떨어진다면 미국인들은 우리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의 대공황을 맞게 될 것이다.
세개의 베어: 주식, 부동산, 원자재
시계가 도는 현상과 같이 주식과 경제는 40년에 한번씩 정점에 달해왔다. 과거의 정점은 1929년과 1968년에 있었고 다음 정점은 내년인 2009년에 오게된다. 덴트는 역사적으로 소비웨이브 (spending wave) 싸이클을 정립했다. 소비정점은 46-50세에 도달된다.
보기에 있는 차트1은 물가지수를 감안한 주식시세를 1950년대 초반부터 그려놓은 것이다. 그래프에 의하면 주식은 2010년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하향세를 가리킨다. 덴트는 이미 지난 80년대후반에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나타난 일본 경제와 주식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한 적이 있다.
일본의 베이비붐의 정점은 미국과 유럽보다 20년먼저 도달했다. 그로인해 일본의 주식은 80%, 부동산은 60%가 폭락했다. 덴트는 미국이 폭락을 하더라도 이미 나이가 든 베이비부머들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게될 의료관련산업과 차세대의 경제리더로 떠오르는 아시아에 거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보기에 있는 차트2는 장기적 물가지수 추세와 건축비에 비해 최근의 부동산 가격이 얼마나 부풀려졌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부동산시장은 지역의 특성과 인구이동에 따라 다른 가격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향후 미국의 남동부와 록키산맥지역에 투자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석유와 원자재 가격은 시계바늘이 도는 것처럼 매 29-30년마다 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지난 1920년, 1951년, 1980년을 예로 들수 있다. (차트3) 다음의 정점은 베이비부머의 소비가 정점을 이루는 때와 맞물리는 2009년을 즈음하게 된다.
다수의 경제학자들은 이머징국가들의 꾸준한 수요로 인해 원자재가격은 수년간 높은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덴트는 원자재 진짜 버블은 앞으로 10년이후에 시작될 것으로 내다본다. 현재 원유가 배럴당 200달러까지 올라가게 되면 단기적으로 수요를 위축시키기 때문에 2010년을 전후로 음식과 원자재에 대한 세계적 수요가 오히려 줄어든다는 것이다. 장기적 원자재붐은 2020년에서 2030년 10년간 있을 것이라는 것이 덴트의 예측이다.
미국의 베이비부머 소비정점과 글러벌 원자재버블은 조만간 있게될 주식폭락과 세계경제 침체, 즉 완전한 폭풍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한 폭풍이 가져다주는 위기는 일생에 한번있을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안전하면서도 유동성 좋은 금융자산을 살 수 있는 기회로 연결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새로 발간된 그의 책에는 향후에 있을 대폭락이 세단계로 이루진다고 한다. 대폭락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2020년이 오기전에 2012년과 2017년에 작은 상승싸이클의 정점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대폭락이후의 기회는 중국이 아닌 인디아에서 창출된다는 것이 덴트의 주장이다. 또한 그는 미국이 유럽보다 나은 경제회복을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992년 덴트는 대규모 붐에 준비하라고 했었다. 지금은 대폭락에서 오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세계경제종말) 미국 대폭락 온다
"이처럼 암울한 상황은 안전하고 유동성좋은 금융자산을을 근대역사에서 가장 싼 가격으로 살 수 있는 - 일생에 한번있을 기회로 간주된다." - 해리덴트(Harry S.Dent) 인구학, 경제학자
베이비부머들의 소비급감과 석유와 원자재가격 마지막 상승세가 맞물리는 2009-2010년우리에게 미래예측을 가능케해주었던 인구와 기술혁명의 싸이클을 바탕으로 하바드출신 경제학자 해리 덴트는 80년대말부터 재기되었던 경제붐이 상상보다 훨씬 큰 수준이었으며 그 역사적인 경제붐이 2010년이 종식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해 왔었다. 1992년에 발간한 그의 책 'The Great Boom Ahead' (거대한 붐을 앞에두고)에서 증명되었듯이 덴트는 90년대에 있었던 거대한 상승싸이클 예측하는데 있어 독보적인 존재였었다.
그런데 그는 이제 그 거대한 경제붐의 종식에 대비하라는 메세지를 전한다. 지역적 세계정세의 악화와 급등하는 원유/원자재 가격을 바탕으로 덴트는 이미 2006년도에 주식시세에 대한 전망을 하향조정한 적이 있다. 1989년이후 그의 모든 저서에는 그동안의 경제붐을 유지해 주었던 베이비부머들의 소비가 2010년이 지나면서 급감한다고 주장해 왔었다.
