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들은 tv출연을 않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연2009.11.16
조회785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인터넷 법이 강화되고 해서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것도 눈치가 보이지만...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찬바람이 불어서 불편한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온차가 더운날과 추운날이 10도이상 차이가 나다보니 불편하네요...

 

여러분들도 tv 보다보면 저 연예인들 tv 출연좀 자제하면 안되나 하는 연예인들 있을겁니다.. 전 한때 가수들을 좋아했고 이 가수들에게 별다른 감정 없었는데... 2000년대 들어서 인터넷을 하게되어

인터넷 하다보니.... 인터넷 하면서 안좋게 된 연예인들이죠....

 

한 사람은 팬 카페, 한 사람은 홈페이지, 한 사람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신승훈이라는 가수는 팬 카페에서 사람좀 만나려다가 반복되는 내 글과 이해를 않해준 회원들과의 다툼때문에 결국 안좋게 되버렸지만.. 시간이 흐른다구 잊혀지겠습니까? 이 가수가 tv에 나오면 그때 그 일들 떠올라서 마음이 답답하고 그렇네요....

 

몇일전 유희열 프로에서도 보게 되었는데 그날 잠은 안오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온천을 가다보니 다른 tv 프로그램을 마땅히 볼것도 없고 잠은 안와서 그냥 보게 되었는데 오래된 가수이고 유희열과 개인적으로 친분도 있어서인지 모르나 한 20분은 이야기와 노래를 해서 본의 아니게 오래 보게되어 기분이 좀 그렇터군요...

 

이제 정말 그만 나올때도 되었는데 발라드 노래 부르는거 좀 그렇지도 않은지.... 아무튼 신승훈만 보면 몇년전 홈페이지에서 나를 언급했던 말과 모습이 떠올라서 기분이 안좋고 눈빛만 봐도 왜 그렇게 기분이 나쁜지라는 생각듭니다... 아무튼 그때 당시 한두명도 아니고 떼제비로 덧글을 올리는데 참말로 당할 재간이 없어서 결국은

 

그냥 있었지만... 그때에 하필이면 왜 내가 신승훈 팬카페에서 만날 사람을 찾았는지 참 어리섞었죠.. 내가 사람을 쉽게 보았던게 문제였지만....이해해주고 만날 사람은 결국 한명도 없었는데... 차라리 그당시 그냥 모른척 덧글도 달지 않고 무관심 했다면 그리고 글도 많이 읽어주지 않았다면 이 카페 사람들은 이렇구나 하고 생각했을텐데 다 착각이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다음으로 이승철은 인천에 콘서트 온다구 해서 가고 싶어서 홈페이지 가입해서 이승철이라는 가수에 대해 알고 싶어서 홈페이지를 가입했죠 근데 내가 참 어리섞은게 왜 이승철한테 편지쓰기를 클릭해서 내 자신에 대해 언급했는지 그 일이 작년 12월달에 있었는데 오늘도 패떳인가 거기 보니까 나와서 그때 일 씁쓸하게 기억이 납니다

 

편지를 다 쓰고보니 글을 볼수가 없어 운영진에게 말한거뿐인데 왜 내 글이 보기가 그러했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거뿐이네요... 그리고 그 운영진은 계속 나에게 시비조로 물론 내가 이해못하고 말한것도 있지만 그 여자도 보통이 아니었다는 생각이 떠오르고 결국 그 화를 못이겨 인터넷에서 이승철에게 욕설을 개인 홈피에 남겼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무튼 이승철이도 생각해보면 성격이 보통이 아니구나..

 

자기 관리는 철저하지만 남에겐 이해시키려는 그런 모습이 없구나 차갑고 냉정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뒤로 이승철이나 신승훈이나 성격이 비슷한 가수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테이라는 가수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앨범을 우연히 구매한건 아니구 어느 레코드샵에서 앨범 20장 사면 하나 덤으로 주는게 있는데 그때 테이에 노래가 괜찮아서 앨범을 구매했다가... 노래가 뒤에 부분이 끊기고 음악이 뒤로 갈수록 별로이고 좀 독특해서 홈페이지에 말했다가 욕도 아니구 비평도 아닌 글인데 그냥 단지 내 의견을 말한건데

 

별거 아닌글을 삭제하고 거기다 스팸처리해서 글도 못쓰게 막아두었죠... 가수 박화요비에게도 앨범 사서 앨범 속지에서 냄새가 나고 별로라는 글을 (물론 노래는 아니구) 올렸지만 박화요비는 그냥 그대로 내가 올린글을 놔두어서 참 이해를 많이 하는구나 하는걸 느꼈답니다...

 

근데 테이는 화요비씨에게 올린글보다 조금 수위? 아무튼 좋게 글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내 글을 삭제하고 거기다 스팸처리까지 해서 아주 기분이 안좋았죠.. 정말 사람들은 자신만 생각하는지... 그래서 가수들을 보면 연기자들보다

 

더 감정기복이 심하고... 성격이나 생각이 자신만 생각하는 가수들이 있다는걸 느끼게 된 계기였죠 만약 이들을 인터넷에서 알게되지도 않고 그랬다면 인터넷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이런 경험도 없었을텐데... 아무튼 이 가수들 보면 이 기억들이 오래갈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신승훈, 이승철 두 사람은 공중파 tv에서는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가수들이고

 

이 가수들의 노래를 가끔 들었는데 이제는 이 가수들 노래는 듣고 싶지도 않죠...그러다보니 이제 가수들에 대해서 실망도 하게되고 질리게 되는거 같네요  그리고 요즘 패밀리가 떴다에 나오는 윤종신 이 사람도 하는 행동과 얼굴 모습은 생긴 모습이니 말할게 없지만

 

옛날에 라디오에서도 막말해서 네티즌들에게 안좋은 말을 들은 기억나는데 나이에 맞지 않은 행동과 말이 싫네요 가수할때나 라디오 할때는 몰랐는데 결혼하고 나니 이미지가 망가진거 같고 아무튼 눈빛만 봐도 싫은 사람중 한명이죠....

 

그리고 개그맨 중에 김구라 이 사람도 tv에 나오지 않았으면 바람이죠 독설가로 아는데... 방송에 나와 공감되는 말도 없고... mc도 잘 보는것도 아닌데 왜 이 사람은 출연시키는지 이해가 안간답니다... tv 보다보면 싫은 연예인들 한두명이 아닌데... 정말 방송이 막간다는 느낌 받을때도 많고 그렇네요...

 

구체적으로 적기는 힘드나... 정말 연예인들도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들만 출연하는 그랬으면 좋겠답니다...이런일이 있고 하다보니 이제 연예인들이 싫어지는거 같습니다... 연예인들에게 관심갖는건 10대나 20대 그런때인지...

 

물론 좋은 일 하고 좋은 이미지에 연예인들도 있지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팬카페 활동하신 분들이나 어떤 연예인을 좋아했다가 그 연예인에게 인터넷이든 기타 어떤 사건을 겪은분들은... 연예인을 안좋아할거라 생각듭니다...