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가 늘어나 팔 보호대를 하고 서도 아크로바틱를 하던 리드자.....(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대늘어나면 엄청나게 쑤시고 아프죠..)그런데... 정작 아픈 자신보다 오랫동안 준비한 아크로바틱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게 돼서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했던 리드자.... 허리, 무릎, 발목... 어디 하나 제대로 된 곳이 없는 아이지만....감기도 잘 걸리고, 장염도 잘 걸리고... 그렇게 잔병치레를 많이 하던 아이지만....리드자 박재범은 거의 매일 허공을 날랐다. 이렇게 발목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음에도....(카메라에 이 정도로 비춰질 정도면 심하게 붓고, 염증도 있었을거라는... 아마도 엄청 아팠을거라는 어느 분의 댓글을 봤다) 이때도 그는 특유의 빙구웃음을 날리며 시멘트 바닥에서 백덤블링을 했었다. 농담처럼 말했었지만........"목숨걸고 하는거죠""허리가 아파서 잠이 안 와..." 이게 바로 2pm의 리드자 박재범 이런 그를 알기에... 도저히 그를 놓을 수가 없다. DAUM의 2pm 사진이 6명의 2pm으로 바뀌어져있습니다. 소속사의 요청으로 인해 교체되었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지워지는 듯한 재범의 자리... 이 자리를 지켜줄 수 있는 건 그의 노력을... 희생을 지켜줄 수 있는 건 핫티스트 들 뿐입니다. 힘을 보여주세요. 568
2pm 리드자 박재범... 그의 자릴 지켜주세요.
인대가 늘어나 팔 보호대를 하고 서도 아크로바틱를 하던 리드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대늘어나면 엄청나게 쑤시고 아프죠..)
그런데... 정작 아픈 자신보다 오랫동안 준비한 아크로바틱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게 돼서 팀원들에게 미안하다 했던 리드자....
허리, 무릎, 발목... 어디 하나 제대로 된 곳이 없는 아이지만....
감기도 잘 걸리고, 장염도 잘 걸리고... 그렇게 잔병치레를 많이 하던 아이지만....
리드자 박재범은 거의 매일 허공을 날랐다.
이렇게 발목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음에도....
(카메라에 이 정도로 비춰질 정도면 심하게 붓고,
염증도 있었을거라는... 아마도 엄청 아팠을거라는 어느 분의 댓글을 봤다)
이때도 그는 특유의 빙구웃음을 날리며
시멘트 바닥에서 백덤블링을 했었다.
농담처럼 말했었지만........
"목숨걸고 하는거죠"
"허리가 아파서 잠이 안 와..."
이게 바로 2pm의 리드자 박재범
이런 그를 알기에...
도저히 그를 놓을 수가 없다.
DAUM의 2pm 사진이
6명의 2pm으로 바뀌어져있습니다.
소속사의 요청으로 인해 교체되었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지워지는 듯한 재범의 자리...
이 자리를 지켜줄 수 있는 건
그의 노력을... 희생을 지켜줄 수 있는 건
핫티스트 들 뿐입니다.
힘을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