덴트는 또한 부동산 침체를 몇년전부터 예측해왔었고 2009-2010의 대폭락을 전야로 2008년에 소폭의 불경기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2009년 중반부터 2012년 중반까지 미국에는 대공황 경제상황이 펼쳐지게 되며 세개의 베어 (bear market), 즉 주식버블, 부동산버블, 원자재버블이 모두 꺼져내리는 현상이 빚어진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현상은 역사에 없었던 대규모 신용버블 (금융버블)의 여파를 동원한다. 그의 예측이 맞아떨어진다면 미국인들은 우리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의 대공황을 맞게 될 것이다.
세개의 베어: 주식, 부동산, 원자재
시계가 도는 현상과 같이 주식과 경제는 40년에 한번씩 정점에 달해왔다. 과거의 정점은 1929년과 1968년에 있었고 다음 정점은 내년인 2009년에 오게된다. 덴트는 역사적으로 소비웨이브 (spending wave) 싸이클을 정립했다. 소비정점은 46-50세에 도달된다.
보기에 있는 차트1은 물가지수를 감안한 주식시세를 1950년대 초반부터 그려놓은 것이다. 그래프에 의하면 주식은 2010년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하향세를 가리킨다. 덴트는 이미 지난 80년대후반에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나타난 일본 경제와 주식에 대해서 정확하게 예측한 적이 있다.
일본의 베이비붐의 정점은 미국과 유럽보다 20년먼저 도달했다. 그로인해 일본의 주식은 80%, 부동산은 60%가 폭락했다. 덴트는 미국이 폭락을 하더라도 이미 나이가 든 베이비부머들을 상대로 비지니스를 하게될 의료관련산업과 차세대의 경제리더로 떠오르는 아시아에 거대한 기회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보기에 있는 차트2는 장기적 물가지수 추세와 건축비에 비해 최근의 부동산 가격이 얼마나 부풀려졌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부동산시장은 지역의 특성과 인구이동에 따라 다른 가격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향후 미국의 남동부와 록키산맥지역에 투자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석유와 원자재 가격은 시계바늘이 도는 것처럼 매 29-30년마다 정점에 도달하게 되는데 지난 1920년, 1951년, 1980년을 예로 들수 있다. (차트3) 다음의 정점은 베이비부머의 소비가 정점을 이루는 때와 맞물리는 2009년을 즈음하게 된다.
다수의 경제학자들은 이머징국가들의 꾸준한 수요로 인해 원자재가격은 수년간 높은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덴트는 원자재 진짜 버블은 앞으로 10년이후에 시작될 것으로 내다본다. 현재 원유가 배럴당 200달러까지 올라가게 되면 단기적으로 수요를 위축시키기 때문에 2010년을 전후로 음식과 원자재에 대한 세계적 수요가 오히려 줄어든다는 것이다. 장기적 원자재붐은 2020년에서 2030년 10년간 있을 것이라는 것이 덴트의 예측이다.
미국의 베이비부머 소비정점과 글러벌 원자재버블은 조만간 있게될 주식폭락과 세계경제 침체, 즉 완전한 폭풍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한 폭풍이 가져다주는 위기는 일생에 한번있을 기회로 만들 수 있다. 안전하면서도 유동성 좋은 금융자산을 살 수 있는 기회로 연결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새로 발간된 그의 책에는 향후에 있을 대폭락이 세단계로 이루진다고 한다. 대폭락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2020년이 오기전에 2012년과 2017년에 작은 상승싸이클의 정점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대폭락이후의 기회는 중국이 아닌 인디아에서 창출된다는 것이 덴트의 주장이다. 또한 그는 미국이 유럽보다 나은 경제회복을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992년 덴트는 대규모 붐에 준비하라고 했었다. 지금은 대폭락에서 오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당부한다.
출처: http://www.econ.la/money_investing/article/2008_0806_the_great_crash_ahead_harry_dent.html
http://www.econ.la/money_investing_ko/article/2008_0806_the_great_crash_ahead_ko.html
http://www.hani.co.kr/kisa/section-008003000/2005/11/008003000200511241825907.html
http://en.wikipedia.org/wiki/Harry_Dent
http://www.hsdent.com/tgca_pr.pdf
Class 3: Birth Rate and the Immigration Adjusted Birth Index
http://www.hsdent.com/spending-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