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것두 택할수가 없네여...

-,-2003.07.05
조회39

좋아해주는 사람을 택하세요

꼭..

지금여..

행복하실거예요.

그사람 더 맘 아프게 하지말구...

받아주세요..

전.. 너무 오래 망설였더니.. 이젠 떠나려하네요.

넘 맘이 아파서.. 절 예뻐해줄때 같이 좋아해주진 못한게

너무 후회되구.. 이젠 그없이 살수없는데...

전.. 넘 늦어버렸어요..

님은 더이상 망설이지마시구.. 찾아온 행복 누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